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현황[테마분석]-핫이슈 남북회담 후 “DMZ세계평화공원관련 주식종목 찾기 !


★★★ DMZ 세계평화공원이란?

DMZ 생태평화공원은 환경부, 국방부(육군 3사단)와 철원군이 공동협약을 맺어 전쟁·평화·생태가 공존하는 DMZ의 상징적 메시지를 전파하고 조성된 곳이다.

 

휴전 후 지난 60년간 민간인에게 전혀 개방되지 않았던 원시 생태계가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탐방코스로 개발되어 국내뿐 아니라 외국인들에게도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다.

 

한반도 한가운데 중심부에 있는 철원군 DMZ는 한반도 생태계 연구에 있어서 뿐만 아니라 세계자연유산으로 길이 남을 소중한 자산이다.

 

 

★★★ DMZ 세계평화공원의 배경

비무장지대는 세계에서 가장 중무장된 지역이 되어, 남북간 대결과 불신의 상징으로 남아 있었다. 비무장지대로 인해 남북간의 분단은 물론, 대륙과 해양의 단절까지 초래함으로써 우리 민족의 발전을 근본적으로 제약하는 장애물이 되어버렸는데 정전 후 60여년이 흐른 지금, 비무장지대를 더 이상 남북간 대결과 불신의 장벽으로 방치할 수는 없다.

 

한반도의 미래를 위해 비무장지대를 남북간의 생명과 평화의 통로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며 DMZ 세계생태평화공원에는 다양한 의미가 담겨 있다.

 

남북이 군사적으로 첨예하게 대치중인 상황에서 비무장지대 내에 공원을 조성하기 위해서는 남북 상호간 정치군사적 신뢰가 필요하며 또한 공원의 설계시공운영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남북간 경제환경문화 등 다양한 차원의 대화와 협력이 요구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이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된다면 남북간에 보다 높은 수준의 신뢰가 형성될 것이며, 이를 토대로 남북관계도 한 차원 높은 단계로 진입할 수 있을 것이다.

 

 

★★★ DMZ 세계평화공원의 장점과 필요성

 

장점

- 철원은 경원선 연결거점으로 북한 자원 수송과 전력공급이 원할하고 수도권과 인접해 유리

 

- DMZ 남한지역에 산업단지를 개발해 산업단지와 북한지역을 연결하는 도로와 철도를 개설해 북한인력과 지하자원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개발하면 개성공단의 한계를 극복할 것

 

- 남북한 인력이 DMZ를 오가며 교류하는 새로운 개념의 납북경협을 추진하고 경원선과 금강산선을 복원할 경우 국토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

 

- 천문학적인 안보 비용을 줄이면서 민족 번영은 물론이고 통일의 단초가 될 것

 

- 60여년간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은 천연의 모습이 잘 보전되어 있어 세계적인 관광명소가 될 것

 

기대감

 

남북간에 첨예하게 대립하는 비무장지대에 남북 주민과 세계인이 어울릴 수 있는 'DMZ 세계생태평화공원' 을 조성한다면 그 자체로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민족의 자산이 되며 동북아 평화시대를 개막하는 기념비적 공간이 될 것이다.

 

DMZ 세계생태평화공원 조성을 계기로 남북으로 단절된 비무장지대의 생태계를 연결하고, 비무장지대내 생태자원을 체계적으로 보전하고,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환경생태분야 협력을 토대로 사회문화민생 등 다방면으로 협력을 확산시켜 나갈 수 있다.

 

DMZ 세계생태평화공원 조성운영에 국제사회가 참여하고, 세계인에게 공원을 개방함으로써 남북한과 국제사회가 서로 교류하고 소통할 뿐만 아니라 한반도 평화정착에 대한 남북한의 의지를 전세계에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남북간 분열과 갈등이 상징이 되어버린 비무장지대 내에 남북 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작은 통일의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60년 분단에 따른 이질감을 극복하고, 남북 주민간에 마음을 열어나가는 계기임과 동시에 큰 통일로 나아가기 위한 출발점이 될 것이며 비무장지대의 일정 구역을 무기가 사라진 생명과 평화의 공간으로 만들고, 이러한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시켜 한반도,더 나아가 동북아 평화시대를 열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 DMZ세계평화공원 관련뉴스

 

[판문점 선언]평화체제 구축DMZ 평화바람 불까


남북이 군축을 통해 군사적 긴장감을 해소한다면 가장 먼저 지목되는 곳은 비무장지대(DMZ).

 

DMZ19537월 정전협정에 의해 설정된 곳으로 적대행위를 막는 일종의 완충지대를 말한다. 군사분계선(MDL)을 기준으로 남북은 각각 2km씩 후퇴해 DMZ를 설정했다. 이 때문에 MDL을 기점으로 남북쪽 넓이 4km 구역이 DMZ.

 

정상회담이후 DMZ의 평화지대가 구축된다면 47년만에 약속이 이뤄지는 셈이다. DMZ를 한반도 평화의 상징으로 만들어보려는 시도는 1970년대부터 이어져 왔다. 1971년 군사정전위원회에서 UN군 측이 DMZ 내 무기진지지뢰 제거 후 평화적 이용, DMZ 내 군사시설 제거 확인을 위한 공동감시소조 제의, DMZ의 민간 개방 등 'DMZ 평화적 이용방안'을 제안했지만 북한은 이를 거부했다. 이후 노태우 전 대통령은 1988년에 DMZ 내 평화시 건설, 김영삼 전 대통령은 1994DMZ자연공원화,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7년 소초와 중화기 철수, 이명박 전 대통령은 'DMZ 생태평화공원 조성', 박근혜 전 대통령은 'DMZ 세계평화공원 조성'을 제안했지만 번번히 무산됐다.남북은 논의때마다 이견을 보였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042718183067659

 


땅과 바다에 평화를비무장 지대 비무장실현될까

DMZ 중화기·초소 철수서해 평화수역등 다룰 듯

 

판문점선언의 평화지대란 표현은 남북 정상이 평화협정 이후 DMZ를 염두에 둔 것이다. DMZ의 평화지대화가 성공한다면 평화생태공원으로 변신도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DMZ를 실질적인 평화지대로 만드는 데는 감시소초(GP) 철수와 중화기 철거 문제가 핵심이다. DMZ GP는 남측 60여개, 북측 160여개로 알려져 있다. 이곳에 북측은 박격포·14.5고사총·무반동포를, 남측은 K-6 중기관총·K-4 고속유탄기관총 등 중화기를 각각 배치해놓고 있다.

 

남북은 회담에서 DMZ 안으로 짧게는 수십m에서 길게는 1이상 전진 배치돼 있는 철책과 일반전초(GOP) GP 현황에 대한 공동 실태조사 방안 등을 논의할 가능성이 높다. 다만 ‘DMZ GP 및 중화기 철거와 나아가 ‘GPDMZ 내에서 상호 공동철수하는 방안은 북측 입장에서 불리한 안건이다. 북측은 DMZ 안에 철책을 남측보다 훨씬 깊이 전진 배치하고, DMZ 내에 GPGOP를 구분 없이 운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4292212015&code=910303

 

 


★★★ DMZ세계평화공원 관련주

자연과환경 - 생태 공원 조성 사업체

삼륭물산 - 비무장지대와 인접한 경기도 파주시에 토지 보유

일신석재 - 포천석산 보유

이화공영 - 파주에 50억대 창고 소유

웹스,

코아스,

유진기업,

일성건설

6/21 증권가 주식찌라시 & 뉴스속보 *


대북 수산교류추진, 남북수산협력단 신설 -1보 *** CJ 씨푸드 (011150) 

일진그룹의 오리니아, 세계최초 루프스신염 치료제 미국FDA 승인, 임상 3상 승인 *** 일진홀딩스 (015860)

LS 그룹회장, 남북러 철도 및 러시아 가스협력사업 논의한다 - 1보 *** LS전선 아시아 (229640) 

미국 중국산 알루미늄 187% 폭탄관세 *** 남선알미늄 

정부, 개성공단에 두번째 공장건립 방안 추진, 남북경협센터 신설 검토 - 1보 *** 좋은사람들 (033340) 

중국정부 북한진출 적극 지원하겠다 발표 ( 미국 . 한국 보다 선점 하라 지시) *** 아가방컴퍼니 (0136990) 

삼성전자 뿐아니라 SK하이닉스도 자율주행차 차량용반도체 미래먹거리로 육성 시장진입 ***에이테크솔루션 

IHQ 인수전, "카카오 와 디즈니" 가 유력인수 후보 거론 *** IHQ (003560) 


[단독/내일일정]  (기사내용중)  대동스틸,  러시아 가스관  협력사 발견


포스코가 러시아에서 추진 중인 가스관 프로젝트에 참여의사를 밝힌 가운데 포스코 협력사 ((대동스틸)) 의 가스관 참여 수혜 유력시 된다


文대통령 21일(내일)  러시아 정상회담...‘남북러 가스관 연결’ 논의 


대동스틸, POSCO 러시아 가스관프로젝트 참여로 1차 협력사 수혜 유력시 

포스코의 API 강재 납품으로 1차 협력사인 대동스틸의 실적개선 기대


*** 대동스틸 (048470)


http://www.electimes.com/article.php?aid=1529452415159721002


http://www.dhn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154


브레인콘텐츠(대표이사 장대용)가 천연 바이오 화 장품 국내 1위 기업인 주식회사 스와니코코를 인수하고 화장품시장 진출을 본격화 한다.


