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9/28 증시현황,시황-미장상승 애플이 견인, 결국에는 정보기술주(IT)!?



무증들어오는 날인데 젠장 빠지네~ 한창 쳤을때 먹고 빠질걸 그랬나보다 ㅎㅎ 

주식은 항상 하는 것이지만 이제는 일상인데도 적응이 안된다 어려워어려워=ㅁ=


그래도 목표주가가 있으니 믿고 기다려본다... 어느순간부터 주식을 단타로 안한다...

자금 순환이 된다는 것을 알고 난 뒤부터는 그래된거 같다 (이건뭐 개인적 성향이다)


전일 미증시는 "애플" 강세에 기술주가 중심이 되어 미증시를 견인했다.

다시 상승흐름으로 돌아왔고, JP모건체이스가 애플의 목표주가를 23%나 더 높게 잡으면서

시장 분위기가 좋아졌다~ㅎㅎㅎ 아마존, 넷플릭스, 알파벤, 페이스북까지 함께 상승했다.


IT 쪽 대장주들이 회복했다는건 연말까지 갈 여력이 있기 때문에 좋아 보이고


중국과 미국의 무역전쟁,, 북한-미국-한국의 회복 여부에 증시가 활황이 될지는 두고 봐야할 문제로 생각이 된다.




오늘 증시현황 살펴보자...


* 뉴욕증시, 9/27(현지시간) 기술주 강세 등으로 상승… 다우 +54.65(+0.21%) 26,439.93, 나스닥 +51.60(+0.65%) 8,041.97, S&P500 2,914.00(+0.28%), 필라델피아반도체 1,357.87(+0.45%)


* 국제유가($,배럴), 美 전략비축유 방출에 대한 회의론 등에 상승... WTI +0.55(+0.77%) 72.12, 브렌트유 +0.38(+0.47%) 81.72

* 국제금($, 온스), 美 경제 지표 호조에 따른 달러 강세에 하락... Gold -11.70(-0.98%) 1,187.40

* 달러index, 이탈리아 예산안 우려 등으로 상승... +0.80(+0.85%) 94.99

* 역외환율(원/달러), +4.20(+0.38%) 1,114.00

* 유럽증시, 영국(+0.45%), 독일(+0.40%), 프랑스(+0.50%)


* 유가 오르면 동반 급등하는 에너지株... 이번엔? 

* 배당사고 재발 막는다... 금투협 제도 혁신 추진

* 정부, 실손보험료 인상... 보험株 불확실성 해소, 현대해상·오렌지라이프 급등

* 고가주택 LED 조명 채운 소룩스 "내년 코스닥 상장"

* 제일기획, 3분기 실적개선 기대에 강세... 삼성, 디지털 마케팅 강화 영향

* 한세실업, 가을 성수기 앞두고 15%↑

* NICE 그룹 상속 매듭... 5년 나눠납부

* 삼성바이오에피스, 美 FDA에 휴미라 복제약 판매 허가 신청

* 남북 경협 '열공'하는 박용만, 내달 中 단둥으로

* 한국만 '법인세 역주행'... 삼성전자, 애플 2배 부담

* 한국타이어, F1 기술테스트 통과... 독점공급 가능성 커져

* '입국장 면세점' 내년 5~6월께 문연다... 1인당 600弗 한도

* 韓 연 1.5% VS 美 2.25%... 이주열, 기준금리 인상 시사

* "금융위기 번질라"... 인도네시아·필리핀·멕시코 줄줄이 금리 올려

* 韓·美 성장률도 3년만에 역전되나... 올해 경기 온도차 커져

* 트럼프 " 北비핵화 협상 시간싸움 않겠다"... "2년, 3년이든 문제없어" 폼페이오 내달 4차 방북

* 10.4선언 기념식 내주 평양개최 추진... 이해찬·조명균 訪北, 정부 방북단 100~200명 구성,내달 4일 전후 2박3일 유력

* '車관세 칼날' 휘두르는 트럼프... 무역협상 받은 日엔 관세 보류, 협조 안한 캐나다엔 '부과 경고'

* 장고끝 시진핑이 꺼낸 카드... 11월부터 1585개 품목 관세 인하

* 트럼프 "中, 美선거 개입 시진핑 이젠 내 친구 아냐"



1. 글로벌산업분류기준(GICS) 정기변경(현지시간)
2. 코리아세일페스타
3.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독일 국빈 방문(현지시간)
4. 도로교통법 개정안 시행 예정
5. 7월 인구동향
6. 8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7. 8월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8. 9월 소비자동향조사
9. 케이엠제약, 스팩합병 상장 예정
10. 에스제이케이 거래재개(감자)
11. 한솔로지스틱스 권리락(유상증자)
12. 제주은행 권리락(유상증자)
13. 원익머트리얼즈 권리락(무상증자)
14. 삼본정밀전자 추가상장(무상증자)
15. 웹스 추가상장(무상증자)
16. 삼부토건 추가상장(유상증자)
17. 제이콘텐트리 추가상장(유상증자)
18. 캔서롭 추가상장(스톡옵션행사)
19. 강스템바이오텍 추가상장(스톡옵션행사)
20. 코오롱티슈진(Reg.S) 추가상장(스톡옵션행사)
21. 웨이브일렉트로 추가상장(CB전환)
22. 다산네트웍스 추가상장(CB전환)
23. 매직마이크로 추가상장(CB전환)
24. 케이피엠테크 추가상장(CB전환)
25. 소프트센 추가상장(CB전환)
26. 케어랩스 보호예수 해제
27. 잉크테크 보호예수 해제

주식 9/27 증시현황,시황-미국금리인상,, 부동산 어찌할꼬



오랜만에 다시 블로그를 해본다.

주식도 흥미를 잃고 묻어두었고, 그간 내가 가진 종목들 중 몇가지는 정리하고 이제 3종목 정도가 남았는데

"웹스"라고 무상증자로 이슈몰이를 한번 했는데 생각만큼 쳐 오르진 못했다. 현재 매물대에 강한 저항으로 돌파되지 못하면서

오늘 무상증자 들어오는 날인데, 이후 어떻게 진행이 될지 한번 판가름 해서 정리를 하던지 해야겠다.

오래 묵힌 종목인데 글쎄, 거의 본전권이고... 글쎄,,, 주식의 주자도 모를 때 사서 매번 손실만 보다가 이제야 좀 다가왔는데

멘탈적으로 잘 판단해야겠다~ 근데 이런건 나중에 치고 올라가더라도 한번 걸러야하는게 맞는것이 아닐까 싶다.


추석명절이 끝나고 가장 큰이슈는 오늘 미국에서 세번째 금리인상을 했다는 것이다.

일단 미증시도 장초반 상승세를 보이다가 장후반으로 갈수록 상승분을 반납하며 하락으로 마감을 했고

주요 3대지수는 약간 하락이 되면서 큰 하락세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아마도 국내증시에는 조금의 영향정도는 있을 것으로 보이지만 우선 장초반 지켜봐야하겠다.


"통화 정책 입장이 완화적으로 남아있다"라는 문장이 제외되면서 해석이 엇갈린 탓에 시장이 조금 흔들렸고

일부 시장에서는 "연준이 긴축 사이클 종료 가능성을 시사했다"라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제롬파월 연준의장은 통화정책 정상화라는 기존 통화정책 기조의 변화를 의마하는 것은 아니다. 라고 못받으면서 시장이 하락세로 돌아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총회 연설에서 "더이상 무역 남용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경한 무역 정책 자세를 고수했다.


어쨌건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우리나라와 미국간 금리차가 0.75%로 더 벌어졌다.


우리 정부의 입장에서는 곤란한 입장임은 틀림없어 보인다.

미국의 금리인상도 따라가야하고, 국내 부동산쪽을 쥐어짜기도 하지만 이게 쉽게 되지 않는 것 같다.

변동금리로 대출받아 집을 산사람은 금리 인상에 따라 부채를 상환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것이다... 정말 지옥의 시간이다...


이래서 아직 집을 사면 안된다...!라고 나는 생각하는 사람중 한명이다... 

갭투자 하던 사람들이 종부세 폭탄으로 파산나서? ㅋㅋㅋ 상상일 뿐이지만 경매물건들이 뜨면 그때 싸게 구매해야하지 않을까?

하는 이론적으로 가능한, 일부 잔인한? 상상과 기대를 해본다.



오늘 개장전 주요 이슈 한번 점검해보자.



