주식현황[테마분석]-핫이슈 남북회담 후 “DMZ세계평화공원관련 주식종목 찾기 !


★★★ DMZ 세계평화공원이란?

DMZ 생태평화공원은 환경부, 국방부(육군 3사단)와 철원군이 공동협약을 맺어 전쟁·평화·생태가 공존하는 DMZ의 상징적 메시지를 전파하고 조성된 곳이다.

 

휴전 후 지난 60년간 민간인에게 전혀 개방되지 않았던 원시 생태계가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탐방코스로 개발되어 국내뿐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한반도 한가운데 중심부에 있는 철원군 DMZ는 한반도 생태계 연구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세계자연유산으로 길이 남을 소중한 자산이다.

 

 

★★★ DMZ 세계평화공원의 배경

비무장지대는 세계에서 가장 중무장된 지역이 되어, 남북간 대결과 불신의 상징으로 남아 있었다. 비무장지대로 인해 남북간의 분단은 물론, 대륙과 해양의 단절까지 초래함으로써 우리 민족의 발전을 근본적으로 제약하는 장애물이 되어버렸는데 정전 후 60여년이 흐른 지금, 비무장지대를 더 이상 남북간 대결과 불신의 장벽으로 방치할 수는 없다.

 

한반도의 미래를 위해 비무장지대를 남북간의 생명과 평화의 통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DMZ 세계생태평화공원에는 다양한 의미가 담겨 있다.

 

남북이 군사적으로 첨예하게 대치중인 상황에서 비무장지대 내에 공원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남북 상호간 정치군사적 신뢰가 필요하며 또한 공원의 설계시공운영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남북간 경제환경문화 등 다양한 차원의 대화와 협력이 요구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된다면 남북간에 보다 높은 수준의 신뢰가 형성될 것이며, 이를 토대로 남북관계도 한 차원 높은 단계로 진입할 수 있을 것이다.

 

 

★★★ DMZ 세계평화공원의 장점과 필요성

 

장점

- 철원은 경원선 연결거점으로 북한 자원 수송과 전력공급이 원할하고 수도권과 인접해 유리

 

- DMZ 남한지역에 산업단지를 개발해 산업단지와 북한지역을 연결하는 도로와 철도를 개설해 북한인력과 지하자원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개발하면 개성공단의 한계를 극복할 것

 

- 남북한 인력이 DMZ를 오가며 교류하는 새로운 개념의 납북경협을 추진하고 경원선과 금강산선을 복원할 경우 국토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

 

- 천문학적인 안보 비용을 줄이면서 민족 번영은 물론이고 통일의 단초가 될 것

 

- 60여년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천연의 모습이 잘 보전되어 있어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될 것

 

기대감

 

남북간에 첨예하게 대립하는 비무장지대에 남북 주민과 세계인이 어울릴 수 있는 'DMZ 세계생태평화공원' 을 조성한다면 그 자체로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민족의 자산이 되며 동북아 평화시대를 개막하는 기념비적 공간이 될 것이다.

 

DMZ 세계생태평화공원 조성을 계기로 남북으로 단절된 비무장지대의 생태계를 연결하고, 비무장지대내 생태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환경생태분야 협력을 토대로 사회문화민생 등 다방면으로 협력을 확산시켜 나갈 수 있다.

 

DMZ 세계생태평화공원 조성운영에 국제사회가 참여하고, 세계인에게 공원을 개방함으로써 남북한과 국제사회가 서로 교류하고 소통할 뿐만 아니라 한반도 평화정착에 대한 남북한의 의지를 전세계에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남북간 분열과 갈등이 상징이 되어버린 비무장지대 내에 남북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작은 통일의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60년 분단에 따른 이질감을 극복하고, 남북 주민간에 마음을 열어나가는 계기임과 동시에 큰 통일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며 비무장지대의 일정 구역을 무기가 사라진 생명과 평화의 공간으로 만들고, 이러한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시켜 한반도,더 나아가 동북아 평화시대를 열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 DMZ세계평화공원 관련뉴스

 

[판문점 선언]평화체제 구축DMZ 평화바람 불까


남북이 군축을 통해 군사적 긴장감을 해소한다면 가장 먼저 지목되는 곳은 비무장지대(DMZ).