브레인콘텐츠는 20일 스와니코코의 지분 70%(154,420주)와 경영권을 인수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고 공시했다. 인수금액은 총 233억원 규모이다


북한, 동창리 ICBM 실험장 폐쇄 및 IAEA 핵사철 발표 예정 ( 1보)


*** 오르비텍 (046120)


동창리 ICBM 실험장 폐쇄 가능성… 남북 '단계적 군축' 논의 속도

외교가에선 북한이 우선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 미사일 엔진 실험시설 폐기를 1차 상응 조치로 내놓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곳은 중거리탄도미사일(IRBM) ‘화성-12형’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4형’, ‘화성-15형’의 메인 엔진인 ‘백두산 엔진’ 실험을 했던 곳이다. 함경남도 함흥 및 신포 실험장도 폐기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UFG연습 이외 중단가능성 한미훈련은 키리졸브·독수리훈련 

북한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 사찰을 수용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북한은 2009년 IAEA 사찰단 추방 이후 한 번도 핵 사찰을 받지 않았다. UFG 연습 유예 발표를 계기로 북한이 영변 원자로 및 재처리 시설을 비롯한 플루토늄 핵프로그램과 고농축우라늄(HEU) 프로그램의 가동 중단, 기존 보유 핵물질과 핵무기 신고 등의 절차를 밟을 가능성이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1918231


문 대통령 오늘 러시아 출국, 비핵화·남북러 경협 '투트랙'



*** 삼강엠앤티 (100090)


특징주]삼강엠앤티, 러시아서 '잭팟'…3개월새 15억불 MOU ↑


삼강엠앤티, 러시아 가스관 신설 강관 수요 급증 전망에 '강세'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988384#csidx30653ed5ecbf56f9bf719df0f3edbf0


러시아에서 잭팟 터트린 기업이니 


유심히 봐야 할듯 


*** 삼강엠앤티 (100090)


특징주]삼강엠앤티, 러시아서 '잭팟'…3개월새 15억불 MOU ↑


[단독] 카카오, 엔터업체 인수 극비 추진, 인수 막바지단계  - 1보

[단독] 디즈니(IHQ, 디즈니계열사가 주요주주), 21세기폭스 인수추진…713억달러 (76조원) 파격 제안



IHQ   인수전에

카카오, 월트디즈니, 텐센트 등이 잠재적 인수 후보로 거론


. 특히 월트디즈니가 지난해 계열사 A&E Television Networks Korea를 통해 IHQ 지분 5%를 인수하면서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IHQ 인수전, "카카오 와 디즈니" 가  유력인수 후보  거론

*** IHQ (003560)



IHQ  매각에,  "카카오", "월트디즈니", 텐센트 등이 잠재적 인수 후보로 거론되면서 흥행이 예상된다

특히 월트디즈니가 지난해 계열사 A&E Television Networks Korea를 통해 IHQ 지분 5%를 인수하면서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633583#csidx61367a4f36f109d959eed3b559b4472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866326619113144&mediaCodeNo=257&OutLnkChk=Y


삼성전자, 60조원시장  자율주행차 반도체 새먹거리, 신규 시장 본격 진출  - 1보

자율주행차 시대 성큼…자울주행 차량용 반도체, 새 먹거리 


에이테크솔루션 삼성전자가 주요주로 지분 15.92% 보유한 자율주행차 관련주

*** 에이테크솔루션(07167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업체들도 차량용 반도체 솔루션에 집중하며 신규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IHS은 2022년까지 차량용 반도체 시장이 553억달러 규모로 연평균 7.7%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른 시장조사기관인 스트래티지 애널리틱스도 2022년까지 연평균 7.7%로 타 산업 대비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500억달러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620_0000341865&cID=13001&pID=13000


정부 개성공단 재가동 물밑 추진중 - 1보

정부, 개성공단에 두번째 공장건립 방안 추진, 남북경협센터 신설 검토 - 1보


*** 좋은사람들 (033340)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78179


남선알미늄 대주주 우오현, 러시아 경제사절단  경제사절단 포함

계열사 남북 수혜주 , 남선알미늄의 주요주주 임원 SM 그룹회장 우오현 


*** 남선알미늄 (008350)


특징주]남선알미늄, 30%가량 급등 마감…"남북 훈풍 수혜주로 재평가

 SM그룹의 지배구조 개선과 관련된 전반적 수혜가 남선알미늄의 실적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란 진단이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508_0000302746&cID=10401&pID=10400


특징주]남선알미늄, 남북경협 수혜+한국GM 우려 완화 `급등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2856886619206952&mediaCodeNo=257&OutLnkChk=Y


LS그룹,  러시아 경제사절단 참여, "러시아 전력 가스" 협력 사업 논의 - 1보

LS 그룹회장, 남북러 철도 및 러시아 가스협력사업 논의한다  - 1보


*** LS전선 아시아 (229640)


LS그룹 회장 등 주요 대기업 대표가 대거 참석한다. 

김종갑 한국전력공사 사장과 오영식 한국철도공사 사장, 정승일 한국가스공사 사장 등도 참석해 남북러 철도연계와 전력·가스 협력사업을 논의한다.

http://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3454516


[IR 리포트]남북 전력망 연결 기대감에 LS전선 주목 받아


 원문보기: 

http://news.donga.com/3/all/20180606/90435761/1#csidx26891617611725ab6e843c0bb021e85


아이쓰리시스템 러시아 경제사절단 참여 ,  코스닥 3개업체 유일 


** 아이쓰리시스템 (214430)

 ( 아이쓰리시스템 정한 대표이사 러시아 경제사절단 참석)


《경 제》


♧ OECD, 올해와 내년 한국의 경제성장률 각각 3.0%로 전망...20일 발표 ‘한국 경제 보고서


ㅇ "韓 최저임금 인상 유례 없는 수준…국제 경쟁력에 타격"...최저임금 인상이 고용 악화에 영향..."최저임금 성공하려면 생산성 올라야"


ㅇ “소득주도 성장 성공하려면 혁신성장 필수”...법인세 인상 투자 감소 부를 수도...미국과의 기준금리 격차 커지지 않도록 기준금리 올려야


♧ 주 52시간 단속, 6개월 유예…재계 '환영' 노동계 '반발'...충격 최소화·제도 연착륙…'6개월 유예' 꺼낸 당·정·청...현장 충격 우려 속도조절…‘일자리 창출’ 재계 협조 포석도...“계도기간 중에도 관리감독은 지속”...민주, 정부에 확장적 재정정책 요구...김동연 “충분히 검토 후 탄력 대응”...“소득주도성장 국민 지지 부족 반성”


♧ 노동계 “사용자 요구 일방적 수용” 반발...“노동시간 단축 취지 무시하는 처사...6개월 후 시행 구체적 언급도 없어”


♧ 재계 “부작용 줄일 것” 안도의 한숨...“궁극적으로 일자리 창출 견인 효과”...일각 “임시방편…근본 해결 안 돼”


♧ 버스업계 '탄력근무제' 없인 週 52시간 불가능할 듯...정부, 노선버스업계 위한 근로시간 단축 매뉴얼 공개...8시간 반씩 月 25일 근무 등 제시..,전문가 의견 반영해 실시한다지만 노사 이견커 실제 적용 난항 예상


♧ "반도체 퇴직 인력 노리는 중국...활용 방안 모색해야"...정부·기업·대학 연계해 경험 살릴 수 있는 기반 마련해 중국 등 해외 인력 유출 방지...신규 인력 양성도 필요


♧ 지난해 국내 수출 주력업종의 한계기업, 2년 만에 500개 육박...65개 기업 늘면서 전년대비 증가 폭 16.3%나

※ 한계기업 : 영업이익 대비 이자비율을 나타내는 이자보상배율이 3년 연속 1 미만인 기업


♧ 한국, 수출쏠림 현상도 심각...상위 10개국 비중 70% 달해...무협 '수출시장 다변화' 보고서...통상압력 등 글로벌 리스크 취약


♧ 국세청 7급 직원, 외국계 회사가 해외로 빼돌리려던 수천억원 세금으로 회수...기획재정부, 상반기 예산성과금심사위원회 열어 43건 사례에 대해 성과금 5억 6,100만원 지급 결정...이들을 통해 회수된 재정 규모는 총 9,302억원 정도


♧ "석유·가스개발 기업 41→3개로 급감...2~3년 뒤 후유증 온다"...30년 해외자원개발 현주소...자원개발 죄악시에 투자 '고사' 직전...에너지안보 위기...성공불융자 개편·세제지원 복원해 민간 투자 활성화를


《금 융》


♧ 최종구 "자영업대출 증가 너무 빨라..."금리 상승 영향 우려…소득 증가율 낮고 부채 비중 너무 높아"..."취약계층의 부채 상환부담 완화에 정부 나서야"…"기업구조조정촉진법은 연장·상시화돼야"


♧ "보험료도 카드 납부 받아라"…금감원, 보험사에 강력 주문...1분기 카드결제율 3.5% 그쳐...생보사 24곳 중 22곳 '제한'


♧ "시장금리 3%P 이상 오르면 은행 건전성 빨간불"...한은 '금융안정보고서'...총자본비율 13%대로 뚝...일부 은행은 기준치 미달


♧ 자산 팔아도 빚 못갚는 한계가구 1년새 10%↑...31만2천→34만 6천가구...대출금리 2%P 인상땐 고위험 부채비중 9.3% 급증…전세자금대출도 3년새 2배↑



《기 업》


♧ 무디스, 삼성전자 신용등급 상향...A1→Aa3 …13년 만에 올려..."최소 3년간 수익성 유지할 것"


♧ 현대차·아우디 '수소차 동맹' 결성…'수소차 삼국지' 막올랐다...협약 맺고 특허·핵심부품 공유...도요타·BMW, 혼다·GM 동맹과 수소차 시장 두고 치열한 경쟁


♧ SK에너지-GS칼텍스 '적과의 동침'…C2C 택배 서비스 협력...양사 주유소 네트워크·역량 활용, 신규사업 발굴 및 사회적 가치 창출 목표


♧ 中에 덜미잡힌 LGD 희망퇴직 전격 돌입...업황 암울 올 최대 1조 적자 예상...하반기 수백명 인력감축 불가피


♧ 현대자동차 계열사인 현대글로비스 소속 간부 1,000억대 부당거래...외부실적 늘리려 거래처와 짜고 2년여간 허위세금계산서 발생


♧ LS엠트론, 북미서 4년 연속 트랙터 만족도 1위...북미 농기계딜러협회(EDA) 주관, ‘2018 EDA 딜러스 초이스 어워드’


♧ 현대위아-지멘스, 공작기계 기술 겨루는 '스마트 NC경진대회'


♧ 금호석화 NB라텍스 증설 "글로벌 1위 자리 굳힌다"...울산공장 40만톤서 55만톤으로



《부동산》


♧ 지하 6층까지 유동인구, 거대 지하도시 되는 서울시...세종로·영동대로·용산역…도심 대규모 지하도시 개발...상업시설·보행통로 마련…지상 연계한 복합공간으로


♧ 용산 유엔사 부지 아파트 개발 급물살…역대급 분양가 될 듯...국토부, 유엔사 용지 조성 계획 최종 승인...분양가 규제에 발목 잡힐 수도


♧ '미분양 무덤' 김포에 드리우는 먹구름…분양시장 경고등...미분양 물량, 지난해 말 81가구→4월 1,436가구 '급증'..."대단지 아파트 청약 실패 등 영향…미분양 해소 장기화"


♧ 강화된 안전진단… 준공 41년 '여의도 광장 1·2동' 재건축 첫 탈락...같은 단지 다른 기준…3일 차이로 희비...3~11동 '옛 기준' 통과…1·2동은 '새 기준' 보류..."구조안전성 평가 강화로 재건축 불가 단지 늘 듯"