* 뉴욕증시, 9/26(현지시간) Fed 기준금리 인상 속 하락… 다우 -106.93(-0.40%) 26,385.28, 나스닥 -17.10(-0.21%) 7,990.37, S&P500 2,905.97(-0.33%), 필라델피아반도체 1,351.85(-0.95%)


* 국제유가($,배럴), 美 원유재고 증가 등으로 하락... WTI -0.71(-0.98%) 71.57, 브렌트유 -0.53(-0.65%) 81.34


* 국제금($,온스), 연준 FOMC 회의 결과 발표를 앞두고 달러 강세에 하락... Gold -6.00(-0.50%) 1,199.10


* 달러 index, Fed 기준금리 인상 등으로 상승... +0.11(+0.18%) 94.30


* 역외환율(원/달러), -2.59(-0.23%) 1,113.91


* 유럽증시, 영국(+0.05%), 독일(+0.09%), 프랑스(+0.61%)


* 삼성물산 지분 3.98% 최고가에 전량 블록딜... 삼성화재·전기·물산에 '호재'


* 美 마이크론, 9~11월 실적 전망치 하향에 급락... 반도체 다운사이클 시작?...SK하이닉스 '흔들'


* 3개월만에 미소 되찾은 베트남펀드


* 모바일호조... GS·현대홈쇼핑 '굿'


* 통신·IT·건설株... 외국인이 찍었네, 7월이후 9400억 순매수


* SK네트웍스, 롯데렌탈과 렌터카 '양강체제' 구축


* 남북 경협에 대규모 택지개발까지... 건설주 '들썩'


* '법정관리' STX重 매각 막판 진통... 8대1 감자에 소액주주들 반발


* 강성부 대표의 KCGI, 이노와이어리스 경영권 인수


* "OLED가 살길" LGD, 8000억원 수혈


* "한치 앞 안보이는 G2 무역전쟁... 통신·내수株로 변동장 대비" 리서치센터장 4인의 4분기 증시전망


* 기지개 켠美건설경기... 두산밥캣 '으랏차차'


* 韓배당수익 여전히 최하위권


* 코스닥 12社 퇴출... 8만 소액주주 '멘붕'


* 상폐대상 12개사 주주들 강력 반발... 靑게시판에 "퇴출 이유 뭐냐"


* 재감사 부작용 논란, 수임료 본감사 10배 넘기도... 금융당국 감독의 사각지대


*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익 17.3조 전망... 기아차·삼성SDI 등 '깜짝 실적' 예고


* MSCI, 신흥국지수서 中본토주식 비중 추가확대 추진


* 다시 불붙은 금융 대장株 경쟁... 신한지주 시총, KB금융 '맹추격'


* 11조 넘은 사모 롱쇼트펀드... 증시 박스권에 가두나


* [인포스탁 모바일주식신문 '주요뉴스클리핑서비스' 입니다. 매일 2회 휴대폰으로 개별전송해드립니다.]


* 올 해외주식 거래 벌써 27조원 '사상 최대'

* 신세계인터내셔날 '제2 LG생건' 될까... 화장품 비디비치 中서 인기, 3분기 영업익 14배 늘듯


* 10년만에 문 열리는 부동산 신탁...미래에셋·한투·NH 등 '출사표'


* 공모주 양극화... 소형엔 돈 몰리고 중대형은 고전


* 버스회사들, 은행 보증 받아 자본시장 '노크'


* 삼성넥스트, 美클라우드 업체에 2500만佛 투자


* 증시도 부동산 열풍... 펀드에 3천억 뭉칫돈


* 현대제철·제이준코스메틱... 찬바람 불면 우리가 주인공


* 주목받는 3분기사상 최대 실적주... CJ·삼성전기·코웨이 등 독점적 지위에 배당 매력도


* 식품업계 돌파구 된 '카톡 선물하기'


* 질주하는 '컵커피' 시장... 올 7월까지 판매 4% 증가, 출시 10년 동서 '맥심 티오피' 올해 매출 2000억원 전망


* 쇼핑축제 '코리아 세일 페스타' 내일 개막


* "한국 스마트폰 도매가 60만원 일본 이어 세계 두번째로 비싸"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 조사


* LG, 임원 인사평가 돌입... 구광모의 선택, 새판짜기냐 안정이냐


* 포스코 노조원, 사무실 무단 침입해 문서 탈취... 금속노조 조합원 5명 입건


* 모처럼 활짝 웃은 백화점, 추석선물세트 잘 팔렸다


* 원유 찌꺼기가 황금알로... 현대오일뱅크 '지상油田', 대산 고도화설비 증설 현장


* 美 Fed, 올 세 번째 기준금리 인상…연말 추가인상 예고


* 韓·美 금리차 커지는데, 경기지표는 안받쳐주고... 고민 깊어진 한은, 11월 기준금리인상 '무게'


* 건강보험료, 2022년까지 매년 3% 이상 오른다


* 실손보험료 인상요인 인정한 정부... "업계 손해율 높아 인상 불가피" 내년 최대 12% 인상



* '송금 먹통'도 모자라 거짓 해명까지... 우리銀 신뢰 추락


* 有주택자·고가주택대출 오늘 재개


* 이란 제재 나선 美, 韓 '예외인정' 요구 또 거절


* 금융위, 내년 봄 3·4번째 인터넷은행 인가


* 저축銀 예금금리 3% 시대... 모바일로 가입땐 추가 혜택


* 노인 진료비, 7년만에 두배로


* 3대 악재 덮친 세계 경제... 통상전쟁·금리인상·유가 상승... '저질체력' 한국에 엎친 데 덮친 격


* "블록체인 생태계 선점하라"... 네이버·카카오·KT도 '코인 경쟁'


* 이제 국제사회가 北의 선택에 화답할 차례... 文대통령, 유엔총회 연설


* 한국車 25% 관세폭탄 피해갈까... 트럼프 "면제 검토해보라" 지시,한미FTA 개정협정 서명


* 文대통령 "종전선언 언제든 취소 가능... 美 손해 볼 일 전혀 없어" 3박5일 방미기간 '중재 외교'에 올인


* 北비핵화-종전선언 '빅딜' 가시권


* 트럼프 "대담하고 새로운 평화의 추구" 비핵화 패러다임 전환... 180도 바뀐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


* 김정은 "美 속이면 보복 감당 못해" 文대통령 트럼프 설득나서


* 폼페이오 美국무 "北, 핵사찰 허용에 합의"


* 文 "북한, IMF·WB가입 희망"... 비핵화진전·美설득이 관건


* "미군 철수땐 상당한 전략적 위험... 한미훈련 중단은 신중한 모험" 에이브럼스 주한미군 사령관 지명자, 상원 청문회 출석


* 文 아베에 직접 '위안부재단' 해산 시사


* 총알 고속철 타니 홍콩-선전 14분... 中본토와 경제통합 빨라진다


* 트럼프 對이란 제재에 반기 드는 국제사회... EU "특별 결제시스템 구축해 이란과 원유거래 지속"


* 트럼프 직무 박탈 모의 의혹 美 '법무부 2인자' 물러난다


* 美 마이클코어스, 伊명품 베르사체 품었다


* "애플이 인텔에 기밀정보 줘 피해" 퀄컴, 추가소송 제기


* 美 국채금리 7년래 최고... 신흥국자본이탈 빨라질 듯


* 내우외환 아르헨... 중앙銀 총재 사임·노조파업


* 스웨덴 총리 사임... 연정 구성 난항


* 서울 집값 겨냥하더니... 광명·시흥이 원투펀치 맞아


* "서울 실수요자, 주택 매입고려할 만... 지방은 가격조정 대비해야", 전문가 45인 설문


* 서울 전셋값 상승 흐름 이어갈 듯, 전세 가격 어떻게 될까


* 서울 근접 4~5곳에 '3기 신도시'... 20만 가구 공급


* 규제 풍선효과? 재개발로 관심 쏠린다


* 연내 12만가구 분양, '로또 아파트' 노려볼까


* 옛 성동구치소·재건마을, 임대없이 모두 분양


* 서울시, 매입 임대주택 물량 2배로 늘린다


* [오늘의 날씨] 맑고 쾌청한 가을날씨, 큰 일교차 주의



부자만 돈번다~ 미증시만 호황인가봐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주식은 결국엔 가치실적주로 가야하는게 정답같다.

쭉 묻어놓고 나중에 수익률 올려서 인증해야지!!

올해 140%한번 먹어보고 나니깐 욕심이 생겨서원 쭉쭉 올라갔으면 한다.


왜 좋은 기업에 투자를 해야하는가 진지하게 다시 고민해봐야한다.

내가 개미라면, 무리하게 돈이 몰리는 쪽을 따라가면 안된다!!


트럼프형. 정말 대~~단하다


1. 文대통령, 시도지사 간담회 개최
2. 국회 본회의
3. 고위 당정청 협의개최 예정
4. 감리위원회 회의 개최
5. 헌법재판소, 재판소원 사건 선고 예정
6. 금융위, 제약·바이오 업계 회계투명성 관련 간담회
7. 예탁결제원, 2018 한·중 금융협력포럼 개최
8. 국제 사이버 시큐리티 콘퍼런스(ISEC) 개최
9. K-블록체인 2018 콘퍼런스 개최
10. 중소기업기술혁신대전
11. 테크포럼, 차세대 고효율 고내열 고방열 소재·부품 세미나 개최
12. 제2회 수소융합얼라이언스포럼 개최 예정
13. 베트남 투자재무포럼 개최
14. 2018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
15. "코리아 뷰티 앤 코스메틱쇼" 개최예정
16. 7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17. 8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18. 대신밸런스제5호스팩 신규상장 예정
19. 세아제강 거래 정지(회사분할)
20. 카카오M 거래 정지(회사합병)
21. 이엘케이 추가상장(유상증자)
22. 카페24 추가상장(BW행사)
23. 젬백스 추가상장(CB전환)
24. 에프앤리퍼블릭 추가상장(CB전환)
25. 필링크 추가상장(CB전환)
26. 엠게임 보호예수 해제