 

DMZ19537월 정전협정에 의해 설정된 곳으로 적대행위를 막는 일종의 완충지대를 말한다. 군사분계선(MDL)을 기준으로 남북은 각각 2km씩 후퇴해 DMZ를 설정했다. 이 때문에 MDL을 기점으로 남북쪽 넓이 4km 구역이 DMZ.

 

정상회담이후 DMZ의 평화지대가 구축된다면 47년만에 약속이 이뤄지는 셈이다. DMZ를 한반도 평화의 상징으로 만들어보려는 시도는 1970년대부터 이어져 왔다. 1971년 군사정전위원회에서 UN군 측이 DMZ 내 무기진지지뢰 제거 후 평화적 이용, DMZ 내 군사시설 제거 확인을 위한 공동감시소조 제의, DMZ의 민간 개방 등 'DMZ 평화적 이용방안'을 제안했지만 북한은 이를 거부했다. 이후 노태우 전 대통령은 1988년에 DMZ 내 평화시 건설, 김영삼 전 대통령은 1994DMZ자연공원화,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7년 소초와 중화기 철수, 이명박 전 대통령은 'DMZ 생태평화공원 조성', 박근혜 전 대통령은 'DMZ 세계평화공원 조성'을 제안했지만 번번히 무산됐다.남북은 논의때마다 이견을 보였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42718183067659

 


땅과 바다에 평화를비무장 지대 비무장실현될까

DMZ 중화기·초소 철수서해 평화수역등 다룰 듯

 

판문점선언의 평화지대란 표현은 남북 정상이 평화협정 이후 DMZ를 염두에 둔 것이다. DMZ의 평화지대화가 성공한다면 평화생태공원으로 변신도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DMZ를 실질적인 평화지대로 만드는 데는 감시소초(GP) 철수와 중화기 철거 문제가 핵심이다. DMZ GP는 남측 60여개, 북측 160여개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 북측은 박격포·14.5고사총·무반동포를, 남측은 K-6 중기관총·K-4 고속유탄기관총 등 중화기를 각각 배치해놓고 있다.

 

남북은 회담에서 DMZ 안으로 짧게는 수십m에서 길게는 1이상 전진 배치돼 있는 철책과 일반전초(GOP) GP 현황에 대한 공동 실태조사 방안 등을 논의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DMZ GP 및 중화기 철거와 나아가 ‘GPDMZ 내에서 상호 공동철수하는 방안은 북측 입장에서 불리한 안건이다. 북측은 DMZ 안에 철책을 남측보다 훨씬 깊이 전진 배치하고, DMZ 내에 GPGOP를 구분 없이 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4292212015&code=910303

 

 


★★★ DMZ세계평화공원 관련주

자연과환경 - 생태 공원 조성 사업체

삼륭물산 - 비무장지대와 인접한 경기도 파주시에 토지 보유

일신석재 - 포천석산 보유

이화공영 - 파주에 50억대 창고 소유

웹스,

코아스,

유진기업,

일성건설

6/21 증권가 주식찌라시 & 뉴스속보 *


대북 수산교류추진, 남북수산협력단 신설 -1보 *** CJ 씨푸드 (011150) 

일진그룹의 오리니아, 세계최초 루프스신염 치료제 미국FDA 승인, 임상 3상 승인 *** 일진홀딩스 (015860)

LS 그룹회장, 남북러 철도 및 러시아 가스협력사업 논의한다 - 1보 *** LS전선 아시아 (229640) 

미국 중국산 알루미늄 187% 폭탄관세 *** 남선알미늄 

정부, 개성공단에 두번째 공장건립 방안 추진, 남북경협센터 신설 검토 - 1보 *** 좋은사람들 (033340) 

중국정부 북한진출 적극 지원하겠다 발표 ( 미국 . 한국 보다 선점 하라 지시) *** 아가방컴퍼니 (0136990) 

삼성전자 뿐아니라 SK하이닉스도 자율주행차 차량용반도체 미래먹거리로 육성 시장진입 ***에이테크솔루션 

IHQ 인수전, "카카오 와 디즈니" 가 유력인수 후보 거론 *** IHQ (003560) 


[단독/내일일정]  (기사내용중)  대동스틸,  러시아 가스관  협력사 발견


포스코가 러시아에서 추진 중인 가스관 프로젝트에 참여의사를 밝힌 가운데 포스코 협력사 ((대동스틸)) 의 가스관 참여 수혜 유력시 된다


文대통령 21일(내일)  러시아 정상회담...‘남북러 가스관 연결’ 논의 


대동스틸, POSCO 러시아 가스관프로젝트 참여로 1차 협력사 수혜 유력시 

포스코의 API 강재 납품으로 1차 협력사인 대동스틸의 실적개선 기대


*** 대동스틸 (048470)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29452415159721002


http://www.d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154


브레인콘텐츠(대표이사 장대용)가 천연 바이오 화 장품 국내 1위 기업인 주식회사 스와니코코를 인수하고 화장품시장 진출을 본격화 한다.