♧ 구도심의 반격…수원 한복판에 미니신도시...권선 6구역 관리처분 인가…인근 팔달6·8·10구역 합쳐 1만2천가구 재개발 본격화...분당선 매교역·1호선 수원역 등 교통요지에 생활인프라 `넉넉`…1군 브랜드 건설사 시공 맡아...광교·영통 신도시에 밀리던 수원 구시가지 명예회복 주목


♧ 분양가 인상 막았더니...옵션 장사하는 건설사들...발코니확장·시스템 에어컨 등 유상옵션이 수천만원...같은 GS건설이 시공한 단지도 가격은 천차만별..."HUG 분양가 통제하자 소비자에 부담 전가 "지적


♧ '준강남' 과천주암지구 개발 본궤도 오른다...신혼희망타운 등 5,600가구...국토부, 지구계획 승인 고시...토지보상금 8,000억 달할 듯


《사회.유통》


♧ 해외여행 잦고 쇼핑액 크면 100% 세관 휴대품검사...재벌총수 여행휴대품 대리운반 전면금지…과잉의전 제한...관세청, 관세행정혁신 TF 권고 수용한 후속조치 발표 특별관리대상


♧ 건보료 개편안 7월 시행


ㅇ 과세소득 합산 연소득 3,400만원 초과 or 재산이 과세표준 5억 4,000만원 넘으면서 연소득이 1,000만원 이상인 피부양자 지역가입자로 전환…평균 18만 8천원...형제·자매도 피부양자 제외...총 30만세대 지역가입자 전환…평균 4만 9,000원 내야


ㅇ 소득 중심 보험료 부과가 핵심...7월부터 저소득 589만세대 건보료 평균 2.2만원 덜낸다...고소득 피부양자·직장인 등 84만 세대 보험료 올라


ㅇ 지역가입자 77% 건보료 인하…상위 5% 자산가는 인상...성별·나이 부과 평가소득 18년만에 폐지...보험료 부과 소득 비중↑, 재산·자동차 비중↓


ㅇ 월급외 소득이 연 3400만원 넘는 상위 1% 직장인, 보혐료 월 12만 6,000원↑...직장인 14만 세대 보험료 인상


ㅇ 보험료 상한선 매년 조정...현재  상한선 월급 7,810만원(연봉 약 9억 4,000만원)에서 9,925만원(연봉 11억9020만원) 상향(월 건보료 309만 6,570원)


♧ '한진家' 이명희 두번째 구속영장도 기각...法 “구속수사 필요성 인정 어렵다”...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


♧ 2022학년도 정시모집 확대·수능 상대평가 유지에 무게...대입 개편 공론화 4개 의제 확정...최근 수시 확대 추세서 전환...특정전형 비율 높지 않게 조정...2안 제외한 3개안 수능 상대평가...현행과 별 차이 없는 내용 포함


♧ “얇고 꽉 끼는 여학생 하복 바꾸자” 靑 청원...“흰 속옷만 허용” 여중 학칙 논란...일부 학교는 여름 교복→생활복 대체도...“사이즈 작아 불편” 민원 제기...일부 학교 여름엔 생활복 대체...남녀 구분 없는 티셔츠 입기도


♧ 86개大 정원감축·재정지원 제한 검토...정부, 기본역량진단(옛 대학구조개혁평가) 1단계 결과...2단계 평가 거쳐 8월말 최종발표


♧ 檢, 공정위 퇴직간부 재취업 비리 수사...유관 단체와 유착 여부 살펴


♧ “미세먼지 보고서 공개, 中장관 만나 설득”...김은경 장관, 정책간담회서 밝혀...중국 측 돌연 거부해 공개 무산



《국 제》


♧ “北, 미군 유해 ‘최대 200구’ 곧 송환”...美언론, 백악관 소식통 인용 보도...2007년 이후 11년 만에…北·美 합의 첫 이행


♧ 美 "中이 잃을게 더 많아"…G2 무역전쟁 공포 엄습...세계 각국 증시·금융시장 요동...국제유가·원자재 가격도 하락세...中, 美 국채 매각·위안화 절하 등 다른 수단 동원해 보복 가능성


♧ 김정은, 농업과학원 시찰 '경제 행보'…北·中 경협 모색...1박 2일 베이징 일정 마치고 귀국...부인 대동 오찬 형식 회담 진행 등 북·중 급속한 밀착 관계 과시해...시진핑 올해 하반기 방북 가능성...北 내각총리·인민무력상 첫 동행...“당·정·군 관계 전면 회복” 평가도


♧ 떨떠름한 美…“北, 정상회담 합의 이행을”...美·中 무역전쟁 격화 시점에 訪中...국무부 “北과 계속 접촉…면밀주시”...비핵화협상·대북제재 변수 촉각


♧ 美 전략폭격기 3기, 1회 전개비용 38억 소요...B-2A 시간당 1억 3,649만원으로 최다...B-1B 1억원, B-52H 5,455만원 들어...트럼프 “워게임, 돈 많이 든다” 주장...CBS “국방예산에 비하면 적은 비용”


♧ 獨·佛, 유로존 공동예산 도입·난민 공동 대응...메르켈·마크롱, 연대 강화 손잡아...일부국 공조보다 독자생존 택해...헝가리, 난민 지원단체에 특별세...伊, 집시 전수조사… EU 봉합 험로


♧ 이민 장벽 높이고 인권 외면하는 트럼프정부...‘미국 우선주의’ 앞세워 명분보다 실리만 좇아...밀입국 가족 강제 격리 비난 빗발...공화 의원 이어 소속 주지사도 반대...주방위군 철수령, 파견 백지화도...트럼프, 비판 높자 정책 수정 시사...“이스라엘에 비우호적” 이유들어 유엔인권이사회마저 탈퇴 선언


♧ 연금 축소에…니카라과, 두 달째 반정부 시위...시위대, 대통령 퇴진 등 요구 유혈 충돌…사망자 170명 넘어


♧ 굴뚝산업 쇠락···'터줏대감' GE, 111년만에 다우지수 퇴출...무리한 사업확장으로 침체늪...주가 1년만에 55% '곤두박질'...마지막 '원년 멤버'마저 방빼...GE 빠진 자리엔 월그린 편입....IT·헬스케어 '경제 대들보' 꿰차


♧ 라이벌 美포드-獨폭스바겐, 상용차 공동개발 MOU 체결...각종 분야에서 전략적 업무제휴 맺기로 


♧ 美·EU 무역분쟁에...독일 車 업계가 해결사로 나섰다..."수입차 관세 없애고 국경세 협상을"...그레넬 駐獨 대사 통해 거래 제안...EU "22일부터 미국産에 보복 관세"


《정 치》


♧ 文 “北은 비핵화 구체적 방안·美는 상응 조치 제시해야”...北·美, 합의 빠르게 실천해 나가야...김정은 젊은 나이에도 침착한 면모...핵 내려놓고 경제 전력 의지 내보여...동북아, 다자 안보체제로 발전해야...남·북·러, 철도·가스·전기 협력 가능...文, 19년 만에 2박 4일간 러시아 국빈 방문


♧ 강경화 “北 미사일시험장 폐쇄, 전문가 검증 희망”...康외교, 외신기자 간담회서 밝혀“가을 前 남북 추가 정상회담 가능”


♧ 한국군 단독훈련 ‘태극 연습’도 연기...UFG 일시 중단으로 일정 조정...군 안팎선 8월 전후 실시 관측


♧ 靑 “전교조 법외노조 직권취소는 불가능하다”...“관련 법정개정 통해 처리 방침”


♧ 여, 전대준비 본격화...준비위원장 오제세… 주내 룰 논의...‘단일성 집단지도체제’ 도입 확정


♧ 與 전대·개각 앞두고…文 최측근 3철 ‘기지개’...양정철 귀국 주목…“치료 목적” 해명...전해철 의원은 당권 도전설 나와...이호철 선거승리 견인 후 중동행...靑과 소통 통해 모종의 역할 전망...與 대표·최고위원 분리 선출 확정


♧ 한국당 21일 의총…'김성태 혁신안' 향방은?...친박·비박 ‘당권 장악 후 청산’ 서로 의심...초·재선 선택 따라 운명 결정될 듯...인준 부결 땐 金 사퇴 불가피 전망


♧ 서청원, 한국당 탈당 선언...이제서야 나가는 '親朴 큰형님'···중진들 '2선 후퇴' 신호탄 되나..."보수 지키지 못해 떠난다" 결심..."계파 분쟁 도돌이표" 지적도...崔 구속 이어···親朴 소멸 수순...김무성·윤상직 퇴진에도 촉각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 블랭핑크 흥행 및 디지털 음원매출 증가 전망에 강세.

▷언론에 따르면, 동사의 소속 가수 블랙핑크의 타이틀곡 ‘뚜두뚜두(DDU-DU DDU-DU)’ 뮤직비디오가 전일 오후 6시23분 7,000만뷰를 넘어선 것으로 알려짐. 첫 공개 이후 5일만이며, 이는 종전 7,000만뷰 최단 기록인 '마지막처럼' 뮤직비디오의 25일보다 5배 빠른 것임. 아울러 금일 멜론, 엠넷, 지니, 벅스, 소리바다, 올레, 네이버뮤직, 몽키3 등 8개 음원차트에서 실시간과 일간 차트를 모두 휩쓸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한편, 하나금융투자는 내년부터 스트리밍 플랫폼의 저작권자 수수료율(플랫폼:저작권자 비율 40%:60%에서 35%:65%로변경)이 높아지면 국내 디지털 음원매출이 약 3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


일진그룹의 오리니아, 세계최초 루프스신염 치료제 미국FDA 승인, 임상 3상 승인 


*** 일진홀딩스 (015860)


21일 일진그룹에 따르면 캐나다 제약회사 ‘오리니아’는 미국 식품의약품국(FDA)로부터 승인을 받아 세계 최초로 루프스신염 치료제 보클로스포린의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오리니아는 미국 나스닥과 캐나다 토론토 증권거래소 TSX에 상장된 캐나다 제약회사로 최대주주는 일진그룹 계열사 일진에스앤티이며 15.9%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79448


대북 수산교류추진, 남북수산협력단 신설 -1보


*** 사조씨푸드 (014710)

 

사조씨푸드, 수산물 식자재 잠재 성장성 기대요인-이베스트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689653


'30년 죽염 기업' 인산가, 코스닥 간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060128

IBKS제8호스팩

프미리엄은 현재 2배 이상 붙음


수협 '대북 수산교류 추진' 남북수산협력단 신설

http://www.fnnews.com/news/201806211315205674


조명균 “NLL 평화수역화 논의 남북국방장관회담 곧 개최 전망”

http://www.yonhapnewstv.co.kr/MYH20180620001200038/?did=1825m


스킨앤스킨 , 내일 최대주주 주당 750원에 100억원 3자배정 입금 및 총 350억 자금조달

입금완료시 관리종목탈피 유력시  (과거 상한가) 재료 일정


*** 스킨앤스킨 (159910)

시총 겨우 700억 최대주주등 대상 총 350억원 자금조달일정 내일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80524000499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804040919052157c16aa2f016_1&md=20180404091959_J


넷게임즈 최대주주 바른손이엔에이 에서  게임 대기업 넥슨 으로 변경 - 1보

주당 20,424원 에 대규모 1450억원 인수 체결 입금및 최대주주변경일


*** 넷게임즈 ( 225570 )

넷게임즈, 국내 굴지의 넥슨코리아 로 최대주주변경 (주당 20424원 에 1450억원 초대규모)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180528900620


국회 , DMZ 생태관광 내일 입법발의

정부, 남북경협에 '환경·관광·보건의료' 추가 - 1보

*** 자연과환경 (043910)


국회가 남북협력기금을 사용할 남북경제협력 분야에 '환경·관광·보건의료' 사업을 추가한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62113237641548

'금융 > 주식(뉴스속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6/21 증권가 주식찌라시 뉴스속보 정리 *  (0) 2018.06.21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팔자'에 2330선으로 후퇴했다. 하루 만에 하락 전환해 지난해 9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에서 장을 마쳤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26.08포인트(1.10%) 내린 2337.83으로 장을 마감했다.