27. 기가레인보호예수 해제



* 뉴욕증시, 8/29(현지시간) 美 성장률 호조 및 美/캐나다 무역협상 기대 등으로 상승… 다우 +60.55(+0.23%) 26,124.57, 나스닥 +79.65(+0.99%) 8,109.69, S&P500 2,914.04(+0.57%), 필라델피아반도체 1,406.38(+0.24%)


* 국제유가($,배럴), 美 원유재고 감소 및 이란 원유 수출 둔화 등으로 상승 … WTI +0.98(+1.43%) 69.51, 브렌트유 +1.19(+1.57%) 77.14

* 국제금($,온스), 달러 약세가 주춤해지며 하락... Gold -2.90(-0.23%) 1,211.50

* 달러 index, 美/캐나다 무역협상 기대 등으로 하락... -0.18(-0.19%) 94.54

* 역외환율(원/달러), +2.42(+0.22%) 1,110.94

* 유럽증시, 영국(-0.71%), 독일(+0.27%), 프랑스(+0.30%)

* 외국인, 쇼핑백에 IT·통신株 담았다... 규제리스크 해소·5G 랠리... 삼성전자·LG유플 등 매수

* 중국發 보톡스 규제 후폭풍… 국내 보톡스 기업 여파

* 새 주인 맞은 SK증권, 기후금융으로 특화 모색

* 국민연금 상반기 국내 주식 수익률 -5.3%

* 맥쿼리인프라 대차거래 폭증... 주주명부 폐쇄 앞두고 논란

* 두산重, 두산밥캣 지분 모두 판다

* 'IPO대어' 카카오게임즈 감리 지연에 예비상장사들도 '긴장'

* 기술특례상장의 명암(明暗)… 그곳엔 투자자보호는 없었다

* 정부 요청 거부못한 죄... 롯데 미래 '깜깜', 신동빈회장 2심 14년형 구형

* 신세계百 분더샵, 佛봉마르셰 진출

* 매출 1조 육박 셀트리온 램시마, 편의성 높인 자가 주사용 개발

* 정기선·김범수 의기 투합... 의료 빅데이터 진출, 현대重지주·카카오 합작사 설립

* 카카오톡서 해외직구 가능해지나... 카카오, 몰테일 인수추진

* 삼성전자, HDD보다 25배 빠른 SSD... 20GB 영상 12초 만에 저장

* 불황형 창업 급증... 자영업 빚 확 늘었다, 2분기 도소매·음식숙박업 부채 증가 10년來 최대

* 10월부터 다주택·고소득자 전세대출보증 못 받는다... 8.27 부동산대책 후속조치

* 최종구 "근거 없는금융당국의 개입·규제 없애겠다"

* 빗썸, 가상화폐 거래계좌 신규발급 재개

* 내년 '상조 대란' 오나... 업체 78% 자본금 미달

* 文대통령 이르면 오늘 첫 개각... 경제팀도 바꾼다, 산업·고용장관 교체

* 저출산 여파... 대학 진학자 올해 첫 40만명 밑으로 떨어져

* 美, 한미연합훈련 재개 선언... 北 '협박편지'로 스스로 대화 판 깨... 남북정상회담 돌발 악재

* 靑 "비핵화 봐가며 한미훈련 재개"... 10월 공군훈련실시될듯

* 므누신 "당분간 中과 협상 없다"... 다시 강공모드

* 므누신 "美 장·단기 국채금리차 좁혀져도 경기침체 우려 없다"

* 무디스, 터키 금융사 20곳 신용등급 강등... "IMF行 불가피할 것"

* 아베 "GDP 600조엔 목표", 성장 내걸며 3선 출사표

* 페북 "2020년까지 100% 그린에너지 사용"

* 시세의 반값... 강남권에 '로또임대' 쏟아진다

* 맞벌이 신혼은 8500만원으로 기준 확대, 미성년 자녀 3명이면 1억원까지 늘어


주식 8/29 증시현황,시황- 또다시 북미 비핵화 싸움에 새우등터진다..*



방북 취소로 냉기가 흐른다.


미사일을 쏘니마니 또 이러고 있는데, 어제 그래서 방산주들이 급등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런 나라에서는 방산주 쌀때 묻어두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가 싶은 생각이다....


웹스 1:1 무상증자로 이틀전 상한가를 찍고 20프로 상승을 했고,,, 이부분은 지켜볼일이다...


회사가 잉여금이 많아져서 무상증자를 한건데 사실 평단이 줄고 주식수가 늘어나는 거지,, 내 재산이 늘어나는게 아닌데


글쎄다. 호재는 호재는 지켜두는 수 밖에 !


미국은 멕시코와 나프타 협상으로 승승장구... 뭐 맨날 최고치야...


미국 경제를 보고 아침에 한국증시를 접근하면 그래도 예상이 된다... 공부하시길....



* 뉴욕증시, 8/28(현지시간) 글로벌 무역긴장 완화 등으로 소폭 상승… 다우 +14.38(+0.06%) 26,064.02, 나스닥 +12.14(+0.15%) 8,030.04, S&P500 2,897.52(+0.03%), 필라델피아반도체 1,402.95(+0.39%)


* 국제유가($,배럴), 차익실현 물량 출회 등으로 소폭 하락 … WTI -0.34(-0.49%) 68.53, 브렌트유 -0.26(-0.34%) 75.95

* 국제금($,온스), 달러 약세에도 경제 지표 호조에 하락... Gold -1.60(-0.13%) 1,214.40

* 달러 index, 글로벌 무역분쟁 우려 감소 등으로 하락... -0.07(-0.07%) 94.70

* 역외환율(원/달러), -1.66(-0.15%) 1,108.05

* 유럽증시, 영국(+0.52%), 독일(-0.09%), 프랑스(+0.11%)

* 한국증시 新박스권에 갇히나... 코스피 8일 연속 올랐지만, 소비위축·실적우려에 "추가 상승은 글쎄..."

* 나프타 타결 기대감에 자동차부품株 시동 걸렸다

* 中 훈풍에 5G 수혜 기대... 2차전지株, 최고가 속출... 포스코켐텍·일진머티리얼즈 등 이달 중순 이후 꾸준히 강세

* 웅진, 스틱과 손잡고 코웨이 인수 추진... MBK측 "매각 계획 없다"

* 아가방·보령메디앙스, 中 산아제한 폐지에 '방긋'... 매일유업 등 분유업체도 강세

* 원익, M&A로 매출 1조 '반도체장비 공룡' 도전

* 상장계획 접은 SK루브리컨츠, 회사채 발행으로 1500억 조달

* 법정관리중인 엣지아이앤디 매물로... 매각 주관사에 삼일PwC 선정

* 현대차證, 올 두번째 후순위채 발행... NCR 개선 나서

* 내년 R&D 예산 첫 20兆 돌파... 올해보다 7000억 늘려, 빅데이터·AI 지원에 초점

* 김포공항 면세점 사업권 신라, 롯데 제치고 따내

* 미국發 파운드리 지각변동... 삼성 서광 비치나

* 현대일렉트릭도 희망퇴직 실시... 현대重해양사업부에 이어 "매출 반토막·영업이익 급감"

* LS전선, 세계서 가장 얇은 대용량 케이블 공개

* 주담대 규제 회피 등 '꼼수대출' 고강도 조사

* 신한금융, ING생명 인수 초읽기... 다음주 발표할 듯


* 무너진 소비심리... 17개월만에 '비관적' 전환

* 文대통령 "소득주도성장 흔들림없이 추진"... 실효성 논란에 다시 강조

* 김동연 "지출 확대해도 재정 지속가능하다고 확신"

* 韓정부가 밝힌 취소 이유는... "北의 '先종전선언' 요구때문", 서훈 국정원장 정보위 출석

* 멕시코와 나프타 합의한 美 "캐나다 나와라"

* '아메리카퍼스트' 또 통했다... 美, 멕시코와 NAFTA 개정 합의

* 메르켈·트뤼도와 릴레이 통화... 트럼프, 거침없는 통상압박

* 美·中 무역전쟁의 '암운'... 中기업 이익증가율 3개월 째 내리막

* 인구 14억중국도 '저출산 비상'... 산아제한 완전폐지 추진


1. 한중 경제협력포럼

2. 김동연-장하성 회동 예정
3. 국제코팅접착필름산업전
4. 금융권 채용박람회 개최 예정
5. 한국국제가구 및 인테리어산업대전
6. 돼지 췌도 이식 임상시험 공청회
7. 펄어비스,검은사막 모바일 대만 출시
8. 미국 핀테크 스쿨, 암호화폐 투자전략 세미나 개최
9. 산업부, 친환경 등 16개 신기술 및 21개 신제품인증
10. 2018 케이샵 전시회 개최 예정
11. 영화 "탑건" 재개봉
12. 2분기중 예금취급기관 산업별 대출금
13. 디지캡 공모청약
14. 한미반도체 변경상장(주식소각)
15. 메가스터디교육 변경상장(주식분할)
16. 녹원씨엔아이 추가상장(CB전환)
17. 랩지노믹스 추가상장(CB전환)
18. 엘앤에프 추가상장(스톡옵션행사)
19. 패션플랫폼 추가상장(주식전환)
20. 세종메디칼 보호예수 해제
21. 에스제이케이 보호예수 해제


오늘부터 신문스크랩도 포스팅 할 생각이다.


