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장은 이상하다 생각이들만큼 퍼런불이 많다.

문제는 빨간불인날 내껀 안 올라가고 파란불인날 내껀 떨어진다는거다.

이유없이 떨어질떄는 그냥 버텨야한다...


오늘은 옵트론텍이 조금 좋아보인다. 외인수급이 계속 들어오고 어제부턴 기관도 들어오고 있는데,,

내 단가가 너무 높아 많은 익절은 못해보이지만 손실이나 좀 줄이면 좋겠다.


기술력만큼은 인정받고 좋은 회사니,, 내 목표가 그대로 홀딩해보겠다. 중기로 접근한거니...


주식을 하면 할수록 단타할생각이 줄고 장기로 가져가고 싶은 마음이 많이 생긴다.


보통 장기로는 많이 안하려고 하는데,,, 하암 


오전장 살펴보자



남북경협에 철도, 도로보다 공항건설이 최우선 사업으로 선정될 것이라는 뉴스도 나왔는데 


오늘 또 관련주들 테마가 움직일 수 있는데 금호산업, 유신 등 철도와 함께 지켜볼필요가 있음


특히, 유신은 철도, 도로, 공항 여러군데 발을 걸치는 종목인데 유의!!



[뉴욕 마감]


6월7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브라질 경제 불안 속 혼조 마감. 


이날 뉴욕증시는 미중간 무역마찰 우려 후퇴에도 불구하고 브라질 경제에 대한 불안 등으로 혼조세로 장을 마감. 다우지수는 소폭 상승한 반면, 나스닥지수와 S&P500지수는 하락 마감. 


브라질은 최근 낮은 경제 성장률과 잇따른 노동분규에 이어 10월 대통령 선거 우려 등 정치적 리스크로 인해 금융시장이 혼란에 빠진 상태로 브라질 헤알화는 이날 약 2% 하락하는 등 이번주 들어서만 4% 가량 떨어졌으며, 브라질 주식시장을 추종하는 상장지수펀드(ETF)도 이날 5% 이상 하락했음. 


다만 무역갈등은 다소 완화된 모습. 美 상무부는 이날 윌버 로스 상무장관 이름으로 성명을 내고 ZTE와 미국 기업 간의 거래를 7년간 금지한 조치를 해제한다고 밝힘. 양측 합의에 따라 ZTE는 美 정부에 10억달러(약 1조700억원)를 벌금으로 부과하고, 4억달러(약 4,270억원)를 결제대금계좌(에스크로)에 예치하기로 했으며, 10년 안에 ZTE가 규제를 위반할 경우 美 정부가 다시 제재할 수 있는 내용도 합의에 포함됐음.


이날 발표된 경제지표는 양호한 모습. 美 노동부는 지난주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전주대비 1,000명 감소한 22만2,000명(계절 조정치)을 기록했다고 발표. WSJ이 집계한 예상치는 22만명이었음.



한편, 국제유가는 산유국 지정학적 우려 등으로 강세 마감.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7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1.22달러(+1.88%) 상승한 65.95달러에 거래 마감.


업종별로는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에너지-화석연료, 소매, 복합산업, 보험 업종 등이 상승한 반면, 소프트웨어/IT서비스, 금속/광업, 통신서비스 업종 등은 하락. 종목별로는 인텔이 2.02% 하락했으며, 알파벳A와 페이스북도 각각 1.09%, 1.65% 하락 마감. 반면, 맥도날드는 감원 등 구조조정 계획 발표에 4.37% 상승했으며, 국제유가 강세 속 셰브론, 엑슨모빌은 각각 2.90%, 1.00% 상승 마감.


-오전장 시황-


코스피 등락률 -0.38%

코스닥 등락률 -0.45%


 한국 증시를 들었다 놨다 했던 북미 정상회담이 이제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려응ㄴ 7일 김정은 위원장과의 6.12 북미정상회담과 관련해 “북한이 비핵화를 하지 않는다면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며 “북미 정상회담이 진행될 모든 준비가 완료됐다”라고 말했습니다.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남북 경협주들은 기다려왓던 북미 정상회담을 앞둔 6월을 맞아 오히려 힘이 빠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외국인은 이달 들어 전일가지 현대로템을 1680억원 규모 순매도하며 차익실현에 나섰습니다. 이외 현대엘리베이터 현대건설 성신양회 등 남북 경협주로 분류된 종목들을 순매도 했습니다. 