간밤 미국 뉴욕증시 주요지수는 미·중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소강 상태를 보인 가운데 혼조세를 나타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이에 이날 코스피는 강보합권에서 장을 출발했으나 약세로 전환했다. 장 초반 '사자'에 나섰던 외국인이 매도 우위로 돌아선 가운데 기관이 매물을 쏟아내면서 2340선이 재차 무너졌다. 결국 지난해 9월6일(종가 2319.82) 이후 최저 수준에서 장을 마감, 지난 19일 기록한 종가 기준 연중 최저치를 갈아치웠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1292억원 매도 우위를 나타냈고, 기관이 3116억원어치 주식을 내다팔았다. 개인은 4096억원 매수 우위를 기록했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144억원 순매수)와 비차익거래(1624억원 순매도)를 합해 1480억원 매도 우위로 집계됐다.

대다수 업종이 하락했고, 은행, 비금속광물, 보험, 금융업, 운수창고 등이 2~3%대 급락했다.

시총 상위 종목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LG디스플레이가 하반기부터 강도 높은 인력조정에 돌입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장중 1만8850원까지 떨어져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코스닥지수도 하루 만에 약세로 돌아섰다. 코스닥은 13.95포인트(1.66%) 내린 826.22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닥은 상승세로 장을 시작했으나 이내 반락했고, 장 막판 낙폭을 추가로 키웠다.

코스닥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45억원, 177억원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개인은 1134억원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시총 상위 종목은 대부분 하락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으로 1110원대를 넘어섰다. 원·달러 환율은7.70원(0.70%) 뛴 1112.8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6월 21일 코스닥은 전일 대비 13.95p(-1.66%) 하락한 826.22p에 마감했다.


[그림 1] 현재 시각 코스닥, 상승 및 하락 종목 수


현재 코스닥은 전체 상장 종목 중 345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833개 종목은 하락했다. 61개 종목은 보합세를 나타냈다.

금일 코스닥시장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1101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반면, 외인과 기관은 각각 -997억원, -80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업종동향]


[그림 1] 업종별 상위 TOP5 (단위 : %)



[그림 2] 업종별 하위 TOP5 (단위 : %)


업종별로는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다.

인터넷(1.15%), 방송서비스(0.46%), 종이,목재(0.16%) 등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 오락,문화(-0.13%), 기타 제조(-0.27%), 통신방송서비스(-0.32%), 컴퓨터서비스(-0.37%), 금융(-0.41%), 출판,매체복제(-0.43%), 소프트웨어(-0.68%), IT S/W & SVC(-0.84%), 섬유,의류(-0.9%), 음식료,담배(-1.05%), 기계,장비(-1.23%), 일반전기전자(-1.35%), 디지털컨텐츠(-1.44%), 비금속(-1.44%), 의료,정밀기기(-1.71%), 제조(-1.76%), 반도체(-1.77%), 운송장비,부품(-1.85%), IT부품(-1.96%), IT H/W(-2%), 제약(-2.06%), 유통(-2.17%), 화학(-2.2%), 통신장비(-2.39%), 건설(-2.56%), 운송(-3.06%), 금속(-3.07%), 통신서비스(-3.16%), 정보기기(-3.74%) 등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동향]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은 대부분 기업이 하락세를 기록했다.

"대장주" 셀트리온헬스케어는 전일(111,600원) 대비 2,800원(-2.51%) 내린 108,800원에 마감했다.

CJ E&M(0.63%) 등은 상승세를 나타냈다.
반면에, 펄어비스(-0.78%), 스튜디오드래곤(-0.85%), 바이로메드(-1.45%), 셀트리온제약(-1.61%), 에이치엘비(-3.31%), 나노스(-3.99%), 메디톡스(-4.43%), 신라젠(-4.95%) 등은 약세를 보였다.


[재테크-주식투자] 6/21 코스피, 오후 들어 낙폭 확대...외인·기관 순매도에 2340대로 '뚝'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5.49포인트(-0.66%) 내린 2348.42를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25포인트(0.01%) 오른 2364.16으로 출발하며 전날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는 듯 했으나 장초반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밀려 2350선까지 내줬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44억원, 2999억원어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으며 개인만 3933억원의 매수우위를 기록 중이다. 주식선물시장에서 외국인은 지난 14일 이후 이날까지 6거래일 연속 순매수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시각 외국인은 3만9866계약을 순매도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3만3561계약, 3684계약을 순매수했다. 프로그램 매매는 1175억원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차익거래에서 97억원 순매수, 비차익거래에서 1272억원의 순매도가 나타나고 있다.

삼성전자(005930)(0.64%)와 SK하이닉스(000660)(1.37%)를 제외한 시총 상위 종목 대부분이 하락세다. 셀트리온(068270)(-0.84%), POSCO(005490)(-0.58%), 현대차(005380)(-1.93%),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0.24%) 등이 내리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4.93포인트(-0.59%) 하락한 835.24를 기록중이다. 코스닥시장에서도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67억원 26억원의 동반 순매도를 보이고 있고 개인은 921억원의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주식 6/21 증시현황,시황-이슈, 바닥다지는 증시? 미중 무역분쟁우려 주춤 *


[뉴욕마감]뉴욕증시, 무역갈등 우려 속에 혼조...나스닥, 사상 최고가

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다. 미중간 무역갈등 고조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는 가운데 대형 기술주의 랠리와 기업인수합병(M&A)소식에 힘입어 나스닥종합지수는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4068065&office_id=008&mode=mainnews&type=1&date=2018-06-21


반등한 코스피, 상승세 이어질까

 코스피가 6거래일 만에 반등해 2360선을 회복했다. 최근 4일간의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이 저가 매수 물량이 유입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했다. 반등을 주도한 것은 외국인이었다. 이날 외국인은 코스피시장에서 1115억원 순매수 했다.

 

 

 http://finance.naver.com/news/news_read.nhn?article_id=0004261848&office_id=277&mode=mainnews&type=0&date=2018-06-21




4대 기획사 유튜브 바람타고 간다


하나금융투자는 21일 에스엠, JYP Ent.(JYP엔터), 와이지엔터테인먼트(와이지엔터),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등 '4대 기획사'가 유튜브 확대의 수혜를 입고 내년에도 실적 개선을 이룰 것으로 예상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overweight)'를 제시했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4대 기획사의 최근 1개월 유튜브 구독자 증가율이 평균 8%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세계적으로 유튜브와 유료 오디오 스트리밍이 동반 성장하고 있고 방탄소년단(BTS)의 세계적인 흥행으로 유튜브 내 케이팝 지표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연구원은 "4대 기획사의 최근 1년 평균 유튜브 조회 수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99% 증가했고 구독자 수도 같은 기간 122% 늘어났는데, 와이지엔터의 블랙핑크의 경우 최근 1주일 만에 전년 동기 대비 23%(110만명)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이 연구원은 에스엠과 JYP엔터, 와이지엔터 등의 유튜브 매출이 지난해 117억원에서 올해 180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익 구조도 매력적이다. 이 연구원에 따르면 음원·음반 수익을 정산할 때 제작 비용을 뺀 뒤 계산하는데, 유튜브 매출은 원가가 없어 수익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봤다.

이 연구원은 "유튜브 매출은 지금 추세만 이어가면 지난해 대비 2020년에 최소 5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며 "한 음반에서 음반·디지털음원 및 유튜브 매출 모두 고성장하고 있어 앞으로 국내 기획사들의 매출원가율이 꾸준히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 뉴욕증시, 6/20(현지시간) 美/中 무역갈등 우려 지속 속 혼조 마감… 다우 -42.41(-0.17%) 24,657.80, 나스닥 +55.93(+0.72%) 7,781.51, S&P500 2,767.32(+0.17%), 필라델피아반도체 1,398.60(+0.50%)


* 국제유가($,배럴), 美 원유 재고 감소 및온건한 증산 전망 등에 상승 … WTI +1.15(+1.77%) 66.22, 브렌트유 -0.34(-0.45%) 74.74

* 국제금($,온스), 달러 강세 이어지며 하락... Gold -4.10(-0.32%) 1,274.50

* 달러 index, 美/中 무역분쟁 긴장 지속 등으로 소폭 상승 ... +0.09(+0.10%) 95.11

* 역외환율(원/달러), +0.32(+0.03%) 1,109.59

* 유럽증시, 영국(+0.31%),독일(+0.14%), 프랑스(-0.34%)

* "삼성전자 저평가... 주가 34% 더 오를수 있어"... 애플·마이크론 등과 비교땐 적정주가 7만원넘어야 타당

* 코스닥150 옵션 거래 최대, 국내외 악재에 변동성 커져

* 대차잔액 3일새 3조 줄어... 증시 바닥론 '솔솔', 바이오·경협株 공매도 줄듯

* 에이치엘비, 美 자회사 임상시험 소식에 '껑충'... 머크社와 표적항암제 병용 임상

* 증선위, 3차회의... '회계처리 적정성'으로 쟁점 이동, "삼성바이오로직스, 고의 분식보다 과실에 무게"