pdf 파일 다운받아서 읽어봤으면 좋겠다.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



오늘의 추천곡



1.미래에셋대우, 증권사 최초 3억달러 해외 채권 발행한다

2.기업銀 '아이원 로보' 年 9& 연금펀드로 '수익+리스크 관리'

3.美 공유오피스.日 인프라 확대에...'글로벌 리츠펀드' 순항

4.안전자산 '쏠림'...국내 장단기 채권금리 격차도 좁혀저

5.헐값 된 중국 주식...쓸어담는 '엉클샘'

6.'상반기 히트상품' 양매도 ETN 기대수익률 더 높인 종목 나온다

7.신저가 틈타...外人, 삼성전자 쓸어담았다

8.성장금융, 1兆 펀드 조성...모험자본이 선제 구조조정 주도

9.ㅇㅇ투자클럽.△△인베스트...유사 투자자문업 주의보

10.반등서 확 오를 '낙폭 과대 우량주'

11.진료실.수술싨 'REC 버튼 꾹'...'몰래 녹음' 환자 늘었다

12.거동 불편한 노인.장애인은 빠져 원격의료, 이럴거면 뭐하러 하나

13."서울 집값 다시 뛰지만...묻지마 투자 경계해야"

14.朴시장, 책임론 불거지자 진화...수급불안 해소없인 '반짝효과'

15.아파트 매물 품귀...나오기 무섭게 '싹쓸이'

'금융 > 신문스크랩' 카테고리의 다른 글

8.27 (월) 신문 스크랩  (0) 2018.08.27

주식 8/27 증시현황,시황- 멕시코 무역협정 타결?, 방북 전격취소로 휘청 *



오랜만에 다시 포스팅을 한다. 두달은 바짝 공부를 좀 하느라 바빴다.

이제는 주식 펀드 채권 보험까지 전 금융 분야를 접근해 보려고 한다.

올바른 저축에서 투자까지 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객관적으로 비교 판단을 할 수 있는 포스팅을 올려 조금이나마

자산증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일단, 다시 주요 이슈&섹터 부분, 짚고 넣어가자.


미국의 갑작스런 방북취소로 인해 장초반 대북테마주들이 들썩이고 있지만, 일시적으로 보여지고 이제는

투자자 모두가 일시적 현상이라는 것도 알고 단순히 정치적인 요소라고 판단하는 것 같다. 바닥에서 다시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

그럼에도 트럼프는 멕시코와 무역협상 타결이라는 부분으로 긍정적 요소가 작용했다.

특히, 미국의 경제성장률은 4.1%로 근래에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트럼프의 지지율도 다시 안정세로 돌아서기도 했다...

미국의 중간선거 때문에 애꿎은 한국증시만 맨날 고생이다.




* 뉴욕증시, 8/24(현지시간) 제롬 파월 Fed 의장의 비둘기파적 잭슨홀 연설 등으로 상승 … 다우 +133.37(+0.52%) 25,790.35, 나스닥 +67.52(+0.86%) 7,945.98, S&P500 2,874.69(+0.62%), 필라델피아반도체 1,375.88(+1.46%)

* 국제유가($,배럴), 중국의 미국산 원유수입 재개 기대감 등으로 상승… WTI +0.89(+1.31%) 68.72, 브렌트유 1.09(+1.46%) 75.82

* 국제금($,온스), 제롬 파월 의장 연설로 달러 약세 전환에 상승... Gold +19.30(+1.59%) 1,213.30

* 달러 index, 파월 의장 연설 영향 등으로 하락... -0.52(-0.54%) 95.14

* 역외환율(원/달러), +1.00(+0.09%) 1,114.50

* 유럽증시, 영국(+0.19%), 독일(+0.23%), 프랑스(+0.24%)

* 중산층 소득 감소 '직격탄'... 내수株, 신저가 속출

* 美 통상압박·코스피200제외... '겹악재' 만난 세아제강

* SKB "딜라이브 인수 안해"

* 코오롱, 3자배정 유상증자, 이웅열회장에 56만株 배정

* '대형 VC' KTB네트워크·네오플럭스, 코스닥 상장 시동

* 나홀로 호황 삼성반도체에 '경고음'... 재고 10조 육박, 2분기 영업이익률 전분기보다 2.8%P↓

* 신저가 틈타... 外人, 삼성전자 쓸어담았다

* 코스닥 이전 상장 디지캡, 28~29일 공모 청약

* '전자책 1위' 리디북스, 코스닥 간다

* 사드 악재 잦아들자 중국 소비주 부상

* LG이노텍, 열영상 카메라 모듈시장 진출

* 현대重노조, 오늘부터 부분파업

* 5G장비, 삼성 굳히기냐 화웨이 뒤집기냐...통신3社, 내달중 장비업체 선정

* 굿바이! 액티브X 인증서, 은행 공동인증서 오늘 도입

* 한은 금통위 금리동결 유력... 31일 회의서 1.5% 유지할듯

* 공정거래법 개정안... 일감몰아주기 규제 607社로 확대... 재계 "거래처 급변경 큰부담"

* 張의 마이웨이... "소득주도성장 더 속도"

* 訪北 취소시킨 트럼프... 中 변수에 더 꼬인 비핵화

* 소득주도성장 강화하겠다는 靑... 文대통령 "올바른 정책 기조로 가고 있다"

* 폼페이오 방북 전격 취소... 트럼프, 비핵화 협상 교착 첫 인정... 또 '빈손 訪北' 우려한듯

* 中 "책임 떠넘기는 결정" 日 "매우 정당한 취소"... 北, 아직 공식반응 없어

* 北·中 각개격파 나선 트럼프... "中과 통상갈등 해결 후 北核 집중"

* 파월 "美 경제 강력... 과열 조짐은 없다"

* 너무 떨어지는 위안화 가치... '시장 개입 카드' 꺼낸 중국

* 통상전쟁 포성에... 2년 만에 멈춘 세계무역 성장세

* 무섭게 크는 中 군수기업... 무기 수출 5년새 38% 급증, 세계 20위에 7곳 진입

* 美·멕시코, NAFTA 타결 임박


1. 영국 증시 휴장
2. 여야 원내대표 회동
3. 드루킹 특검, 최종 수사 결과 발표 예정
4. 에어서울, 日 후쿠오카 신규 취항
5. 전두환 전 대통령 첫 재판 예정
6. 삼성전자, "갤럭시워치" 국내 출시 예정
7. 방통위, 위치정보사업 허가 신청 접수
8. 은행권 공동 동산담보대출 표준안 시행
9.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희망퇴직 접수 예정
10. 현대중공업 노조, 부분파업 진행 예정
11. 블록체인 기반 은행권 공동인증 서비스 "뱅크사인" 출시 예정
12. 산업부, 2018년 상반기 석유제품 수급동향
13. 2019년 산업통상자원부 예산 발표
14. 트루윈 신주상장(회사합병)
15. 넵튠 추가상장(유상증자)
16.아이리버 추가상장(유상증자)
17. 한국유니온제약 추가상장(주식전환)
18. 제넥신 추가상장(스톡옵션행사)
19. 시노펙스 추가상장(CB전환)
20. 가온미디어 추가상장(CB전환)
21. 중앙오션 추가상장(CB전환)
22. 동원 추가상장(CB전환)
23. 코오롱인더 추가상장(BW행사)

신성이엔지 주가가 장초반 강세다. 신성FA지분매각으로 재무구조 개선이라는 건데

애당초 합병부터가 주가에 악영향이지 않았던가 싶다. 너무 주가가 지지부진 한 모습이고

테마성 신재생에너지 관련한 종목이라 태양광 쪽으로 안좋은 이슈들이 떠돌고 있어서 걱정이다.

장기로 들고 있는 종목인데 비중을 줄여야하는건 아닌지 한번 고민해봐야겠다.


[뉴욕 마감]


6월22일(현지시간) 뉴욕주식시장은 글로벌 무역갈등 지속 속 혼조 마감.


이날 뉴욕증시는 글로벌 무역갈등 우려가 연일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지만,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에너지주 강세 등의 영향으로 혼조세로 장을 마감.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49%, 0.19% 상승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0.26% 하락 마감. 


글로벌 무역갈등에 대한 우려는 지속되는 모습. 美/中간 무역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유럽연합(EU)간의 무역갈등도 부각되는 모습. 유럽연합(EU)은 미국의 EU산 철강/알루미늄 제품 관세 부과에 맞서 미국산 제품에 대한 보복 관세 부과를 단행키로 결정. EU의 보복 관세 대상은 철강을 비롯해 버번위스키, 청바지, 오토바이, 피넛버터, 크랜베리, 오렌지 주스 등 28억 유로(약 3조6,000억원) 규모의 미국산 제품임. 한편,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은 유럽연합(EU)이 관세 장벽을 낮추지 않으면 수입차에도 20%의 관세를 매기겠다고 경고했음.


이날 국제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등 산유국의 증산 결정에도 4% 넘게 급등.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8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3.04달러(+4.64%) 급등한 68.58달러에 거래 마감. 사우디아라비아 등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과 러시아 등 24개 산유국은 원유 생산량을 하루 100만 배럴 증산키로 합의했음. 하지만 생산을 늘리기로 한 규모가 시장 기대보다 작은 데다 실제 증산량이 하루 100만 배럴에 훨씬 못 미칠 것으로 전망되면서 국제유가는 급등세를 기록. 