브레인콘텐츠는 20일 스와니코코의 지분 70%(154,420주)와 경영권을 인수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인수금액은 총 233억원 규모이다


북한, 동창리 ICBM 실험장 폐쇄 및 IAEA 핵사철 발표 예정 ( 1보)


*** 오르비텍 (046120)


동창리 ICBM 실험장 폐쇄 가능성… 남북 '단계적 군축' 논의 속도

외교가에선 북한이 우선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미사일 엔진 실험시설 폐기를 1차 상응 조치로 내놓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곳은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형’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형’, ‘화성-15형’의 메인 엔진인 ‘백두산 엔진’ 실험을 했던 곳이다. 함경남도 함흥 및 신포 실험장도 폐기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UFG연습 이외 중단가능성 한미훈련은 키리졸브·독수리훈련 

북한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 사찰을 수용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북한은 2009년 IAEA 사찰단 추방 이후 한 번도 핵 사찰을 받지 않았다. UFG 연습 유예 발표를 계기로 북한이 영변 원자로 및 재처리 시설을 비롯한 플루토늄 핵프로그램과 고농축우라늄(HEU) 프로그램의 가동 중단, 기존 보유 핵물질과 핵무기 신고 등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1918231


문 대통령 오늘 러시아 출국, 비핵화·남북러 경협 '투트랙'



*** 삼강엠앤티 (100090)


특징주]삼강엠앤티, 러시아서 '잭팟'…3개월새 15억불 MOU ↑


삼강엠앤티, 러시아 가스관 신설 강관 수요 급증 전망에 '강세'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988384#csidx30653ed5ecbf56f9bf719df0f3edbf0


러시아에서 잭팟 터트린 기업이니 


유심히 봐야 할듯 


*** 삼강엠앤티 (100090)


특징주]삼강엠앤티, 러시아서 '잭팟'…3개월새 15억불 MOU ↑


[단독] 카카오, 엔터업체 인수 극비 추진, 인수 막바지단계  - 1보

[단독] 디즈니(IHQ, 디즈니계열사가 주요주주), 21세기폭스 인수추진…713억달러 (76조원) 파격 제안



IHQ   인수전에

카카오, 월트디즈니, 텐센트 등이 잠재적 인수 후보로 거론


. 특히 월트디즈니가 지난해 계열사 A&E Television Networks Korea를 통해 IHQ 지분 5%를 인수하면서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IHQ 인수전, "카카오 와 디즈니" 가  유력인수 후보  거론

*** IHQ (003560)



IHQ  매각에,  "카카오", "월트디즈니", 텐센트 등이 잠재적 인수 후보로 거론되면서 흥행이 예상된다

특히 월트디즈니가 지난해 계열사 A&E Television Networks Korea를 통해 IHQ 지분 5%를 인수하면서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33583#csidx61367a4f36f109d959eed3b559b4472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866326619113144&mediaCodeNo=257&OutLnkChk=Y


삼성전자, 60조원시장  자율주행차 반도체 새먹거리, 신규 시장 본격 진출  - 1보

자율주행차 시대 성큼…자울주행 차량용 반도체, 새 먹거리 


에이테크솔루션 삼성전자가 주요주로 지분 15.92% 보유한 자율주행차 관련주

*** 에이테크솔루션(07167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체들도 차량용 반도체 솔루션에 집중하며 신규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HS은 2022년까지 차량용 반도체 시장이 553억달러 규모로 연평균 7.7%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른 시장조사기관인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도 2022년까지 연평균 7.7%로 타 산업 대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500억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620_0000341865&cID=13001&pID=13000