* 공인회계사회, 경기실사지수 첫 발표 "하반기 경기 더 나빠질것"

* CJ그룹, 오쇼핑·E&M 합병 확정... "올 매출 6.5조 올린다" 

* 회생절차 2개월만에... 성동조선, 새 주인 찾기 본격화

* 3000선 무너진 상하이지수, 9兆 중국펀드 투자자들 '한숨'

* BTS 소속사 투자 대박... 내달 코스닥 상장, SV인베스트먼트... '방탄' 투자 회수 1000억 추정, 국내 창투사 톱10 규모...바이오 투자 늘리고 해외 진출

*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첫 수출... 홍콩·마카오·몽골에 최소 주문 총 269억원 계약

* 무디스, 삼성전자 신용등급 상향... A1→Aa3, 13년만에 올려

* 빗썸發 악재에 가상화폐 폭락... 글로벌시총 하루새 14조 증발

* 週52시간 '아우성'에... "6개월 처벌 유예", 당·정·청 '경총 건의' 전격 수용

* 혁신외친 文정부 의료영리화 정책, 전격 중단 발표

* 文대통령, 오늘 러시아 방문... 文 "김정은, 남·북·러 3각 경협공감... 전기·가스·철도부터 협력 가능"

* 폼페이오,후속회담 서두르는데... 아직 답 안준 北... 속도 조절하나

* 北·中 '경협' 공동전선, 美는 심기불편... 복잡해진 北 비핵화

* GE 111년만에 다우지수 '퇴장'... 美 제조업 영광 뒤안길로

* 美 "중국이 더 많이 잃을 것", 中 "對美 비관세장벽 강화"... 격해지는 미중 무역전쟁

* 감세 속도내는 중국... 개인소득세 7년만에 개편, 면세자 늘려 내수 경기 부양




1. 美 대형은행 연준 스트레스 테스트 결과 발표 예정(현지시간)
2. 文대통령, 러시아 방문
3. 유로존 재무장관 회의(현지시간)
4. 삼성증권 배당오류 관련 제재 심의 예정
5. 환경부, 아우디·벤츠 경유차 유해가스 검사 예정
6. KAIST, 국제 세미나 "인공지능 길들이기 : 공학, 윤리, 정책" 개최 예정
7. 코트라, "조선기자재 비즈니스 상담회"개최 예정
8. 중소기업 리더스포럼 개최
9. 3D프린팅연구조합, 미래혁신 3D프린팅 심포지움 개최 예정
10. 한국스마트제조산업협회, 산업 플랫폼 구축 전략 세미나 개최 예정
11.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위기와 대응방향" 세미나 개최
12. 제10회 서울국제신약포럼개최 예정
13. 미국당뇨병협회(ADA) 정기 총회 개최(현지시간)
14. 2018 미래에너지포럼
15. 영화 "아바타" 재개봉
16. 17년 지역별 국제수지(잠정)
17. 5월 생산자물가지수
18. 이젠텍 상호변경(에이코넬)
19. 크레아플래닛 상호변경(슈펙스비앤피)/추가상장(CB전환)
20. 대한광통신 추가상장(유상증자)
21. 에프티이앤이 추가상장(CB전환)
22. 제이티 추가상장(CB전환)
23. 리드 추가상장(CB전환)
24. 두산중공업 추가상장(BW행사)
25. 국동 추가상장(CB전환)
26. 엘앤케이바이오 추가상장(CB전환)
27. 케이피에프 추가상장(CB전환)
28. NI스틸 추가상장(CB전환)
29. 파미셀 추가상장(스톡옵션행사)
30. 알비케이이엠디 추가상장(BW행사)
31. 피앤텔 추가상장(CB전환)
32. 3S 추가상장(CB전환)
33. 아이리버 추가상장(CB전환)
34. 인크로스 추가상장(스톡옵션행사)
35. 예스티 추가상장(CB전환)


증권가 찌라시*

대북 수산교류추진, 남북수산협력단 신설 -1보 *** CJ 씨푸드 (011150 

일진그룹의 오리니아, 세계최초 루프스신염 치료제 미국FDA 승인, 임상 3상 승인 *** 일진홀딩스 (015860)

LS 그룹회장, 남북러 철도 및 러시아 가스협력사업 논의한다 - 1보 *** LS전선 아시아 (229640) 

미국 중국산 알루미늄 187% 폭탄관세 남선알미늄 

정부, 개성공단에 두번째 공장건립 방안 추진, 남북경협센터 신설 검토 - 1보 *** 좋은사람들 (033340) 

중국정부 북한진출 적극 지원하겠다 발표 ( 미국 . 한국 보다 선점 하라 지시) *** 아가방컴퍼니 (0136990) 

삼성전자 뿐아니라 SK하이닉스도 자율주행차 차량용반도체 미래먹거리로 육성 시장진입 ***에이테크솔루션 

IHQ 인수전, "카카오 와 디즈니" 가 유력인수 후보 거론 *** IHQ (003560) 

[한국 증시]

한국 증시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여파로 미-중 무역분쟁이 격화된 여파로 하락. 중국 증시도 전일 휴장을 뒤로 하고 매물이 출회되며 3% 넘게 낙폭을 키운 점도 한국 증시 하락 요인. 업종을 보면 의약품, 건설업, 기계, 철강 등 상승이 컸던 업종이 하락을 주도한 가운데 보험, 전기전자 업종은 상승.  


[무역분쟁]

미국이 500억 달러에 달하는 대 중국 수입 품목에 대해 관세 부과하자 중국 정부가 똑같이 500억 달러에 달하는 품목에 관세 부과. 이러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이 2,000억 달러에 달하는 대 중국 수입 품목에 대해 관세 부과 검토 지시. 이는 2017년 미국이 중국으로부터 수입했던 5,260억 달러에 해당하는 품목 대부분이 포함될 것으로 추정. 반면, 중국은 미국으로부터 수입이 1,300억 달러에 그쳐 똑같은 규모의 관세 부과 할 수 없다는 점을 감안 중국 상무부는 "질적인 대책을 채택 할 것" 이라고 발표


한편, 일부 시장 참여자들은 부과된 관세 비용은 무역 수치와 비교해 미미한 수준이라고 분석. 더불어 무역전쟁은 나타난 현실 보다는 러스트벨트 지지 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한 정치적인 행태라고도 주장. 실제 모건스탠리는 발표된 조치들로 인한 충격은 상대적으로 작을 것으로 전망. 다만, 상황이 격화될 수 있다는 점을 배제 할 수 없다고 주장. 골드만삭스는 7월 6일 이전 미국과 중국이 협상을 시작 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 


현재 금융시장 변화를 보면, 나스닥 선물 등은 1% 내외 하락 중. 엔화는 달러 대비 0.75% 강세. 호주 달러, 멕시코 페소, 터키 리라화 등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0.4%~0.6% 약세.금은 0.4%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국제유가를 비롯한 구리 등은 0.6~0.8% 내외 하락 중. 대체로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은 양상 



[이번주 남아있는 주요일정]


20일(수)

파월 연준의장, 드라기 ECB 총재, 구로다 BOJ 총재, 로이어 RBA 총재 연설

미 증시 마감 후 마이크론 실적 발표


21일(목)

한국, 20일까지의 수출입 동향

영국 BOE 통화정책회의


22일(금)

OPEC 정례회의

어제그제 시장폭락하더니 오늘 오전엔 조금 안정을 찾는걸까?


무역전쟁이 점점 고조되고 있는데 과연 안정이 될까? 크고 작은 이슈에 휘청하는 대한민국 주식장이 안쓰럽다.


엊그제부터 테마별 종목을 찾는 컨셉으로 초보투자자들을 위해 글을 쓰고 있는데


시황만 읽고 가지말고 다른 글도 읽고 투자를 진행했으면 좋겠다.


오늘은 아침일찍 미팅이 있어 나갔다가 이제서야 글을 쓰는데,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 350억 해킹... 그래서 관련주 폭등, 폭락...


비덴트.. 이런건 떨어지고... 보안주들을 올라간다.


국내최대 가상화폐 싸이트 빗썸 350억 해킹  

케이사인, 가상화폐 해킹 방지 하드웨어 생체인증 암호화폐 지갑 기술보유


*** 케이사인 (192250)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728566619082640&mediaCodeNo=257&OutLnkChk=Y




오랜만에 화장품주에 자금이 쏠리고 있다.


참 국내든 해외든 냉정하다. 특히 어제 같은 경우에 중국 홍콩증시까지 폭락하면서 엄청난 매도우위를 보았는데.


그냥 흐름에 돈을 살짝 걸었다면 많이 벌었을 것이다. 내 지인은 어제 하루만 2천을 벌었고... 수억 땡긴사람도 분명 많았을 장이다.


각 나라의 증시가 깨지면 헷지 효과로 선물시장은 반대매매로 돈을 번다. 제로섬게임은 계속 되는데 이제는 오히려 이런 돈이 무섭다.


날마다 증권현황, 기사, 찌라시들만 포스팅 할 때보다, 현저하게 블로그 유입이 줄어들었다. 


이런 수치만 보아도 단타나 급작스런 이슈에 개미들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라고 파악도 된다. 


유료종목도 광고를 보면 해보고 싶지만 꾹 참고서 그냥 오늘도 묻어두련다. 말이 길었다. 살펴보자.