이날 발표된 주요 경제지표는 다소 부진한 모습. 정보제공업체 IHS 마킷에 따르면, 6월 美 제조업 PMI 잠정치가(계절 조정치) 54.6을 기록해 전월 확정치와 시장 전망치를 모두 밑돌았음. 같은 기간 서비스업 PMI 잠정치(계절조정치)는 전월 56.8에서 56.5로 하락.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한 가운데, 에너지, 금속/광업, 화학, 의료 장비/보급, 유틸리티, 산업서비스, 보험, 음식료, 운수 업종 등의 상승세가 두드러짐. 반면, 개인/가정용품, 경기관련 소비재 업종 등은 하락. 종목별로는 국제유가 급등 속에 엑슨 모빌과 셰브론이 각각 2.12%, 2.05% 상승했으며, 체사피크 에너지와 마라톤오일도 각각 3.70%, 7.83% 상승. 


 뉴욕주식시장은 글로벌 무역갈등 지속 속 혼조 마감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는 글로벌 무역갈등 우려가 연일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했지만,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에너지주 강세 등의 영향으로 혼조세로 장을 마감. 다우지수와 S&P500지수가 0.49%, 0.19% 상승한 반면, 나스닥지수는 0.26% 하락 마감했습니다

글로벌 무역갈등에 대한 우려는 지속되는 모습. 美/中간 무역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유럽연합(EU)간의 무역갈등도 부각되는 모습. 유럽연합(EU)은 미국의 EU산 철강/알루미늄 제품 관세 부과에 맞서 미국산 제품에 대한 보복 관세 부과를 단행키로 결정한모습입니다

EU의 보복 관세 대상은 철강을 비롯해 버번위스키, 청바지, 오토바이, 피넛버터, 크랜베리, 오렌지 주스 등 28억 유로(약 3조6,000억원) 규모의 미국산 제품임. 한편, 도널드 트럼프 美 대통령은 유럽연합(EU)이 관세 장벽을 낮추지 않으면 수입차에도 20%의 관세를 매기겠다고 경고를했습니다


미국의 무역갈등은 실물지표보다는 심리지표에 부정적 영향 끼칠 것 

5월대비 6월 마킷 미국 제조업지수는 트럼프 집권 이후 가장 크게 하락 

제조업 체감경기와 트럼프 지지율은 유사한 흐름 보임. 극단으로

치닫고 있는 무역갈등이 자국 경기와 지지율에 불리하게 작용할 여지 있어 

갈등 고조 이후 타협 모색 단계로 진입 가능


중국 긴축통화정책 완화 및 디레버리징 강도 조절과 같은 정책 대응 기대

현재는 2014~15년과 유사하게 신용스프레드 상승, 경기모멘텀도 빠르게 

악화(15년만큼 빠르게 악화). 2015년 지준율 인하 등과 같은 정책 실행 

중국의 정책적 대응이 ‘속수무책 신흥국’ 이라는 심리 개선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국제 유가는 OPEC이 증산을 결정하자 중산 규모가 예상보다 완만한

데다 증산 관련 불확실성이 감소했다는 점이 호재로 작용하며 급등


신흥국 주식형ETF(iShares EM, Core EM, Vanguard EM 등)에서 손실폭 확대되자 

외국인 투자자금 유출 규모가 증가(6월초 3.7억달러 수준에서 중순 27억달러 수준까지)

그러나 신흥국의 위험지표로 볼 수 있는 CDS프리미엄, 외환보유고 등 수치가 한국은 

비교적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음


유럽연합은 미국의 철강 및 알루미늄 관세 부과에 맞서 철강, 청바지, 오토바이 등 

미 수입품에 대해 보복관세 단행.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EU의 모든 자동차에 대한 20% 관세 

부과를 언급하는 등 무역분쟁 우려감 확대


현대연, 품목별 수출집중도… 반도체 20.3%로 사상 최고


* 뉴욕증시, 6/22(현지시간) 글로벌 무역갈등 지속 속 혼조 마감… 다우 +119.19(+0.49%) 24,580.89, 나스닥 -20.13(-0.26%) 7,692.82, S&P500 2,754.88(+0.19%), 필라델피아반도체 1,371.00(-0.72%)


* 국제유가($,배럴), 석유수출국기구(OPEC) 등 산유국의 완만한 증산 결정에 급등 … WTI +3.04(+4.64%) 68.58, 브렌트유 +2.50(+3.42%) 75.55


* 국제금($,온스), 달러 약세에 소폭 상승... Gold +0.20(+0.01%) 1,270.70


* 달러 index, 글로벌 무역분쟁 우려 등에 소폭 하락 ... -0.34(-0.36%) 94.52


* 역외환율(원/달러), +0.55(+0.05%) 1,111.50


* 유럽증시, 영국(+1.67%), 독일(+0.54%), 프랑스(+1.34%)


* [최양오의 경제토크] 삼성전자에는 무슨 일이...


* 외국인 변덕에... 코스피 연저점 찍고 반등, 물량 쏟아내던 외국인 장 막판 "사자"로 돌아서


* 亞증시 낙관론 펼치던 골드만삭스마저... 글로벌증권사 '경계령' 확산


* 삼성證, 금감원 제재안에 약세 "재무적 손실은 크지 않을 것"


* 전기요금 인상·유가 하락 수혜... 한국전력, 바닥찍고 반등할까


* 게임수출 기대감... 펄어비스 2주새 14%↑


* KJ프리텍, 해덕파워웨이 2대주주 됐다

* '셸'의 귀환... 우회상장에 이용됐던 오알켐·노바렉스 등 재상장 추진


* 5조6000억 국내 최대 민자 인프라사업 자금조달 성공... 강릉안인석탄火電 건설 PF에 국민銀·KB證·교보생명 등 참여


* 해외 바이오ETF 웃는데... 국내선 울상


* 경영승계 3社(LG·OCI·나이스), 상속세 정공법 택하나


* 흥국화재 달러 후순위채 발행 난항... 보험사 해외 자본확충 비상


* CJ CGV 대작 흥행에 실적 '청신호'


* 현대百·오뚜기... 금리인상기 '현금왕' 주목


* 현대오일뱅크·카카오게임즈 등 '대어' 하반기 상장 예고... 달아오르는 IPO시장, 돈 몰리는 공모주 펀드


* 외국인 지분 갑자기 0→10%대로... 사흘새 45% 급등한 비즈니스온


* K-OTC 시장에 몰려드는 바이오 기업들... 비보존·아리바이오 등 속속 입성


* 이번주 공모주... '빅히트엔터 투자' SV인베스트먼트 공모청약

* 美긴축에도 韓채권금리 하락, 왜? 


* 넷마블, 신작으로 상승세 이을까


* 휴가철 코앞인데... 여행株 지지부진한 까닭


* KT, 1500억 '사무라이 본드' 발행한다


* +108억·-22억... SK CEO 스톡옵션 희비


* 5G뜨니 삼성전기 고공행진... MLCC 호황, 올이익 153%↑


* 남북경협 열기 잦아들자 건설·철강주 옥석가리기... 주가하락에 엇갈리는 평가


* 신세계百 '워라밸'... 개점 11시로 늦춘다 


* 유튜브 게섰거라... 틱톡이 나가신다, 앱다운로드 유튜브 제치고 1위


* 월드컵에 옥수수·아프리카TV '함박웃음'... U+ 비디오포털도 트래픽 2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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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정원 회장 "로봇이 두산그룹의 新성장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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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 딥체인지 시즌3는 글로벌 경영과 일하는 방식 혁신... SK그룹 내일 확대경영회의


* SK, 차량공유 글로벌사업 속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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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삐풀린 전세대출... 반년새 8조 불었다


* 반도체와 中·베트남뿐... 더 심해진 '韓 수출 쏠림'


* 금감원, 내달 '빅5 손보사' 설계사 인센티브 일제 점검


* "퇴직연금·WM시장 잡아라"... 시중은행 로보어드바이저 전쟁


* 국세청 고위급 줄줄이 명퇴, 29일 정기인사 앞두고 '술렁'


* 공정위, 대기업 공시 실태 살펴본다... 사익편취 등 집중 점검


* 다주택자에 '종부세 폭탄' 안긴다... 文정부 보유세 개편안, 최대 35만명 세부담 증가


* 다주택자에 '징벌적 종부세' 매긴다... 공정시장가액비율·세율 인상, 稅부담 최대 38% 급증


* 보유세 개편안... "시세반영·세율 동시 인상案도... 부동산 급랭·경제 타격 우려"


* 재정특위, 보유세 올린 만큼 거래세는 인하 추진


* 종부세 증세... 세금 최대 1조2952억 더 걷혀


* 20~30억 강남아파트라도 1주택자는 '세금폭탄' 피한다... 1주택·다주택자 '차등과세'


* '아크로리버파크 + 은마' 2채 세부담 1500만원 → 최대 2400만원


* '똘똘한 한채' 선호 강해질듯... 지방부동산 직격탄


* 포스코 차기회장 후보 5人확정... 전·현직 '포스코맨' 끼리 경쟁


* 롯데가 반납한 인천공항 면세점, 신세계로


* 이산가족 8월 금강산서 상봉... 남북, 20~26일 개최 합의


* 초조한 트럼프 "폼페이오 장관 아직 北안갔나"