정부 개성공단 재가동 물밑 추진중 - 1보

정부, 개성공단에 두번째 공장건립 방안 추진, 남북경협센터 신설 검토 - 1보


*** 좋은사람들 (033340)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78179


남선알미늄 대주주 우오현, 러시아 경제사절단  경제사절단 포함

계열사 남북 수혜주 , 남선알미늄의 주요주주 임원 SM 그룹회장 우오현 


*** 남선알미늄 (008350)


특징주]남선알미늄, 30%가량 급등 마감…"남북 훈풍 수혜주로 재평가

 SM그룹의 지배구조 개선과 관련된 전반적 수혜가 남선알미늄의 실적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란 진단이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508_0000302746&cID=10401&pID=10400


특징주]남선알미늄, 남북경협 수혜+한국GM 우려 완화 `급등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2856886619206952&mediaCodeNo=257&OutLnkChk=Y


LS그룹,  러시아 경제사절단 참여, "러시아 전력 가스" 협력 사업 논의 - 1보

LS 그룹회장, 남북러 철도 및 러시아 가스협력사업 논의한다  - 1보


*** LS전선 아시아 (229640)


LS그룹 회장 등 주요 대기업 대표가 대거 참석한다.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과 오영식 한국철도공사 사장, 정승일 한국가스공사 사장 등도 참석해 남북러 철도연계와 전력·가스 협력사업을 논의한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54516


[IR 리포트]남북 전력망 연결 기대감에 LS전선 주목 받아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80606/90435761/1#csidx26891617611725ab6e843c0bb021e85


아이쓰리시스템 러시아 경제사절단 참여 ,  코스닥 3개업체 유일 


** 아이쓰리시스템 (214430)

 (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이사 러시아 경제사절단 참석)


《경 제》


♧ OECD, 올해와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 각각 3.0%로 전망...20일 발표 ‘한국 경제 보고서


ㅇ "韓 최저임금 인상 유례 없는 수준…국제 경쟁력에 타격"...최저임금 인상이 고용 악화에 영향..."최저임금 성공하려면 생산성 올라야"


ㅇ “소득주도 성장 성공하려면 혁신성장 필수”...법인세 인상 투자 감소 부를 수도...미국과의 기준금리 격차 커지지 않도록 기준금리 올려야


♧ 주 52시간 단속, 6개월 유예…재계 '환영' 노동계 '반발'...충격 최소화·제도 연착륙…'6개월 유예' 꺼낸 당·정·청...현장 충격 우려 속도조절…‘일자리 창출’ 재계 협조 포석도...“계도기간 중에도 관리감독은 지속”...민주, 정부에 확장적 재정정책 요구...김동연 “충분히 검토 후 탄력 대응”...“소득주도성장 국민 지지 부족 반성”


♧ 노동계 “사용자 요구 일방적 수용” 반발...“노동시간 단축 취지 무시하는 처사...6개월 후 시행 구체적 언급도 없어”


♧ 재계 “부작용 줄일 것” 안도의 한숨...“궁극적으로 일자리 창출 견인 효과”...일각 “임시방편…근본 해결 안 돼”


♧ 버스업계 '탄력근무제' 없인 週 52시간 불가능할 듯...정부, 노선버스업계 위한 근로시간 단축 매뉴얼 공개...8시간 반씩 月 25일 근무 등 제시..,전문가 의견 반영해 실시한다지만 노사 이견커 실제 적용 난항 예상


♧ "반도체 퇴직 인력 노리는 중국...활용 방안 모색해야"...정부·기업·대학 연계해 경험 살릴 수 있는 기반 마련해 중국 등 해외 인력 유출 방지...신규 인력 양성도 필요


♧ 지난해 국내 수출 주력업종의 한계기업, 2년 만에 500개 육박...65개 기업 늘면서 전년대비 증가 폭 16.3%나

※ 한계기업 : 영업이익 대비 이자비율을 나타내는 이자보상배율이 3년 연속 1 미만인 기업


♧ 한국, 수출쏠림 현상도 심각...상위 10개국 비중 70% 달해...무협 '수출시장 다변화' 보고서...통상압력 등 글로벌 리스크 취약


♧ 국세청 7급 직원, 외국계 회사가 해외로 빼돌리려던 수천억원 세금으로 회수...기획재정부, 상반기 예산성과금심사위원회 열어 43건 사례에 대해 성과금 5억 6,100만원 지급 결정...이들을 통해 회수된 재정 규모는 총 9,302억원 정도