1. 증시 주요 이슈


1) 금일 증권선물위원회 2차 정례회의

- 시작시간 및 장소 : 20일 오전 10시 정부서울청사 대회의실

- 지난 7일 첫 정례회의와 12일에 임시회의에 이어 세번째 회의

- 특별감리를 진행했던 금융감독원 실무자를 포함해 삼성바이오로직스 관계자, 외부감사 회계법인인 삼정·안진회계법인 관계자 등이 참석 예정

- 쟁점별 사실관계 파악과 증거 확인을 일단락짓는 것을 목표로 '마라톤 회의'를 벌일 것으로 예상

- 핵심 쟁점 : 삼성바이오로직스 회계처리 적절성 여부, 2012~2013년 감사보고서에 해당 내용이 누락된 경위, 미국 합작사 바이오젠이 보유한 콜옵션(주식매수청구권) 관련 공시위반 여부

- 최종 결론은 이달 넘길 것으로 전망, 3차 정례회의는 내달 4일 열릴 예정


2) 주요 경제지표 

- 美, 6월 5째주 MBA 주택융자 신청지수 

- 美, 5월 기존주택매매


3) 코스피 강보합 출발 예상 

- 코스피200 야간선물 전일 대비 0.1% 상승 마감 


2. 전일 미국·유럽 증시 


- S&P500 : 2,762.59 (-0.40%) 

- 다우산업 : 24,700.21 (-1.15%)

- 나스닥종합 : 7,725.59 (-0.28%) 


- 영국 FTSE100 : 7,603.85 (-0.36%) 

- 프랑스 CAC 40 : 5,390.63 (-1.10%)

- 독일 DAX30 : 12,677.97 (-1.22%) 


- 코멘트: 美, 美中 무역전쟁 우려에 일제히 하락...다우, 1.2%↓/ 국제유가, OPEC증산·무역갈등 고조에 하락..WTI, 1.2%↓


3. 전일 아시아 증시 


- 상해종합 : 2,907.82 (-3.78%)

- 항셍 : 29,468.15 (-2.78%)

- 홍콩 H : 11,492.77 (-3.18%)

- 니케이225 : 22,278.48 (-1.77%)


- 코멘트: 亞 증시, 中상하이 3000선 붕괴.. '무역전쟁' 영향


4. 오늘의 주목할 리포트 


- [롯데하이마트] 주가 하락으로 투자매력 높아짐 (SK)

- [민앤지] 세틀뱅크 성장성에 주목 (삼성)

- [인크로스] 진일보한 AD Tech 기업으로 변신 중 (한국투자)


▷ 리포트 요약 보러가기 


5. 전문가가 선정한 주요 뉴스 


- "韓 증시 약세 압력 지속…내수주 위주 접근"(이데일리)


- "中증시 급락…미·중 무역갈등 중장기화 가능성↑"(이데일리)


- '공매도'에 멍드는 바이오업계…투자자 피해 '눈덩이'(뉴스1)



* 뉴욕증시, 6/19(현지시간) 美/中 무역갈등 고조 등으로 하락… 다우 -287.26(-1.15%) 24,700.21, 나스닥 -21.44(-0.28%) 7,725.59, S&P500 2,762.59(-0.40%), 필라델피아반도체 1,391.58(-1.16%)


* 국제유가($,배럴), 美/中 무역갈등 격화 및 원유 증산 부담 등에 하락 … WTI -0.78(-1.18%) 65.07, 브렌트유 -0.26(-0.35%) 75.08


* 국제금($,온스), 달러 강세에 하락... Gold -1.50(-0.11%) 1,278.60


* 달러 index, 美/中 무역갈등 격화 등에 상승 ... +0.24(+0.26%) 95.00


* 역외환율(원/달러), +8.23(+0.75%) 1,112.10


* 유럽증시, 영국(-0.36%), 독일(-1.22%), 프랑스(-1.10%)


* 실적 매력 떨어지는 韓 증시... 등돌리는 외국인


* 트럼프 "4배 추가 보복"... 中 선전증시 6% 폭락, 韓·日·홍콩증시 동반 급락


* CJ오쇼핑-E&M 합병 '탄탄대로'... 이사회, 합병 세부방안 확정


* 엔씨소프트·호텔신라·신세계... 불안한 장세엔 실적株가 대안


* 롯데정보통신·티웨이항공, 상장예비심사 통과... 이르면 내달 코스피 상장


* SK이노베이션, 해외자금 조달 흥행 예감... 5년만에 3억5천만弗 채권 발행


* 두산밥캣 내준 HSD엔진 첫날 19% 급락


* 外人 코스피선물 1조 매도... 증시 '살얼음판', 美금리인상·원화약세 여파 코스피 공포지수 10% 급등


* 올해 '덩치' 가장 많이 불어난 그룹은 롯데... 中 사드보복 완화 기대에 유통, 음식료 계열사 증가폭 커


* 3월 이후 주가 52% 올랐지만... "더 오를 것", 삼성전기 연일 순매수하는 외국인


* 내달 상장하는 올릭스 "비대흉터 치료제 임상 2상 준비"


* 군인공제회 1천억 통큰 베팅 ADT캡스 인수에 참여한다, 증시 부진에 대체투자처 찾아


* 强달러·日지진 겹악재에 여행株 '울상'


* 금융영토 넓히는 카카오, 온라인펀드 플랫폼 인수 참여


* 고태봉 하이투자증권 신임 리서치센터장 "4분기부터 美금리인상 본격 여파, 음식료 등 경기방어株로 대응해야"


* 임시 주총까지 열었지만... 상장사들, 감사 선임 실패 잇따라


* 판타지오, 中 최대주주 지분 매각에 '출렁'... 경영권 불안 우려에 주가 급등락


* 美 버라이즌, 5G 기대감에 '맑음'


* 불공정거래 범법자 계좌 동결된다... 금융위, 시세조종 등 재범률 높아 법개정 추진


* 10년 만에 반토막 난 위스키 시장... 업계 '위기 탈출' 안간힘


* 판 커지는 차량공유시장... 쏘카·링커블, 공격적 사업확장


* 월드컵 특수에 치킨·편의점 매출 급증

* '꼬북칩' 누적매출 500억 돌파


* 넷플릭스의 거침없는 국내 시장 질주...국내 콘텐츠 투자 대폭 늘리고 LG유플 손잡고 IPTV 진출


* 보편요금제 강행... 공은 국회로, 어제 국무회의서 정부안 의결


* 현대로템, 열차 급커브 주행장치 세계 첫 개발, 최소 곡선 반경 15m로 줄어 복잡한 도심서도 운행 가능


* 포스코켐텍, 2차전지 '속도전'... 세종에 음극재 2공장 짓는다


* SKC, 폴더블 디스플레이용 필름 소재 생산한다... 진천공장서 내년부터 양산


* '유료방송 합산규제' 존폐논란... 대책없는 정부와 국회


* 15년 넘는 노후 디젤 상용차 100만대 육박... 미세먼지 10배 뿜는 초고령 트럭·버스... 퇴출 시급


* 해커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 아닌 협력사 컴퓨터 노린다


* 주택용 ESS제품, LG화학 독일서 공개


* 대우조선, 증발가스 재액화 LNG선 세계 첫 건조... 年 80억 운영비 절감


* 삼성메디슨, 차세대 초음파영상 기술 개발


* 4분기 금리인상 시사한 韓銀총재... 이주열 총재 기자 간담회, "물가 오르는 올 4분기 땐 완화정도 추가 조정 검토"


* 총수에 지분 팔라던 김상조, "비주력·비상장사 의미한것"


* 은행, 이번엔 16조 전쟁... 서울 區금고 쟁탈전


* 금감원 "가계대출만 늘린 은행 규제 강화"... 금감원 '금융위기 10년' 보고서


* "주52시간 처벌, 6개월 유예를"... 경총 등 재계 정부에 건의


* '김정은의 딜'... 中 지렛대로 제재해제 요구? 김정은, 美北회담 7일만에 베이징行


* "트럼프, 北비핵화 대가 정전협정 전환 약속"... 韓美, 8월 을지훈련 중단 발표


* 3차 北中 정상회담... 시진핑 "中, 한반도서 건설적 역할 계속", 美 향해 존재감 과시


* 김정은 3차 訪中... 시진핑에 제재완화 요청, 美·北 정상회담 결과 설명한 듯

* 석달 새 시진핑 세번 만난 김정은... "이득 챙기려 美·中 경쟁 부추긴다"


* 24년 만에 연합훈련 중단... 키리졸브·독수리훈련도 안할 듯


* 동창리 ICBM 실험장 폐쇄 가능성... 남북 '단계적 군축' 논의 속도 낼까 


* 감추기 급급하던 中언론, 이번엔 즉각 보도... 1·2차 때와 다른 방중, 지난번보다 방중규모 커져


* 폼페이오 "트럼프, 北 비핵화 대가로 '정전협정 변경' 약속했다"


* 금싸라기 '유엔사 땅' 개발 본궤도... 날개다는 용산... 국토부, 복합시설 조성계획 확정


* 희귀질환 신약 개발 위해... 제약 1·2위 '적과의 동침', 유한양행·GC녹십자 손잡고 '고셰병' 치료 신약 공동연구


* '대통령 전용기' 저비용항공도 입찰기회 준 靑, 왜?... 내년초 공고, 문턱 낮춰... 現대한항공 교체 검토설


* "근로단축으로 工期 못맞춰... 한국 건설사에 누가 일감 주겠나", 靑 청원게시판에 호소... 김기영 성창 E&C 사장 인터뷰


* 300인 미만 사업장에 3년 유예기간 줬지만... 중소기업들 "차라리 한국을 떠나겠다", 일자리 감소 '역풍'


* 정부도 기업도 준비안된 '주52시간'... "이대론 범법자 될판"


* 끝내 노동계는 빠진 채... '최저임금위' 반쪽 회의


* 與, 통상임금·최저임금 범위 똑같게 추진... 근로기준법 개정안 발의 검토, 노동계 달래려는 의도인듯


* 脫원전 실험 1년... "오락가락 원전 정책에 지역경제 파탄... 방폐장이라도 지어달라"


* '脫원전' 선언했던 국가들 속속 '親원전' 복귀

* 벌써부터 걱정되는 태양광폐기물... 2030년께 年 2만t 쏟아져, 재처리 어려워 환경오염 우려


* 文대통령 "내각 잘한 덕분" 칭찬 다음날... 이낙연 총리 '내각 군기잡기', "장관이 언론에 직접 설명 새 정책 꼼꼼히 점검" 지시


* 법무장관 하마평만 4명... 與당권 또다른 변수... 민주, 개각 맞물려 하마평 봇물


* 경협 드라이브 거는 여당 "국회에 남북특위 만들자"


* 바른미래 워크숍서 "安 정계은퇴" 압박... 선거 패인·당 정체성 등 토론, "安 낙선 현수막" 당명 없어 구설


* 트럼프 '중국과 무역 중단' 선전포고... 파국 치닫는 통상전쟁


* "G2 무역전쟁서 살아남자"... 세계는 수출 돌파구 찾기 '초비상'


* 국제사회 비난 커지는데... '反난민' 더 강경해진 美·伊


* 日지진, 노후 인프라로 피해 커져


* 중국 모든 상장사에 공산당 조직 강제 설치


* 美 상원 'ZTE 제재 부활' 법안 통과... 트럼프가 해제한 제재 뒤집어, ZTE 홍콩 증시서 25% 폭락


* 아파트 지하주차장 높이 2.7m로... 국토부 시행규칙 개정 착수


* 성수 재개발 또 제동... "4개지구 속도 맞춰야"


* '입주 폭탄' 파주·화성·용인·남양주... 전세 물량 1억원 안팎 '바겐세일'


* 5월 주택 거래량 '뚝'... 전국 7만건 밑돌아, 서울은 지난해보다 37% 급감


* '준강남'의 위력... 수도권 이끄는 성남·과천·하남... 성남·과천, 1년새 22%·19%↑


* [오늘의 날씨] 낮 최고 31도 무더위... 미세먼지 '보통', 자외선·오존 '주의' 


지난주 미국은 중국의 대미 무역흑자 축소 지적재삭권 침해 및 기술도난 방지 등을 이유로 1,102 개 품목 5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제품에 25% 고율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도 659개 품목 500억 달러 규모의 미국산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무역 관련해서 미국과 이전 협상에서 협의한 모든 합의도 무효라고 대응했습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전일 2,000억 달러 규모의 중국산 수입품에 10% 추가관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도록 무역대표부에 지시했고 중국이 이에 대해서도 보복하면 추가로 2,000억 달러 규모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아울러 미 상원은 중국의 통신업체 ZTE 제재를 부활하는 내용이 담긴 국방수권법 수정안을 가결했습니다.