* 한러 정상, FTA협상 개시 합의... "2020년 교역 300억달러 이루자"


* 한국형 스튜어드십코드 설계자의 '연금사회주의' 경고


* 週52시간 위반 '처벌 유예' 했지만... 黨·政 엇박자에 또 혼선


* 靑에 '新남방정책위원회' 만든다... 아세안·인도 정책 총괄


* 김종필 前 국무총리 별세... 영욕의 정치 풍운아, 역사속으로 떠나다


* "양도세 엎친 데 종부세 덮쳐"... 더 얼어붙는 강남 고가아파트


* 정부 "1주택 23억까진 종부세 인상 영향 미미", 세금폭탄론 진화 나서


* '삼바' 보유한 글로벌 큰 손, 제재 결정땐 대거 매각 가능성... 블랙록·뱅가드·노르웨이 국부펀드 등 증선위 판단 따라 투자금 회수 나설수도

* 미군 유해용 상자, 판문점 도착... 송환절차 본격적으로 시작


* 트럼프의 '당근과 채찍'... 해병훈련 중단 발표날 "대북제재 연장"


* 한국당 비대위 준비위원장에 안상수... 배현진 등 6명 준비위 포함


* 기대 못미치는 증산발표에 유가 급등... "배럴당 77달러 갈수도"


* 또 유동성 푼 中 인민은행... 지준율 0.5%P 전격 인하


* 열받은 트럼프, 이번엔 EU와 관세 전면전


* 갈수록 강경해지는 트럼프, '경제 타격'에 속타는 중국


* 중국의 보복 관세 땐 보잉 가장 큰 피해


* 구조조정에 소송전까지... 내부 단속 나선 머스크


* 50만명 인구목표 집착에 세종시 '과밀도시' 되나


* 분당 더샵 등 3100가구... 여름 분양 '봇물'


* 서울 순입주물량 2.3배 증가... 부동산114, 올해·내년 입주 전망 평균 1만6708가구 집들이


* 중개업소는 '개점휴업', 모델하우스는 '북적북적'


* "서북권 업무·상업 거점"... 수색역세권 달린다,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27일 심의


* 멕시코 못넘었지만... '눈물의 투혼' 보여준 한국축구


* 혼돈의 F조... 2패 한국도 16강 실낱 가능성


* [오늘의 날씨] 오늘도 최고 35도 폭염, 서울 낮32도... 내일부터 전국 장맛비 


주요기사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 속 혼조…다우 0.49% 상승 마감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23/0200000000AKR20180623007300009.HTML?input=1195m


증산 '기대 이하' 국제유가…지속 상승세 탈까

http://www.ebn.co.kr/news/view/946118

-> 증산 규모 실망감, 시장 표출…WTI 4.6%


“北제재 연장” “위대한 김정은”…비핵화 겨냥한 트럼프의 밀당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625001007&wlog_tag3=naver


트럼프 "무역장벽·관세 철폐 않으면 상호주의 그 이상 당할 것"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25/0200000000AKR20180625005800071.HTML?input=1195m


남북군사실무접촉 오늘 남측 CIQ서 개최…軍통신선 복구논의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24/0200000000AKR20180624042400014.HTML?input=1195m


오거돈 "김해신공항은 잘못된 정치적 판단…가덕도로 가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21/0200000000AKR20180621124000051.HTML?input=1195m


수소차 시장 선점 위해 민·관 2022년까지 2.6조 투자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624_0000344828&cID=10401&pID=10400


"韓, 세계 최고 '연결사회'…인터넷·스마트폰 사용률 1위"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1&aid=0010168808


8월 공개 갤노트9 'S펜' 어떻게 달라질까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62507170242823


[단독]유료방송 합산규제 일몰 D-2…과기정통부, 보완대책 마련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62218304388526


文대통령 “월드컵 남북 공동개최 현실화”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625008011&wlog_tag3=naver


‘대출금리 조작’ 수천 건…은행 전수조사해 환급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69093&ref=A


'中 재채기'에 태양광 손익분기점 걱정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62410081359000

-> OCI 주력제품 폴리실리콘 가격 6월들어 손익분기점 밑으로

베트남 신종플루 급속 확산, 한국 중국 감염 비상… 세계보건기구(WHO) 1만 8000명 사망 보고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80624180713524a01bf698f_1&md=20180624200306_J


[날씨] 전국 대부분 폭염특보…제주부터 장맛비, 내일 전국 확대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69077&ref=A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2일) 주요 공시]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22/0200000000AKR20180622152800008.HTML?input=1195m


인천공항 면세점 품은 신세계, 롯데-신라 이어 ‘빅3’로 떴다

http://news.donga.com/3/all/20180624/90738745/1


KT, 2분기 실적 눈높이 충족 전망…5G 시장 선도-한국투자증권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34457


[단독]“고속철 공사 발파 피해, 대림산업 책임 없다”...2심서 뒤집힌 구상금 소송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34462


셀트리온, 2분기 최대규모 공급계약·매출 달성 - 이베스트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62508071190918


시간외 강세종목*




신성이엔지 : 신성FA 지분 80% 매각


구영테크 : 양음양 패턴


에스앤더블류 : 계속 가네요.


자연과 환경 : 대구, 부산 수돗물에서 PF 나온게 낙동강 수원들이 그렇다고...

4대강 사업 때문에 그런다고 그쪽 수질 개선 문제는 자환이란 얘기가 도네요.

광동제약/시노펙스


에스모 : 시간외 큰손


그외 비료주 아시아종묘/경농/동방아그로



장초반 수산주 테마 강세


삼성 이재용 특명 "하만 인공지능등 플랫폼시장 석권하라 " - 1보

李부회장, 하만 인수후 글로벌 전장기업에 추가 투자


삼성 주력사 하만 인수기반, 전장시장 석권 노린다 - 1보


*** 아남전자 (008700)


삼성전자와 주력사들이 2016년 미국 자동차 전자장치(전장)기업인 `하만` 인수를 기반으로 AI와 연계된 전장 시장 석권을 노리고 있다.

하만 인수를 진두지휘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최근 중국 전기차업체인 BYD를 비롯해 글로벌 완성차·전장업체를 직접 방문하면서 사업을 챙기고 있다.

이 부회장은 하만 인수 후에도 그간 미국, 유럽, 이스라엘 전장기업 등과 굵직한 투자 결정 및 전략적 제휴를 단행하며 기술 향상과 시장 확대에 주력해 왔다.

http://news.mk.co.kr/newsRead.php?rss=Y&sc=40300001&year=2018&no=395464


[실시간 분석 완료]

- 우리기술투자는 어떤 기업인가요?

우리기술투자는 1996년 설립되어 2000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기술사업금융업, 시설대여업 및 할부금융업을 영위하고 있음

신기술사업금융업은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융자, 경영 및 기술의 지도,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설립, 신기술사업투자조합자금의 관리·운용 업무를 종합적으로 업으로서 행하는 것을 의미

설립 후 국내 벤처산업 전반(정보통신, 반도체, 소프트웨어, 바이오, 환경 등)에 걸친 꾸준한 투자활동을 보여왔으며 100억원 규모의 우리초기투자조합 12호 등 다수의 투자조합을 결성하였음

2006년 신기술사업금융업을 등록하였으며, 2007년에는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라 자본금 400억원으로 증자를 완료하여 시설대여업과 할부금융업을 추가로 등록하였음




[핫이슈재료 1. 비트코인]




◆ 비트코인이란?

비트코인은 가상화폐이자, 이 화폐가 작동하는 방식을 말한다. 쉽게 말해 싸이월드 ‘도토리’나, ‘네이버 캐쉬’와 같이 실제 돈은

아니지만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 이용료를 결제할 수 있는 돈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쓰는 돈처럼 손에 쥘 수 있는 물건은 아니다.

지금 이 글처럼 온라인에서 떠도는 코드일 뿐이다. 사실 가상화폐는 흔하다. 인터넷 서비스마다 자기만의 가상화폐를 만들곤 한

다. 싸이월드는 ‘도토리’를 만들었고, 네이버는 ‘네이버 캐쉬’,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크레딧’, 카카오는 ‘초코’이라는 가상화폐를

만들었다. 그 외에도 자기 서비스 이름 뒤에 ‘캐시’라는 이름을 붙인 가상화폐를 만든 곳은 많이 있다. 이렇게 가상화폐가 많은데

도 비트코인이 특별히 주목을 받은 건, 작동 방식이 특이하기 때문이다.


◆ 비트코인의 시작

비트코인이 알려지기 시작한 시점은 2008년경이며 당시에 정체 불명의 한 프로그래머로 알려져 있던 사토시 나카토모라는 인물

이 각국의 중앙은행이 화폐 발행을 독점하고 자의적인 통화정책을 편것에 대한 반발로 비트코인이라는 대안 화폐를 발행한 것으

로 알려져 있다. 이 비트코인의 원리는 컴퓨터가 제시한 난해한 수학문제를 풀면 비트코인을 그 대가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오픈

소스로 구성되어 있다. 비트코인이 있는 곳을 Mine이라고 하며 비트코인을 캔다는 것을 광산업에서 나온 용어인 Mining(캔다)라

고 한다. 그리고 이런 Mining을 하는 사람들을 광부 즉 Miner라고 부르고 있다. 2009년부터 캐기 시작하여 2014년 초 까지 약

1200만 코인을 캔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처음 설계당시 2100만 코인까지 캘 수 있도록 설정해 놓았으므로 앞으로 남아 있는 코인

역시 곧 Mine 될 것으로 보여진다. 비트코인을 캐는 사람들이 캐논 코인을 거래하는 시장을 코인 거래소라고 하며 캐는 과정에 동

참하지는 않지만 비트코인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여기서 비트코인을 사면 된다. 