♧ "석유·가스개발 기업 41→3개로 급감...2~3년 뒤 후유증 온다"...30년 해외자원개발 현주소...자원개발 죄악시에 투자 '고사' 직전...에너지안보 위기...성공불융자 개편·세제지원 복원해 민간 투자 활성화를


《금 융》


♧ 최종구 "자영업대출 증가 너무 빨라..."금리 상승 영향 우려…소득 증가율 낮고 부채 비중 너무 높아"..."취약계층의 부채 상환부담 완화에 정부 나서야"…"기업구조조정촉진법은 연장·상시화돼야"


♧ "보험료도 카드 납부 받아라"…금감원, 보험사에 강력 주문...1분기 카드결제율 3.5% 그쳐...생보사 24곳 중 22곳 '제한'


♧ "시장금리 3%P 이상 오르면 은행 건전성 빨간불"...한은 '금융안정보고서'...총자본비율 13%대로 뚝...일부 은행은 기준치 미달


♧ 자산 팔아도 빚 못갚는 한계가구 1년새 10%↑...31만2천→34만 6천가구...대출금리 2%P 인상땐 고위험 부채비중 9.3% 급증…전세자금대출도 3년새 2배↑



《기 업》


♧ 무디스, 삼성전자 신용등급 상향...A1→Aa3 …13년 만에 올려..."최소 3년간 수익성 유지할 것"


♧ 현대차·아우디 '수소차 동맹' 결성…'수소차 삼국지' 막올랐다...협약 맺고 특허·핵심부품 공유...도요타·BMW, 혼다·GM 동맹과 수소차 시장 두고 치열한 경쟁


♧ SK에너지-GS칼텍스 '적과의 동침'…C2C 택배 서비스 협력...양사 주유소 네트워크·역량 활용, 신규사업 발굴 및 사회적 가치 창출 목표


♧ 中에 덜미잡힌 LGD 희망퇴직 전격 돌입...업황 암울 올 최대 1조 적자 예상...하반기 수백명 인력감축 불가피


♧ 현대자동차 계열사인 현대글로비스 소속 간부 1,000억대 부당거래...외부실적 늘리려 거래처와 짜고 2년여간 허위세금계산서 발생


♧ LS엠트론, 북미서 4년 연속 트랙터 만족도 1위...북미 농기계딜러협회(EDA) 주관, ‘2018 EDA 딜러스 초이스 어워드’


♧ 현대위아-지멘스, 공작기계 기술 겨루는 '스마트 NC경진대회'


♧ 금호석화 NB라텍스 증설 "글로벌 1위 자리 굳힌다"...울산공장 40만톤서 55만톤으로



《부동산》


♧ 지하 6층까지 유동인구, 거대 지하도시 되는 서울시...세종로·영동대로·용산역…도심 대규모 지하도시 개발...상업시설·보행통로 마련…지상 연계한 복합공간으로


♧ 용산 유엔사 부지 아파트 개발 급물살…역대급 분양가 될 듯...국토부, 유엔사 용지 조성 계획 최종 승인...분양가 규제에 발목 잡힐 수도


♧ '미분양 무덤' 김포에 드리우는 먹구름…분양시장 경고등...미분양 물량, 지난해 말 81가구→4월 1,436가구 '급증'..."대단지 아파트 청약 실패 등 영향…미분양 해소 장기화"


♧ 강화된 안전진단… 준공 41년 '여의도 광장 1·2동' 재건축 첫 탈락...같은 단지 다른 기준…3일 차이로 희비...3~11동 '옛 기준' 통과…1·2동은 '새 기준' 보류..."구조안전성 평가 강화로 재건축 불가 단지 늘 듯"


♧ 구도심의 반격…수원 한복판에 미니신도시...권선 6구역 관리처분 인가…인근 팔달6·8·10구역 합쳐 1만2천가구 재개발 본격화...분당선 매교역·1호선 수원역 등 교통요지에 생활인프라 `넉넉`…1군 브랜드 건설사 시공 맡아...광교·영통 신도시에 밀리던 수원 구시가지 명예회복 주목


♧ 분양가 인상 막았더니...옵션 장사하는 건설사들...발코니확장·시스템 에어컨 등 유상옵션이 수천만원...같은 GS건설이 시공한 단지도 가격은 천차만별..."HUG 분양가 통제하자 소비자에 부담 전가 "지적