 기관 역시 같은 기간 현대건설을 837억원 순매도해 순매도 상위 3위에 현대건설의 이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남북 경협주의 차익실현에 대한 리스크 관리와 옥석 가리기가 필요한 순간입니다. 북미 정상회담의 주요 의제는 비핵화와 체제 안전보장입니다. 


양측의 밀당이 상당했던 만큼 회담의 성과도 성공적일 가능성이 높겠지만, 회담 이후 구체적인 협상 내용과 이행에 대해 의구심이 상당한 것도 사실이겠습니다. 무엇보다 시장의 관심은 비핵화 이후 북한의 개방 등이 어떻게 진행될 지로 쏠리고 있는 흐름입니다. 중국의 경제개방을 모델로 하고 있는 북한은 향후 우선 농업, 경공업 중심의 성장을 추진하고 식량과 생필품 부족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이 높겠습니다. 


이후에는 경제 특구를 통해 해외 직접 투자를 늘려 중공업을 육성하려 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중국과 베트남의 사례를 종합해 조면 한국 입장에서는 우선 비료, 경공업 자재 중심의 지원을 늘릴 수 있으며, 과거 체제전환국 경제특구의 외국인직접투자 증가가 5~10년 소요됐다는 점에서 한국 자본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인프라 투자 확대로 조선 기계 유틸리티 건설 등은 물론 프로젝트 파이낸스 확대로 금융기관들의 수혜 또한 예상이 되겠습니다. 


다만 중국 미국 러시아 등 해외 기업이 북한의 인프라 재건 사업에 참여하게 되면 한국 기업들의 수혜가 줄어들 수 있다는 리스크를 고려해야 되며, 금융업계에 있어서도 프로젝트 파이낸싱 사업의 재무적 부실위험, 북한의 금융통계 미비 등은 리스크 요인으로 보입니다.


코스피 상승종목수 264 하락 530

코스닥 상승종목수 375 하락 773





오늘 전반적으로 시장이

다시 빠지는 흐름입니다.

코스피 -0.41%

외인, 기관 동반 매도세


[단독제보] [특징주뉴스 미노출] 특종


부방의 테크로스, 47조원 시장 선박평형수시장 미국 승인 - 1보

전세계  7개 뿐 이며 미국 승인 받은회사만 선박평형수 설치 할 수 있다  


부방 계열사 테크로스 , 국내최초 47조원시장 선박평형수처리설비 미국 형식 승인 취득 - 1보


*** 부방 (014470)


[승인 까다로운 미국의 형식승인 획득 국내 최초] 

 

부산에 위치한 ㈜테크로스의 선박평형수처리설비 제품이 우리나라 제품으로는 최초로 미국의 형식승인을 획득했다. 테크로스는 해양 생태계 파괴를 막기 위해 선박평형수 내 유해 미생물을 소독하는 처리 장치 등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선박평형수처리설비는 선박 내 평형수의 생물과 병원균을 국제 기준에 맞게 사멸해 배출할 수 있게 돕는 설비다. 2017년 9월 8일 IMO(국제해사기구) 선박평형수관리협약이 발효되면서 2024년 9월 7일까지 단계적으로 선박평형수처리설비를 선박에 설치하도록 강제화됐다. 

 

미국은 자국의 해양환경 보호를 위해 위 협약의 발효와 상관없이 2014년부터 선박평형수처리설비 설치를 의무화하는 규정을 시행하고 있다. 때문에 미국에 입항하는 선박에는 ‘미국의 형식 승인’을 받은 선박평형수처리설비만 설치할 수 있다. 현재 테크로스를 포함해 미국의 형식 승인을 받은 업체는 전 세계적으로 7개뿐이다. 

 

전 세계 선박평형수처리설비 시장규모는 협약 발효 후 7년간(2017~2024) 약 47조 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돼 테크로스의 성장 가능성 또한 기대된다.


[단독/제보]  특징주 뉴스전


정부, 전기차 충전소 1 만개 추가 구축 발표  - 1보

에스트래픽, 정부 2018 전기차 충전기 최종사업자 선정


*** 에스트래픽 (234300)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608_0000330623&cID=10401&pID=10400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320_0000256866&cID=10401&pID=1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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