◆ 비트코인의 특징



비트코인은 발행기관이 없다. 어느 국가의 관리도 받지 않는다. 마치 현금처럼, 불법적이거나 비밀스러운 거래에 쓰인 경우도 

있으며, 반면 이 점 때문에 비트코인이 익명 거래를 보장한다고 말하는 이도 있다. 하지만 모든 인터넷 활동은 IP와 접속 시간과

같은 흔적을 남긴다는 걸 명심해야한다. 비트코인 거래는 6단계 인증을 거친다. 이 인증은 신용카드 회사나 은행, 결제 대행사

가 하지 않는다. 비트코인 이용자가 한다. 거래 인증도 중앙의 기구가 아닌, 여러 이용자의 컴퓨터가 한다. 이때 거래 인증은 해

당 비트코인이 나온 지 오래됐고, 거래 금액이 크고, 거래 데이터가 크지 않아야 빠르게 이루어진다. 


비트코인으로 거래한다면 환율을 계산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수수료는 발생한다. 비트코인으로 거래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는

최저 0.0005비트코인이다. 이 수수료는 비트코인을 처음 캐낸 사람의 몫이다. 이 사람의 컴퓨터는 비트코인이 거래될 때 해당 거

래를 인증하는 데 쓰인다. 비트코인은 중앙 관리 기구가 없는 대신 이렇듯 비트코인을 캐내는 사람 PC를 인증 시스템의 일부로

쓴다. 덕분에 비트코인을 2100만개 모두 캐내도, 비트코인을 캐내는 사람은 할 일이 없어지지 않는다. 거래 금액이 0.01비트코

인을 넘고, 거래되는 비트코인이 나온 지 오래됐고, 거래 데이터가 크지 않으면 수수료를 내지 않을 수 있다.



◆ 비트코인에 대한 반응과 전망  


비트코인에 대한 반응은 복잡하다. 미국에서는 수익을 보장해주겠다며 비트코인을 모은 사기행각까지 나타났는데, 미국 법원은

이 일을 벌인 트렌든 셰이버스란 인물에게 2013년 8월 사기죄를 물었다5). 이는 가상화폐 비트코인을 유가증권으로 인정한 판례

로 볼 수 있다. 독일 정부는 기업이 비트코인으로 거래하려면 당국의 승인을 받게 하고, 비트코인을 금액을 계산하는 단위로 인정

했다. 한편에서는 미국 재무 당국이 비트코인을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독일의 조치도 과세의 포석을 깔기 위한 것이

라는 해석도 있다.


전망도 엇갈린다. 2013년 4월 폴 크루그먼(2008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교수는 ‘화폐로서의 발전 가능성이 없다’며 비판하기

도 했다. 반면, 페이스북과의 소송으로 유명한 윙클보스 형제는 거액을 비트코인에 투자했다. 이런 일들은 세계적 언론사에서 비

트코인에 대한 기사를 쏟아내게 했다. 평가와 전망이 상반되기는 하지만, 비트코인이 유례가 없는 주목을 받는 가상화폐라는 점

은 분명해 보인다.


◆ 비트코인 사용법

[코인원접속] 

비트코인 거래를 위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비트코인 거래소에 회원가입이 되어있어야한다. 우리나라 비트코인 거래소는

코인원, 빗썸, 코빗 등이 있고 마진거래, 클릭주문 등이 가장 많은 코인원을 많이 이용한다. 



[보안설정을 위한 6단계 인증절차]

보안설정을 위해 이메일인증, 휴대폰인증, 실명인증, 계좌인증, OTP인증 등의 절차를 거쳐야한다. 

계좌 인증을 위한 계좌등록은 최대 2개까지 가능하다. 


[지갑만들기]

코인원 회원가입이 완료되면 여러 인증절차를 거쳐 메인화면이 나타난다. 우측에 BTC 현재 시세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좌측에 '시작하기' 버튼을 클릭한다. 지갑이란 단순하게 생각해서 은행의 내 계좌 개설과 동일하다고 보면된다. 즉, 이

지갑을 통해 입금과 출금을 하게된다. 원화로 비트코인 거래를 할 것 이기에 KRW 거래지갑을 클릭한다.계좌관리로 들어

와 우측상단의 KRW 입출금 버튼을 클릭한다. 화면 하단을 보면 아래 KRW입출금내역에 거래시작, 입출금, 예금주, 계좌,

금액, 수수료 등의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입금방법]

입금하는 방법은 가상계좌 발급받기를 클릭하면 초기 회원가입 시 설정한 은행계좌와 연동되어 계좌이체를 하면된다. 

주식 할 때 계좌 이체하는 방식과 동일한 개념이다. 가상계좌에 입금이 되면 비트코인 거래가 시작된다.


[비트코인 매수와 매도]

코인원 내 계좌 즉 지갑에 돈을 입금했다면 BTC거래하기 메뉴에서 매수를 할 수 있다. 매수 타이밍은 본인이 판단하여 

좌측 현황판을 보고 쌀 때 매수하고 오르면 매도하며 차액의 수익을 내면된다. 



◆ 비트코인 관련 최신뉴스

● 파죽지세 비트코인…미국에서 1만2000달러, 한국에선 1만4000달러 돌파

비트코인 가격이 한국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가장 먼저 1만4000달러를 돌파했다. 정부 규제 움직임에도 미국·일본 시장보다

2000달러 높게 거래되며 전 세계 비트코인 가격을 밀어올리고 있다. 6일 전 세계 가상화폐 거래소의 가격 정보를 보여주는 코인

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분 현재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개당 1만4376달러, 한국돈 155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세계 비트코인 거래량 1위인 미국의 비트피넥스(Bitfinex)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1만2210달러에, 일

본 비트플라이어(Bitflyer)에서는 1만2234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 신기록 수립이 한국 시장에서 연이어 이뤄지고 있는 것

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달 29일 한국 시장에서 가장 먼저 1만달러를 돌파했다.




● 비트코인 선물에 꽂힌 美·日 거래소들…상장 경쟁 뜨겁다

금융당국이 비트코인 선물의 국내 거래에 제동을 걸고 나선 반면 미국과 일본 등 해외 선진국들은 비트코인 선물거래를 경쟁적으

로 도입하고 있다. 미국에 이어 일본 거래소도 비트코인 선물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5일 오타 쇼조 도쿄금융거래소 최고경영자

(CEO)는 내년 1월 가상통화 관련 연구를 위한 모임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타 CEO는 “정부에 가상화폐 파생상품 거래를

위한 법령을 요구할 계획”이라며 “가상화폐가 관련법에 의해 금융상품으로 인정받으면 관련 선물을 신속히 출시할 것”이라고 밝

혔다. 이는 지난 도쿄증권거래소(JPX)의 키요타 아키라 CEO도 30일 정례 브리핑에서 비트코인 선물을 상장시킬 가능성을 신중

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언급한 뒤 나온 것이다.



◆ 비트코인 관련주


제이씨현시스템 - 자회사 디앤디컴이 애즈락의 한국 총판을 맡고있음

 

 

한일네트웍스 - 비트코인 보안 관련주

 

 

매커스 - 비트코인 채굴 비 메모리 반도체 판매업체

 

 

갤럭시아컴즈 - 코인 플러그와 비트코인 결제서비스 제휴

 

 

비덴트 -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 지분 보유

 

 

우리기술투자 -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 지분 보유

 

 

SCI평가정보 - 새로운 가상화폐 거래소인 에스코인 오픈예정

 

 

엠게임 - 가상화폐 채굴 거래 사업 진행

 

 

팍스넷 - 가상화폐 거래소 설립 추진

 

 

에이티넘인베스트 - 두나무 지분보유

 

 

손오공 - 자회사 손오공IB의 가상화폐 채굴 유통사업 진행

 

 

 

포스링크 - 중국 암호화폐거래소 비트코인 장외거래 추진

 

 

 

한일진공 - 가상화폐 거래소 사업진출

 


SGA - 

 

 

 

KG이니시스

 

 

 

민앤지

 

 

 

와이디온라인

 

 

 

드림시큐리티

 

 

[핫이슈 재료 2 : 창업투자회사(창투사)]

◆ 기업의 관련성

우리기술투자는 중소창업기업 투자지원과 여신금융 사업을 하는 창업투자회사




 

 창업투자회사란(창투사)?

1986년에 제정된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따라 중소기업 창업 활성화와 육성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된 벤처 캐피털의 한 형태로,

줄여서 ‘창투사’라고도 부른다. 창업투자회사는 창의성과 사업성은 있으나 자금력이 부족한 창업자에게 자본을 투자(출자)해서 회사의

성장과 함께 발생하는 이익을 나눈다. 기존 금융기관은 대출이나 보증 등 제한된 범위에서만 금융업무를 하지만, 창업투자회사는

대출이 아닌 자본출자의 개념으로 접근해 조건 없이 사업자에게 자금을 투자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즉 일반 금융회사는 리스나

이자 등 사용료가 수익인 반면, 창업투자회사는 자본이득이 수익이 되는 것이다. 벤처기업은 창업투자회사의 투자자본이 전체 지분의 

10% 이상 돼야 코스닥 시장 등록 시 설립연한, 자산가치, 자본금 등의 제한을 받지 않고 쉽게 등록할 수 있다.