♧ '준강남' 과천주암지구 개발 본궤도 오른다...신혼희망타운 등 5,600가구...국토부, 지구계획 승인 고시...토지보상금 8,000억 달할 듯


《사회.유통》


♧ 해외여행 잦고 쇼핑액 크면 100% 세관 휴대품검사...재벌총수 여행휴대품 대리운반 전면금지…과잉의전 제한...관세청, 관세행정혁신 TF 권고 수용한 후속조치 발표 특별관리대상


♧ 건보료 개편안 7월 시행


ㅇ 과세소득 합산 연소득 3,400만원 초과 or 재산이 과세표준 5억 4,000만원 넘으면서 연소득이 1,000만원 이상인 피부양자 지역가입자로 전환…평균 18만 8천원...형제·자매도 피부양자 제외...총 30만세대 지역가입자 전환…평균 4만 9,000원 내야


ㅇ 소득 중심 보험료 부과가 핵심...7월부터 저소득 589만세대 건보료 평균 2.2만원 덜낸다...고소득 피부양자·직장인 등 84만 세대 보험료 올라


ㅇ 지역가입자 77% 건보료 인하…상위 5% 자산가는 인상...성별·나이 부과 평가소득 18년만에 폐지...보험료 부과 소득 비중↑, 재산·자동차 비중↓


ㅇ 월급외 소득이 연 3400만원 넘는 상위 1% 직장인, 보혐료 월 12만 6,000원↑...직장인 14만 세대 보험료 인상


ㅇ 보험료 상한선 매년 조정...현재  상한선 월급 7,810만원(연봉 약 9억 4,000만원)에서 9,925만원(연봉 11억9020만원) 상향(월 건보료 309만 6,570원)


♧ '한진家' 이명희 두번째 구속영장도 기각...法 “구속수사 필요성 인정 어렵다”...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


♧ 2022학년도 정시모집 확대·수능 상대평가 유지에 무게...대입 개편 공론화 4개 의제 확정...최근 수시 확대 추세서 전환...특정전형 비율 높지 않게 조정...2안 제외한 3개안 수능 상대평가...현행과 별 차이 없는 내용 포함


♧ “얇고 꽉 끼는 여학생 하복 바꾸자” 靑 청원...“흰 속옷만 허용” 여중 학칙 논란...일부 학교는 여름 교복→생활복 대체도...“사이즈 작아 불편” 민원 제기...일부 학교 여름엔 생활복 대체...남녀 구분 없는 티셔츠 입기도


♧ 86개大 정원감축·재정지원 제한 검토...정부, 기본역량진단(옛 대학구조개혁평가) 1단계 결과...2단계 평가 거쳐 8월말 최종발표


♧ 檢, 공정위 퇴직간부 재취업 비리 수사...유관 단체와 유착 여부 살펴


♧ “미세먼지 보고서 공개, 中장관 만나 설득”...김은경 장관, 정책간담회서 밝혀...중국 측 돌연 거부해 공개 무산



《국 제》


♧ “北, 미군 유해 ‘최대 200구’ 곧 송환”...美언론, 백악관 소식통 인용 보도...2007년 이후 11년 만에…北·美 합의 첫 이행


♧ 美 "中이 잃을게 더 많아"…G2 무역전쟁 공포 엄습...세계 각국 증시·금융시장 요동...국제유가·원자재 가격도 하락세...中, 美 국채 매각·위안화 절하 등 다른 수단 동원해 보복 가능성


♧ 김정은, 농업과학원 시찰 '경제 행보'…北·中 경협 모색...1박 2일 베이징 일정 마치고 귀국...부인 대동 오찬 형식 회담 진행 등 북·중 급속한 밀착 관계 과시해...시진핑 올해 하반기 방북 가능성...北 내각총리·인민무력상 첫 동행...“당·정·군 관계 전면 회복” 평가도


♧ 떨떠름한 美…“北, 정상회담 합의 이행을”...美·中 무역전쟁 격화 시점에 訪中...국무부 “北과 계속 접촉…면밀주시”...비핵화협상·대북제재 변수 촉각


