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한다는 사람들은 저마다의 투자처가 있지만, 


가능 흔히하는 말이 "나 주식해 !"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대다수 일 것이다.


초저금리 시대에 예적금으로는 금리역전현상이 발생되고 있다.


20대후반~30대초중반의 사람들, 혹은 일찌감치 사회생활에 발들이고 있는 사람들은 딱 한가지 마인드로 저축을 하고 있다.

'이자로 돈을 번다기 보단 일단 목돈을 만들어놓고 그다음에 투자를 해야지!'

틀린 생각은 아니다. 하지만 한가지는 놓치고 있다.



간단히 예를 들어보겠다.


물가상승률이 3%라고 가정하고 시중은행 금리가 2%라고 가정하면?


직장에서 받은 월급 중 100만원을 매달 1년간 저축을 했을때, 

1200만원이라는 목돈을 모을 수 있다.


과연, 1200만원은 1년간의 가치와 똑같은 1200만원일까?를 고민해보아야 할 것이다.


100원짜리 과자가 1년뒤에는 103원이 되어있는데, 내 돈은 1200만원 * 1.03= 1236만원이 되어있는가?


금리가 2%면 1200만원 * 1.02 = 1224만원이 있는 것이다. 


은행에서는 이자를 준다고 하지만, 실제로 따져본다면 손해다. 


은행은 저축되는 돈의 미래가치부터 땡겨서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럼 그 미래가치로 금리를 고객에게 돌려주어야하는데,

실제로 물가상승률을 따져보면 돈의 가치가 미쳐 반영되지도 못할 뿐이다.


조금더 간단하게 이해해보자면,

내가 고등학생때, 알바비 시급 3200원 일 때, 자장면 한그릇에 3000원이었다. 

한시간을 일하면 자장면 한그릇을 사먹을 수 있었다.

올해 시급이 올라서 7500원정도의 시급이라고 하는데, 지금도 자장면을 사먹으려면 5~7천원은 거뜬이 필요하다.

결코 시급이 오른것이 작년대비 16%? 올랐다 하더라도 많이 오른 것이 아니다.


이만큼 물가는 계속 상승을 하고 있는데, 저금만 수년간 해오고 있다면 본인의 자산을 늘리는 부분에 있어서 바람직한 것이 맞을까?

통장에 찍힌 숫자가 단순히 돈을 벌고 모으고 있다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너무도 단순하게 삶을 살고 자신의 자산에 관심이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 생각한다.




사회생활 2년? 3년차가 지날 무렵, 대게 직장인들은 한번쯤 고민이 온다.

직장생활의 무료함과 만족하지 못하는 월급, 그리고 점점 낮아지는 이자때문에 다른 투자를 해야하는 것은 아닐까?라고 말이다.

옆 동료는 부동산을 해서 1억을 벌었다더라, 주식을 해서 떼 돈을 벌었다더라, 비트코인을 해서 초대박이나 인생역전을 했다더라.

부러워만 할 것이 아니라, 우선 그들을 축하해주고 그들의 선택했던 투자처에 투자를 한 용기에 박수를 보내주어야 한다.

솔직하게 대출 다 끌어모아서 1억 비트코인 들어가서 30억을 벌어서 집을 산 주변 친구가 있다. 

나는 그럴 배포가 없다. 투자는 오직 여윳돈으로만 해야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그것은 무모함이 동반된 용기가 아닐까 싶다. 

엄청난 판단이었을 것이다. 그러니 필자는 그사람들의 판단과 용기를 치켜세우고 싶다. 인생 그런 승부사가 성공해야지 어떤 사람이 성공하나 싶다.


나는 그런 배짱이 없으니 소소하게 나에게 맞는 투자패턴을 찾아서 투자를 한다.


속된 말로 개미투자자들, 즉 개인투자자들은 소문만 듣고 언제 주변일을 그렇게 믿었는지 그렇게 큰 돈을 무턱대고 투자하는 경우가 있다.

왜냐? 나도 그사람처럼 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기 때문이다. 정말이지 그런사람들이 손해를 보고 한강을 가는 것이다.


어쨌든, 주제로 다시 돌아가보면 이러한 이유에서 많은 사람들은 새로운 투자처를 찾고 싶고 돈을 벌고 싶어한다.

보통 펀드, ELF, 주식, 선물, 옵션, FX마진, 이정도 아닐까 싶다.


그 중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건이 펀드나 주식정도 일 것이다.


여기까지가 사람들이 보통 주식을 하기 전에 주식이 뭔지 관심을 가지게 되는 이유가 될 것 같다.



그러면 이제는 주식이 뭔지 의미부터 한번 파악을 해볼까?

*** 주식이란? 

=>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 자본금을 마련하는 하나의 수단으로 불특정다수(주주)에게 발행하는 증서이다.

     주식회사에서 발행한 주식을 매수해서 보유하게 되면 회사의 주인이라고 말하는 주주가 되는 것이고, 매수한 주식수만큼 회사에 대한 권리가 생긴다.



*** 주식이 거래되는 시장은 2가지로 나뉜다.

1.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2. 코스닥시장 (코스닥)


그렇다면 주식과 증권은 같은 말인가?

증권은 채권과 주식을 의미하며, 증권의 본 의미는 소유권을 의미하는 증서를 말한다.

증권 자체가 주식, 채권 뿐만 아니라 수표, 보험증서, 어음 등을 포함한다.

증권이 포괄하는 말이라고 보면 되겠다.


사설이 길었다만, 나는 누군가 내 글을 꼭 한번쯤 읽어보고 자신이 어떻게 자산관리를 하고 있는지 생각해보았으면 한다.


내가 현재 일을 쉬면서, 어떤일을 할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보람있는 일을 하고 싶다.

정확하게 분야를 선택하지는 못했지만, 자산관리? 재무관리? 를 개인이나 기업을 대상으로 해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단순히 은행에서 보험상품, 펀드상품을 고객들에게 파는 것 말고, 조금 더 나은 조건의 상품들을 찾아서 소개해주고

고객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컨설팅을 해주고 싶은데 그런 직업이 있을지는 앞으로 더 찾아봐야겠다.


함께 윈윈하는 사회에서 살고 싶고, 그렇게 나도 보람찬 일을 하고 싶다.


나에게 조언을 구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는데 나는 그저 내 의견을 말해줄 뿐이고 전문성을 더 키워야 하기 때문에

아직은 부족하다. 더 열심히 준비를 해서 내가 생각하는 일을 해야겠다.


결론, 사람들이 주식에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점점 커져가는 빈부격차에 돈을 조금이라도 더 벌고 싶은 마음에서다.

뛰어들수밖에 없고 앞으로더 주식시장의 규모는 점점더 커져갈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개미투자자로 주변사람들 말만 믿고 뛰어들지말고, 주식이 뭔지 알고나서 시작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나도 처음에는 뭣도 모르고 주식을 시작했고, 근 몇년간 숱하게 스트레스를 받았고 그러면서 공부했고 배웠다.

대부분이 그럴테지만 이 글을 읽는 독자는 나의 멍청하고 길었던 시간들을 줄였으면 한다. 

부디 투자에 성공하길 바란다. PEACE  !

  1. 현르 2018.05.06 16:42 신고

    잘 봤습니다:)

  2. 2018.06.11 11:04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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