 정부의 창업보증 지원

문재인 정부가 벤처·스타트업 창업 지원 정책을 가동한다. 약 5000억원 규모의 창업 지원 펀드를 조성하고, 업계의 발목을 잡는 연

대 보증도 단계별로 폐지한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연수원에서 열린 경제1분과 업무 보고 브리핑에

서 “금융위원회가 올해지 '삼세번 재기지원펀드' 운용 방안을 마련, 내년에 3000억원 규모로 운영에 본격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펀드로 재창업 7년 이내 기업, 신용위원회 재기 지원 기업,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단독채무 지원 기업을 대상으로 두세

번째 창업 비용을 지원한다. 재원은 재정 1500억원과 정책 금융·민간자금 1500억원으로 조달한다. 같은 목적으로 2000억원 규모로

조성하는 중소기업청의 '삼세번 재창업지원펀드'를 합하면 5000억원의 창원 지원 자금이 마련된다.

금융위는 벤처 등 중소기업 창업의 선순환을 위해 연대보증제도를 단계를 밟아 폐지한다.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은 당장 올

해부터 법인 대표자 일인에 대한 연대보증 폐지 기준을 현재 '창업 이후 5년 내 기업'에서 '창업 이후 7년 내 기업'으로 확대한다.

창업 7년이 넘은 성숙 기업도 내년부터 책임 경영 심사를 통해 연대보증을 요구하지 않는다.

문재인 대통령은 소득 주도 성장을 실현하려면 일자리를 늘려야 하고, 4차 산업혁명 등 신성장 분야에서 창업이 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에 '삼세번 재기지원펀드'와 '연대보증폐지'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금융위는 우선 실현 가능한 정책을 선별, 이날 실행 계획을 발표했다. 어음 대체 제도 활성화, 대기업의 중소기업에 대한 어음 결제

폐지 등 창업 지원 공약도 단계별로 실행될 가능성이 짙어졌다.




 중소벤처기업부를 통한 창업지원

‘제이(J)노믹스(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의 핵심인 일자리 창출의 전진 기지 역할을 할 ‘중소벤처기업부’가 드디어 닻을 올렸다.

그동안 여러 부처에 흩어져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을 받아온 창업과 소상공인 지원 기능이 신설되는 중기부로 일원화된다. 중소기업

지원 기능도 중기부가 총괄 조정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중기부는 창업·소상공인·벤처·중소기업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

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국무위원으로서 독자적인 입법 발의와 개정 권한을 갖는다. 정책 수립과 예산 편성이 빨라지고 정책 집

행도 주도적으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기부는 4실 체제로 구성된다. 장·차관 아래 기획조정실, 중소기업정책실, 창업벤처

혁신실, 소상공인정책실을 둔다. 중소기업청 조직이 청장(차관급)과 차장(1급) 산하에 1관 6국 체제였던 것과 비교하면 규모가 크

게 확대됐다.

중기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미래창조과학부)에서 창조경제(창업) 업무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산업인력·지역산업·기업협력 업

무를, 금융위원회에서 기술보증기금 업무를 넘겨받는다. 대신 중기청의 중견기업정책국은 산업부로 이관한다. 개편이 마무리되면

중기부 인력은 현재의 350명(본부 기준)에서 80~100명 더 늘어나 중견 부처 규모로 커진다. 올해 중기부는 창업·중소기업 지원 등

에 최소 12조원이 넘는 자금을 지출할 예정이다. 중기청 지출 예산 8조1900억원에 추가경정예산으로 조성되는 3조4626억원, 그리

고 창조경제혁신센터(437억원), 테크노파크 관련 지역사업(4000여억원) 등 다른 부처에서 넘어오는 사업 자금 등을 합한 금액이다

. 중기청 관계자는 “중기부 예산 대부분이 기업의 창업·연구개발(R&D)·수출·판로개척 등 일자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에 쓰

인다”며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중기부가 최우선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투사 업계 동향

벤처 활황기로 창업투자회사가 꾸준히 늘고 투자재원도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벤처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창투사는

13개 사가 신규등록해 120개로 늘었다. 벤처붐이 일었던 2000년대 초반 창투사 개수를 회복하는 모습이다. 창투사 수가 120개를 넘

어선 것은 2002년 128개 이후 14년 만이다. 창투사 수는 2002년 128개를 정점으로 2003년 117개로 줄었고 2004년부터 11년간 100개

수준을 기록했다. 이후 2015년에 114개로 1년 전에 비해 11개가 늘었고 지난해 120개 고지를 넘은 것이다.

이 같은 창투사의 증가는 정부가 창업기업과 벤처.중소기업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벤처산업 활성화가 지속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저금리 기조속에 투자처가 뚜렷하게 없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성장세를 보이는 벤처산업으로 기업들과 일부 개인들의 투자가 활

발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정부의 벤처지원책으로 정부 자금도 늘어나면서 민간 자금도 함께 유입되고 있다. 벤처기업에 투

자하면 각종 세제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어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설명이다.

창투사는 자본금과 전문인력 등 요건만 충족되면 1개월 이내로 신규 등록할 수 있다. 증권사 등 기존의 금융권 종사자들이 시장이

어려워지면서 점차적으로 벤처 투자 업계로 이동하고 있어 전문인력 확보도 상대적으로 쉬워졌다. 올해 창투사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현대그룹도 창투사 설립에 대해 검토 중인 상황이다.



 창투사 전망

4차 산업혁명 분야 투자확대와 상장러시가 전망되면서 창투사들이 주목



 창투사 관련뉴스

● 문화콘텐츠 창투사의 이유있는 도전

최근 문화콘텐츠 전문 창투사들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 분야에 집중했던 기존 투자 행보에서 벗어나 플랫폼, 정보통신기술(ICT),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4차 산업혁명 분야까지 눈을 돌리는 모습이다.


얼마전 마감한 성장사다리펀드의 출자사업에서도 유니온투자파트너스, 미시간벤처캐피탈, 캐피탈원, 수림창업투자 등

문화콘텐츠 투자 시장을 주도해온 쟁쟁한 창투사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 창투사 설립 자본금 20억으로 낮아진다

창업투자회사(이하 창투사) 설립시 자본금 요건이 50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대폭 낮아진다.

창투업 진입장벽을 낮춰 벤처생태계를 활성화하려는 목적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국무회의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의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늦어도 16일까지 관보에 게재 후 바로 시행하게 된다.




◆ 창투사 관련주


 

에이티넘인베스트 - 투자기업 지원, 창업지원 등의 창업투자회사

 

 

 

SBI인베스트먼트 - 국내 최초 벤처투자조합 업체

 

 

 

대성창투 - 삼성과 블록체인 스타트업 블로코 공동 투자 진행

 

 

 

티에스인베스트먼트 - 중소 벤처기업 투자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DSC인베스트먼트 - 정부의 일자리 정책으로 수혜 예상

 

 

 

큐캐피탈 - 신기술사업 투자,융자 및 기업인수합병 업무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

 

 

 

우리기술투자 - 벤처캐피탈 전문업체

 

 

 

엠벤처투자 - 글로벌 투자 금융기관

 

 

 

플랜티넷 -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지분 61% 보유

 

 

 

위즈코프 - 본사에 인큐베이팅 시설

 

 

 

팍스넷 - 크라우드펀딩 운영

 

 

 

아시아경제 - 팍스넷 지분 44% 보유

 

 

 

웹스 - 기술창업 지원 플랫폼 팁스 운영사 선정

 

 

 

메가엠디 - 회장이 청년창업 재단 설립 


컴투스(078340)가 올해 2분기 호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기업분석] 컴투스...모바일게임 개발 및 공급

현재 컴투스는 전 거래일 보다 7200원(4.39%)오른 17만 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성종화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컴투스 2분기 연결기준 매출과 영업이익이 1274억원, 457억원으로 직전 분기 대비 각각 11.7%, 15.9% 늘어날 것”이라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카카오톡, 자정부터 28분간 먹통…사용자 “나만 안 돼?” 불편 호소

현재 카카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4.67%(5000원) 오른 11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카카오게임즈는 21일 한국거래소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해 8월 중 코스닥에 상장할 예정”이라며 “카카오는 카카오게임즈 지분 60.4%를 보유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작년 매출액 1623억원, 영업이익 323억원, 당기순이익 557억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4월부터 PC방 유료화를 시작한 배틀그라운드 매출이 반영되고 ‘블레이드2 for Kakao’, ‘창세기전’, ‘프리스톤테일’ 등 자체 개발 또는 퍼블리싱한 20여종의 신규 모바일 게임 출시로 큰 폭의 실적 성장이 예상된다. 올해 예상 매출액은 3067억원, 영업이익 920억원, 당기순이익 782억원으로 추정했다.

카카오는 카카오게임즈 상장을 통해 자회사의 기업 가치 증가와 자금 확보를 통한 게임 사업의 경쟁력 강화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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