♧ 美 전략폭격기 3기, 1회 전개비용 38억 소요...B-2A 시간당 1억 3,649만원으로 최다...B-1B 1억원, B-52H 5,455만원 들어...트럼프 “워게임, 돈 많이 든다” 주장...CBS “국방예산에 비하면 적은 비용”


♧ 獨·佛, 유로존 공동예산 도입·난민 공동 대응...메르켈·마크롱, 연대 강화 손잡아...일부국 공조보다 독자생존 택해...헝가리, 난민 지원단체에 특별세...伊, 집시 전수조사… EU 봉합 험로


♧ 이민 장벽 높이고 인권 외면하는 트럼프정부...‘미국 우선주의’ 앞세워 명분보다 실리만 좇아...밀입국 가족 강제 격리 비난 빗발...공화 의원 이어 소속 주지사도 반대...주방위군 철수령, 파견 백지화도...트럼프, 비판 높자 정책 수정 시사...“이스라엘에 비우호적” 이유들어 유엔인권이사회마저 탈퇴 선언


♧ 연금 축소에…니카라과, 두 달째 반정부 시위...시위대, 대통령 퇴진 등 요구 유혈 충돌…사망자 170명 넘어


♧ 굴뚝산업 쇠락···'터줏대감' GE, 111년만에 다우지수 퇴출...무리한 사업확장으로 침체늪...주가 1년만에 55% '곤두박질'...마지막 '원년 멤버'마저 방빼...GE 빠진 자리엔 월그린 편입....IT·헬스케어 '경제 대들보' 꿰차


♧ 라이벌 美포드-獨폭스바겐, 상용차 공동개발 MOU 체결...각종 분야에서 전략적 업무제휴 맺기로 


♧ 美·EU 무역분쟁에...독일 車 업계가 해결사로 나섰다..."수입차 관세 없애고 국경세 협상을"...그레넬 駐獨 대사 통해 거래 제안...EU "22일부터 미국産에 보복 관세"


《정 치》


♧ 文 “北은 비핵화 구체적 방안·美는 상응 조치 제시해야”...北·美, 합의 빠르게 실천해 나가야...김정은 젊은 나이에도 침착한 면모...핵 내려놓고 경제 전력 의지 내보여...동북아, 다자 안보체제로 발전해야...남·북·러, 철도·가스·전기 협력 가능...文, 19년 만에 2박 4일간 러시아 국빈 방문


♧ 강경화 “北 미사일시험장 폐쇄, 전문가 검증 희망”...康외교, 외신기자 간담회서 밝혀“가을 前 남북 추가 정상회담 가능”


♧ 한국군 단독훈련 ‘태극 연습’도 연기...UFG 일시 중단으로 일정 조정...군 안팎선 8월 전후 실시 관측


♧ 靑 “전교조 법외노조 직권취소는 불가능하다”...“관련 법정개정 통해 처리 방침”


♧ 여, 전대준비 본격화...준비위원장 오제세… 주내 룰 논의...‘단일성 집단지도체제’ 도입 확정


♧ 與 전대·개각 앞두고…文 최측근 3철 ‘기지개’...양정철 귀국 주목…“치료 목적” 해명...전해철 의원은 당권 도전설 나와...이호철 선거승리 견인 후 중동행...靑과 소통 통해 모종의 역할 전망...與 대표·최고위원 분리 선출 확정


♧ 한국당 21일 의총…'김성태 혁신안' 향방은?...친박·비박 ‘당권 장악 후 청산’ 서로 의심...초·재선 선택 따라 운명 결정될 듯...인준 부결 땐 金 사퇴 불가피 전망


♧ 서청원, 한국당 탈당 선언...이제서야 나가는 '親朴 큰형님'···중진들 '2선 후퇴' 신호탄 되나..."보수 지키지 못해 떠난다" 결심..."계파 분쟁 도돌이표" 지적도...崔 구속 이어···親朴 소멸 수순...김무성·윤상직 퇴진에도 촉각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 블랭핑크 흥행 및 디지털 음원매출 증가 전망에 강세.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소속 가수 블랙핑크의 타이틀곡 ‘뚜두뚜두(DDU-DU DDU-DU)’ 뮤직비디오가 전일 오후 6시23분 7,000만뷰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짐. 첫 공개 이후 5일만이며, 이는 종전 7,000만뷰 최단 기록인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의 25일보다 5배 빠른 것임. 아울러 금일 멜론, 엠넷, 지니, 벅스, 소리바다, 올레, 네이버뮤직, 몽키3 등 8개 음원차트에서 실시간과 일간 차트를 모두 휩쓸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한편, 하나금융투자는 내년부터 스트리밍 플랫폼의 저작권자 수수료율(플랫폼:저작권자 비율 40%:60%에서 35%:65%로변경)이 높아지면 국내 디지털 음원매출이 약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일진그룹의 오리니아, 세계최초 루프스신염 치료제 미국FDA 승인, 임상 3상 승인 