시장에서는 미중간 무역갈등이 격화되면서 곧 무역전쟁이 현실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뉴욕증시 미·중 무역전쟁 격화…다우 1.15% 하락 마감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20/0200000000AKR20180620010600009.HTML?input=1195m


김정은 “비핵화 한걸음씩 이행” 시진핑 “건설적 역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67819&code=11121400&cp=nv


"북한, 미군 병사 유해 곧 송환…최대 200구 예상"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today/article/4657385_22669.html


오늘(20일)부터 '월 10만 원' 아동수당 사전신청, '복지로' 몰리는 엄마들

http://news.tf.co.kr/read/economy/1726153.htm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법 오늘부터 시행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19/0200000000AKR20180619162300003.HTML?input=1195m


5G 상용화 앞둔 SKT-KT, 화웨이 장비 쓸까

http://news.donga.com/3/all/20180619/90661669/1


보편요금제 근거 법안, 국무회의 통과…이번주 국회 제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1&aid=0010158248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전환 지원 중소기업 1000곳 돌파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157846619243688&mediaCodeNo=257&OutLnkChk=Y


이제는 '수소에너지' 시대…日, 원전 대신 수소 선택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61415281530612&vgb=autom

현대차, 8월 美시장에 '넥쏘' 출시..글로벌 출시 본격화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61910331811379&vgb=autom


美 세탁기 가격 상승폭 사상 최고…"세이프가드 부메랑"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19/0200000000AKR20180619126400003.HTML?input=1195m


'가격 짬짜미' 5개 시멘트사 억대 벌금형…"시장경제 질서 파괴"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01&sid1=102&aid=0010159948&mid=shm&mode=LSD&nh=20180620062408


‘유효슈팅 0’ 짜증나 치맥? … 맥주 ·치킨 평소 2~3배 팔려

http://news.joins.com/article/22730565


'금징어' 계속되나..오징어 어획량 한도 4만여톤 감축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302166619243688&mediaCodeNo=257&OutLnkChk=Y


평택항서 붉은불개미 700여 마리 발견…방역 비상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66786&ref=A


"韓 증시 약세 압력 지속…내수주 위주 접근"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390726619243688&mediaCodeNo=257&OutLnkChk=Y


[날씨] 한낮 30도 안팎 더위…구름 많다가 낮부터 맑아져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666846&ref=A


[코스피·코스닥 19일 주요 공시]

http://betanews.heraldcorp.com:8080/article/869571.html


"롯데하이마트, 주가 하락으로 투자 매력 높아져…투자의견↑"-SK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2029066


복잡해진 증선위…"2015년前 삼바 회계 문제 있어도 제재 못해"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1210326619243688&mediaCodeNo=257&OutLnkChk=Y


"삼화콘덴서, 올 사상 최대 실적 전망"-한화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62029596


시간외 강세종목



부국철강 : 철강주 다시 강세. 그뒤로 휴스틸/문배철강/삼현철강 ...


에이티테크놀러지 : 타법인 주식 취득. 제약회사.


루미마이크로 : 에스맥으로 최대주주 예정대로 변경완료.


투윈글로벌 : 전환사채 발행 미리 아는 사람들이 올려친 듯.


세미콘라이트 : ???


아티스 : 기관에서 조금 들어옴. 약 8만주.


한컴유니맥스 : 철도주중에서 유일하게...그런데 많이 빠졌네요.


메가엠디 : 마치 조막손 같은 움직임..거래량은 그게 아닌데....


부광약품 310억달러 획기적 당뇨병신약 글로벌 임상 진행중 

신약 개발시 35조원 당뇨병시장 큰영향 미칠것  


****부광약품 (003000)

아시아 36개국 판권보유 및 전세계 50% 이익 권리 부광약품 보 유


부광약품은 린카이내이즈라는 새로운 기전으로 글로벌 임상을 진행중에 있다. MLR-1023은 미국 Melior사로부터 도입한 치료제로 아시아 36개국에 대한 판권을 보유하며, 그외 국가에 대해서는 이익의 50%를 수취할 권리를 부광약품이 보유하고 있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MLR-1023이 성공적으로 개발되면 전 세계적으로 약 310억달러에 달하는 거대한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이라고 밝혔다. 

http://www.mdtoday.co.kr/mdtoday/index.html?no=324192


남·북·러 가스관 연결해 ‘저렴한 PNG’ 수입검토

부국철강 이미 상한가 


* 코센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6010600015&code=970100#csidx5374f13ae8e1671aa183818e2abb8b1


정부, 남북경협 북한 벤처 창업 직접 지원 검토  - 1보

중소벤처기업부 북한 남북경협 본격화 북한 벤처 창원 지원방안 검토 


***DSC인베스트(241520)



홍종학 중기부 장관 "남북경협시 북한 창업 지원 검토"

 중소벤처기업부가 북한의 비핵화를 전제로 남북 경협이 본격화되면 북한의 창업을 직접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0159938&isYeonhapFlash=Y&rc=N


캐나다, 마리화나 합법화 발표 (의회법안 통과)  - 1보


*** 뉴프라이드 (90010)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620_0000341015&cID=10101&pID


정부, 음원 사용료 징수규정 개정발표 .  음원가격 인상 , 소리바다 수폐 유력

*** 소리바다 (053110)


음원징수규정 개정…멜론·지니 가격 상승 전망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80620110907

주식[테마분석]-정부의 막대한 예산투자 미래가치평가 “5G”관련 기술 종목찾기** 


★★★ 5세대 이동통신 5G?

5세대 이동통신이란 Fifth generation mobile communications의 약자로 2GHz 이하의 주파수를 사용하는 4G 와 달리, 28GHz의 초고대역 주파수를 사용하는 이동 통신 기술을 말한다. , 5세대 이동통신은 4G보다 1,000배 빠른 최대 100Gbps 속도와 체감속도 1Gbps의 빠른 속도를 지닌 서비스이다. 현재 4G800MB(메가바이트)의 영화 한 편을 다운로드 받기 위해 125초가 걸리지만, 5세대 이동통신을 이용할 경우에는 단 1초면 초고화질의 영화 한 편을 다운 받을 수 있다.

 

또한 5세대 이동통신은 전송 속도가 빠를 뿐 아니라, 연결에 소요되는 지연 시간 역시 매우 짧으며, 사람, 사물 그리고 정보를 언제든지 하나의 서버로 쉽고, 편리하게 연결시켜 준다. 이외에도 4G와 비교해 1,000배 이상의 많은 디바이스를 수용할 수 있으며, 보다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지니고 있어 활용도 또한 훨씬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휴대전화 혹은 TV 등에서도 홀로그램 및 초고화질(UHD)의 영상을 지연 없이 쉽게 관람할 수 있다.

 


★★★ 5G 현황

5세대 이동통신은 아직 상용화된 통신 기술은 아니다. 현재는 실험 단계에 돌입한 상태라고 볼 수 있는데 내년에 개최되는 세계전파통신회의(WRC)에서 5세대 이동통신의 기술 규격 표준 방법에 대한 협상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최근 유럽, 중국, 미국 등에서는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5G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상황이며, 현재 한국은 세계 휴대폰 시장 점유율 1위와 앞선 LTE 기술로 외형적 성장은 이룩했지만, 이동통신 장비 기술의 부족과 중국 장비 업체의 세계 시장 점유율 증대로 5세대 이동통신 시장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체계적인 준비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다.

 

-, 5G 공동개발 착수

- 미국, 일본 등 각국이 먼저 5G 시대를 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와 중국이 올해부터 5G 이동통신 공동연구에 착수하기로 했다. 특히 중국과 한국은 올해 ITU전권회의에서 ITU 새 사무총장과 표준화총국장을 각각 배출했기 때문에, 두 나라가 5G 분야에서 주도권을 가져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한국과 중국은 5G 이동통신 분야 협력을 위해 내년에 각각 1015억원 을 투자해 핵심기술 공동연구에 착수하고, 이동통신 표준화단체인 3GPP 등 기구의 표준화와 주파수 정책 등에 대해 공조하는 방안도 추진하기로 했다.

 

 

★★★ 5G 상용화 효과 및 가치

사물 인터넷, UHD, 홀로그램, 모바일 입체 영상 가능

- 5G 이동통신 기술이 상용화되면 빠른 인터넷 속도로 인해 사물 인터넷을 비롯해 초고화질(UHD), 홀로그램, 모바일 입체 영상 등이 가능해진다. 특히 사물 인터넷은 5G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사물 인터넷은 집안의 모든 기기가 무선 인터넷으로 연결되어 서로의 상태를 확인하고 작동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모바일로 보는 '실감형 컨텐츠'

- Full HD보다 4~8배나 선명한 UHD영상을 모바일로 시청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바일에서 3D 입체영상을 무리 없이 보는 것도 가능 해집니다. 5G'실감형 컨텐츠 시대'를 열어주는 것이다.

 

5G 상용화 가치

- 20205세대 이동통신의 상용화가 이루어질 경우, 기기 및 장비의 수출과 내수를 통해 총 331조원의 매출과 국내 통신 시장의 68조원에 이르는 경제적인 시장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앞서 소개해드린 5세대 이동통신 4가지 추진전략을 기반으로 2020년까지 스마트폰 단말시장 1위 선점, 장비 시장 점유율 20% 확보, 국제표준특허 경쟁력 1위 달성, 일자리 16,000개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정부와 이동통신 3사를 비롯한 민간기관은 다가오는 2020년까지 5세대 이동통신 분야에 16000억원의 예산을 투자할 예정이다. 이처럼 환산하기도 어려운 5세대 이동통신의 높은 가치에 중국 역시 기술 개발 경쟁에 적극적으로 뛰어 들었는데 특히 세계 통신장비시장 1위 업체인 화웨이는 5세대 이동통시 기술 개발에 향후 5년간 6억 달러(6,397억원)를 투자 할 계획임을 밝혔다.

 

★★★ 미래창조과학부의 5G 상용화전략

미래의 SNS 서비스, 모바일 입체영상, 지능 서비스, 초고속 서비스, UHD&홀로그램 등 5세대 이동통신을 적용할 수 있는 5대 핵심 서비스를 발굴하고, 상용화를 목표로 하는 것

- 현재 단계별로 연구 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5세대 이동통신 서비스를 시연할 계획

 

5세대 이동통신 표준화를 위한 글로벌 협약을 강화

- 유럽, 중국 등과 기술을 교류함으로써 국제 공조를 통한 표준화를 선도한다는 방침

- ‘모바일 광개토플랜등 국내의 주파수 확보 계획을 반영, 6GHz 이상의 대역에서 신규 5세대 이동통신 대역 발굴을 추진할 전망

 

국제 표준특허 경쟁력 1위를 목표로 선도형, 기술지향형 기술을 개발

- 이를 통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장비 및 단말기 개발에 중점을 둘 계획

 

이동통신 시장에서 대기업 이외의 중소기업들의 사업 기회 확대를 위한 방침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참여 비중을 40% 이상까지 끌어올릴 계획

-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공생발전이 가능한 시장 구조를 만들어, 보다 혁신적인 모바일 신생태계를 조성할 방침

 

★★★ 4G5G의 차이점

'4G, 주파수 여러 개 묶어 속도

- 4G는 광대역 주파수 여러 개를 묶어 속도를 높이는 기술을 사용한다. 처음에는 3G와 크게 다르지 않은 속도로 인해 논란이 있었지만 개선을 거듭하고 있는데 현재 광대역 주파수 3개를 묶어 기존 대비 6배 빠른 LTE까지 개발되어 있다.

 

5G, 전혀 다른 고대역 주파수로 속도

- 한편 5G는 기존의 주파수 대역을 합쳐 속도를 높이는 4G와는 개념이 전혀 다르다. 4G까지 사용했던 저대역 주파수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전혀 다른 고대역의 주파수를 확보해 속도를 높이는 것이다.

 

 

★★★ 5G 관련 뉴스

5G 이동통신 시범서비스·상용화 전략 점검

미래창조과학부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에서 5세대(5G) 이동통신 시범서비스를 제공하고 2020년 상용화하기 위한 전략과 추진일정을 점검하기 위해 26일 서울상공회의소에서 '45G 전략추진위원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2020년 상용화 뒤 5G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5G 시범서비스 바탕 국제표준화 추진, 5G 시범서비스용 실험국 허가 추진, 산학연 연계 개방형 테스트베드(시험장) 구축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5/26/0200000000AKR20160526067200017.HTML?input=1195m


내년 정부 R&D 예산, IoT·5G·인공지능에 집중투입

정부는 미래성장동력 성과 창출을 위해 5G 이동통신, IoT, 스마트자동차 등 19대 미래성장동력의 분야별 조기 연구성과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할 수 있도록 IoT빅데이터인공지능 등 IT기술을 중심으로 융합 기반의 산업 혁신 및 신산업화 투자 지원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밖에 저성장 시대의 제조업 위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융·복합 서비스 R&D 투자도 확대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SW, 보건의료, 교육, 금융, 관광, 물류, 콘텐츠 등 분야의 서비스산업 육성을 위해 서비스 R&D 발굴과 지원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미래부는 각 부처가 제출한 R&D사업 예산요구서를 다음달까지 검토 및 협의하고 6월말 국과심 운영위에 상정한 후 8월까지 기재부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html?no=143628

 


★★★ 5G 관련주

이루온 => "증강현실" 시대의 패러다임 변화속에 핵심 수혜주

YW => 4이동통신 사업자 탄생에 따른 가장 핵심적 기업

버추얼텍 => 정부의 20조원 사업의 최대 수혜를 받을수 있는 재료분석

알에프텍 - 정부에서 큰폭으로 예산을 지원해줄 핵심재료!

서화정보통신 - 광랜보다 4배 빠른 '꿈의 속도'

케이엠더블유 - 전 세계적으로 HOT ISSUE 재료분석 완료

에이스테크 - 해외에서도 막강한 영향을 미치는 기업

기산텔레콤 - 3기가바이트 속도로 무선전송할수있는 무서운 기술!

 

주식현황[테마분석]-최고의 이슈 남북경협주알고나서 매수하자!


★★★ 남북 경협주란?

남한과 북한이 분단되어 있는 분단국가로서 북과 관련된 테마주는 크게 분류 하자면 방산주(방위산업주, 전쟁관련주)와 대북 관련주 이렇게 2가지로 구분 지을 수 있겠습니다.

 

주로 북한과의 관계가 좋지 못할때는 방산주가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며, 대북관계가 좋은 분위기가 흐를 때는 대북 관련주가 상승흐름을 보이곤 합니다.

 

20057월 북핵문제 해결을 위한 남북관계 개선을 위하여 정부가 직접 북한지역에 전력공급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전력공급 관련 설비 제조업체들과 관련업체들이 시장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송전선로업체/송전선/발전설비, 기타 관련 업체들로 구성된 전력설비주들은 대북 관련주로도 인식되면서 남북 회담이나 교류 증진 시 시장의 주목을 받는 경향이 있다.

 

★★★ 남북경협의 현황

전문가들은 남북한 정상회담에 이어 북·미 정상회담까지 성과를 내면 북한의 경제개방과 시장경제 도입이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이뤄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내다봤다.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등 기존 남북 공동사업이 재개되는 것뿐 아니라 북한의 자원과 지리적 이점을 활용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할 것이란 전망도 내놨다. 다만 남북 경협은 북한의 되돌릴 수 없는 핵 폐기(CVID)’를 전제로 이뤄져야 하기 때문에 서두르기보다는 긴 호흡으로 단계적 진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

 

양 정상회담을 통해 유엔의 대북제재가 풀릴 경우 자원개발 등 남북경협 사업이 물꼬를 틀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지만, ‘북핵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일거에 해소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이유에서다. 최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경제재건 노선으로의 전환 방침을 정하기는 했지만, 이마저도 아직까지 검증이 되지 않았다는 점을 무시할 수 없다. 기업 절반 가량이 남북 경제관계의 정상화 시점을 앞으로 ‘25년 이내로 보고 있다는 점이 이를 방증하고 있다.

 

★★★ 7개의 경제특구조성 (해외자본유치)

북한은 나진 / 선봉지역을 시작으로 황금평, 위화도를 경제특구로 지정하였고 최근에는 해주, 남포, 신의주등 새로운 경제특구를 추가적으로 지정하여 외화자본 유치 및 경제개발에 속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나 나선 경제특구는 지리적으로 중국 / 러시아 접경지역에 위치해 있고 3개의 항구를 보유하고 있어 황금 삼각지로 불리는 지역으로 최적의 지리적 조건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같은 북한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중국에서도 참여를 망설이는 가운데 다른 국가나 기업의 참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자칫 무위로 돌아갈 가능성이 높은 실정입니다. 때문에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 더 나아가 동북아 전체의 평화를 위해서 한국, 중국, 일본, 러시아 등 북한 인접국가가 앞장서서 투자 및 정치적 문제해결을 원활하게 해결한다면 값싼 노동력과 풍부한 지하자원을 보유한 북한은 서로가 win-win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의 시장으로 발돋움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남북 경협 관련뉴스

 

남북경협 차분한 대비 필요남북정상회담 기대감 속 신중론

대부분의 경제단체들이 이번 정상회담에 대한 코멘트를 유보하고 있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신중론은 그동안 수년 간 남북경협 사업을 해온 기업들 사이에 더욱 두드러진다.

 

신용한 개성공단기업협회 회장은 개성공단 입주기업들 사이 기대감은 높은 게 사실이지만 북미정상회담까지 지켜봐야 한다는 목소리도 많다그동안의 학습효과가 많기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재가동 되는 날을 위해 준비에만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또 금강산관광 사업 등 다양한 대북경협사업 경험이 있는 현대그룹 관계자는 “10여 년 동안 풀리지 않은 문제가 한순간에 풀리겠느냐고 반문하며 남북정상회담은 물론 북미정상회담을 기점으로 남북경협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여건이 조성되길 바랄 뿐이다고 말했다.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80426010009873

 

남북 정상간 비핵화 합의수준 관심... 향후 북미협상 길잡이

관건은 남북이 27일 회담에서 비핵화와 관련해 어떤 수준의 합의를 도출할지다. 임종석 남북정상회담 준비위원장은 26일 고양시 일산 킨텍스 남북정상회담 메인프레스센터(MPC)에서 브리핑을 갖고 "비핵화와 관련해 어느 수준에서 합의할 수 있을지 어렵다""이것이 남북간 회담에서 전부 완료될 수 있는 부분도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그렇다"고 밝혔다. 이어 "참모진으로서의 바람은 뚜렷한 비핵화 의지를 명문화할 수 있다면, 좀 더 나아가 한반도에서 완벽한 비핵화를 의미한다는 것을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면 성공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미국 행정부에서는 비핵화 로드맵을 기존의 'CVID'에서 'CVIID'(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불가역적이고 신속한 비핵화)로 바꿔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간선거가 치러지는 2020년까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완성하려 할 가능성이 크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42615357626591&type=2&sec=politics2&pDepth2=Qtotal

 

 

★★★ 남북경협 관련주

제룡전기 - 대북 송전 관련기업

혜인 - 건설장비 판매 및 임대사업체

남해화학 - 비료제조업체

태평양물산 - 대북 무역계획 활성화

이화전기 - 전기전선업체

제룡산업 - 대북 송전 관련기업

대원전선 - 전선을 생산하는 기업

비츠로시스 - 전기전자업체

보성파워텍 - 대북 송전 관련기업

삼천리자전거 - 북한에 생산공장을 보유

좋은사람들 - 개성공단 입주 업체

현대건설 - 다양한 형태의 경협자금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협의

LS산전 - 전력기자재를 제조하는 대표업체

일진전기 - 전력기자재를 제조하는 대표업체

자화전자 - 개성공단에 사업장 운영

선도전기,

광명전기,

비츠로테크,

신원,

재영솔루텍,

제이에스티나,

한샘,

쿠쿠전자,

대림산업,

GS건설,

대호에이엘,

대아티아이,

리노스,

경농,

조비,

롯데정밀화학,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

에머슨퍼시픽,

인디에프,

세명전기,

에이치엘비파워,

씨엔플러스,

태광산업,

인지컨트롤스,

남광토건,

삼부토건,

녹십자,

일신석재,

한국전력,

범양건영,

우원개발,

특수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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