*** 일진홀딩스 (015860)


21일 일진그룹에 따르면 캐나다 제약회사 ‘오리니아’는 미국 식품의약품국(FDA)로부터 승인을 받아 세계 최초로 루프스신염 치료제 보클로스포린의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오리니아는 미국 나스닥과 캐나다 토론토 증권거래소 TSX에 상장된 캐나다 제약회사로 최대주주는 일진그룹 계열사 일진에스앤티이며 15.9%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79448


대북 수산교류추진, 남북수산협력단 신설 -1보


*** 사조씨푸드 (014710)

 

사조씨푸드, 수산물 식자재 잠재 성장성 기대요인-이베스트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689653


'30년 죽염 기업' 인산가, 코스닥 간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060128

IBKS제8호스팩

프미리엄은 현재 2배 이상 붙음


수협 '대북 수산교류 추진' 남북수산협력단 신설

http://www.fnnews.com/news/201806211315205674


조명균 “NLL 평화수역화 논의 남북국방장관회담 곧 개최 전망”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80620001200038/?did=1825m


스킨앤스킨 , 내일 최대주주 주당 750원에 100억원 3자배정 입금 및 총 350억 자금조달

입금완료시 관리종목탈피 유력시  (과거 상한가) 재료 일정


*** 스킨앤스킨 (159910)

시총 겨우 700억 최대주주등 대상 총 350억원 자금조달일정 내일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80524000499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804040919052157c16aa2f016_1&md=20180404091959_J


넷게임즈 최대주주 바른손이엔에이 에서  게임 대기업 넥슨 으로 변경 - 1보

주당 20,424원 에 대규모 1450억원 인수 체결 입금및 최대주주변경일


*** 넷게임즈 ( 225570 )

넷게임즈, 국내 굴지의 넥슨코리아 로 최대주주변경 (주당 20424원 에 1450억원 초대규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80528900620


국회 , DMZ 생태관광 내일 입법발의

정부, 남북경협에 '환경·관광·보건의료' 추가 - 1보

*** 자연과환경 (043910)


국회가 남북협력기금을 사용할 남북경제협력 분야에 '환경·관광·보건의료' 사업을 추가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62113237641548

'금융 > 주식(뉴스속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6/21 증권가 주식찌라시 뉴스속보 정리 *  (0) 2018.06.21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에 2330선으로 후퇴했다. 하루 만에 하락 전환해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서 장을 마쳤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6.08포인트(1.10%) 내린 2337.83으로 장을 마감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소강 상태를 보인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이에 이날 코스피는 강보합권에서 장을 출발했으나 약세로 전환했다. 장 초반 '사자'에 나섰던 외국인이 매도 우위로 돌아선 가운데 기관이 매물을 쏟아내면서 2340선이 재차 무너졌다. 결국 지난해 9월6일(종가 2319.82) 이후 최저 수준에서 장을 마감, 지난 19일 기록한 종가 기준 연중 최저치를 갈아치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1292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고, 기관이 3116억원어치 주식을 내다팔았다. 개인은 4096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144억원 순매수)와 비차익거래(1624억원 순매도)를 합해 1480억원 매도 우위로 집계됐다.

대다수 업종이 하락했고, 은행, 비금속광물, 보험, 금융업, 운수창고 등이 2~3%대 급락했다.

시총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LG디스플레이가 하반기부터 강도 높은 인력조정에 돌입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장중 1만8850원까지 떨어져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도 하루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코스닥은 13.95포인트(1.66%) 내린 826.22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닥은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으나 이내 반락했고, 장 막판 낙폭을 추가로 키웠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45억원, 177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개인은 1134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시총 상위 종목은 대부분 하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으로 1110원대를 넘어섰다. 원·달러 환율은7.70원(0.70%) 뛴 1112.8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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