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쉽게 들을 수 있는 부분부터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1금융, 2금융, 3금융, 4금융, 대부업, 사채, ... 등등 많이 들어보셨을 겁니다.


결론적으로 먼저 말씀을 드리면, 3금융과 4금융이라는 말은 없습니다.


1금융 (시중은행) , 2금융(=제도권금융/농협,신협,새마을금고,증권,캐피탈,저축은행,신탁,카드사,보험사...), 대부업, 그리고 사채. 


이정도로 분류하면 이해가 쉽겠네요.


1금융권에는 알다시피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기업은행 ... 우리 그냥 알만한 은행이 있습니다.

제도권금융에는 캐피탈업권, 저축은행업권, 카드, 증권 등등 있습니다.


그리고 3금융이라고 생각하시는 것이 대부업입니다.


그 외에 개인사채. 이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허허 왠지 무서워지네요. 

솔직히 대부업이라는 단어 자체가 옛날 사채와 비슷하게 느끼지기 때문에 사채라고 생각하실 순 있지만, 

대부업으로 사업자를 등록한 대부업은 엄연히 법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합법적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위험하진 않습니다.

예전에는 대부업이 금리의 제한이 없어서 고금리가 행여졌었습니다. 연금리 66%, 48%,34.9%... 시간이 지날수록 금리가 낮아지고 있죠.

대부업권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는 금리가 낮아진다는건 큰 영업손실일수도 있겠으나 서민을 위한 금융으로 자리잡기에는 금리가 높습니다.

지속적인 정부의 금리인하요구로 현재는 27.9%까지 낮아진 상태입니다.


***대부업대출을 이용하시는분들께 한가지 Tip을 드리겠습니다.

기존 대출에 대해서는 정부가 제시한 최저금리가 소급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계약을 갱신하거나 재대출을 받거나 만기연장을 한다던지, 새롭게 계약서만 쓰게 되면 

금리인하의 혜택을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업체에 한번 문의해서 알아보시면 답을 줄겁니다.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니깐요.

굳이 회사차원에서는 고객에게 전화를 해서 금리를 낮춰줄 필요가 없겠죠^^... 씁쓸한 현실입니다


대부업이 가장 성장했던 시기는 우리나라의 IMF시기였습니다.

다들 힘들었기 때문에 고금리에도 당장에 필요한 돈을 대출 받을 수 밖엔 없었겠죠.

저도 그 때, 저 금반지를 내주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각설하고 정확히 구분하자면 대부업과 사채는 같지 않습니다. 사채빚을 지는 것과 대부업 대출을 받는 것은 다릅니다.

대출이 필요한 경우에 신용등급이 낮다면 대부업을 쓰게 되실텐데 사채까지는 손을 뻗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신용등급이라던가 대출에 관한 부분들은 앞으로 하나하나씩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제도권금융은 쉽게 2금융으로 많이들 알고 계실겁니다.

증권사, 카드사, 캐피탈, 저축은행, 신탁사... 조금씩 다른 업종이죠.

대부업과 마찬가지로 연체금리를 최대 27.9%까지 적용합니다. 시중은행 대출이 아니면 제도권금융에서의 대출도 금리가 높습니다.

물론 신용대출의 경우, 개인의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적용이 됩니다.


아차, 그리고 고금리인 이유는 뭘까요?

업권에서 고금리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도 있습니다. 그건 바로 조달금리 입니다. 시중은행은 수신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예금이나, 적금등을 통해서 자금유입이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수신기능이 없는 곳에서는 자금을 조달해서 써야하기 때문에 이또한 조달금리가 있기 때문에 금리가 높아질 수 밖에 없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도 조달금리를 제외하고도 영업이익을 내야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구조가 나오는거죠. 고금리에 숨통이 조여올지도 모르지만 참 애매합니다.


장단점이 있으니 한번 비교해보시고 이용해보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여기서 저축은행에 대해 한가지만 꼬집고 넘어가겠습니다.

금융위원회에서는 2010년 9월 저축은행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서

대부업에서 저축은행을 인수할 수 있게 허용했습니다.


예전 저축은행사태를 기억하십니까? 


대표적인 예로 토마토 저축은행 부도.. 아마 기억이 나실겁니다.

그 뒤로 저축은행에 대한 안좋은 시선, 불안한 시선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대부업체인 러시앤캐시, 웰컴론 등 몇몇 대부업체가 저축은행을 인수했습니다.

인수하는 과정에서는 시행착오와 여러번의 시도가 있었고 

마지막엔 대부업체가 저축은행을 인수함으로써 제도권금융으로 자금이 유입될 수 있었습니다.


저도 정확히는 모릅니다만, 생각해보세요. 

러시앤캐시에서 OK저축은행을, 웰컴론에서 웰컴저축은행을 인수를 했는데 저축은행을 인수하는 조건은 대부업 규모 감축이었습니다.


그럼 영업을 안할까요? 아니죠.


저축은행에서 할 수 있는 영업방식인 햇살론이나 전환대출을 통해서 넘어가게됩니다. 돈놀음이 시작됩니다.

돈으로 움직이는 회사이기때문에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고객 본인에 의해서 대출이 실행되고 계약에 의거해 거래를 하는것도 마땅합니다.

말씀드리려는건, 대부업과 저축은행의 대출에는 약간의 모호한 경계면이라 것. 

왜냐면 대환대출로 넘어가는 고객의 경우에는 이미 대부업을 이용하면서 신용등급이 바닥일 것이고 새롭게 계약을 하게되면 최저등급이 뻔하며, 최대금리 27.9% 가 적용이 될 것이기 때문에 고객입장에서는 똑같게 되겠죠. 혹여나 1프로라도 금리가 인하된다면 고객도 이득이겠죠.

어쨌든 자금이 흘러들어왔습니다. 제도권금융까지.


또한 최근에 OK저축은행에서는 CITI캐피탈을 인수하기도 했습니다. CITI그룹을 인수하면서 힘든 과정을 거쳤겠으나 결국엔 인수에 성공했습니다. NPL 부실채권을 사들여 OK캐피탈의 규모를 불리고 저축은행의 자산규모를 늘립니다. 돈이 돈을 번다는 말이 맞겠죠.

돈이 정말 급해서 대부업이나 저축은행에서 대출을 받으시는 분들도 물론 많을 것이고 유용하게 사용하시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하지만 무분별한 대출을 이용하다보면 과도한 빚으로 나중에는 감당을 할 수 없게 될 수 있습니다

 부디 올바른 판단으로 거래를 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첫번째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 금융감동원에서 제도권 금융회사 조회 서비스가 있으니 

잘 모르겠는 회사에서 연락이 오면 보이스피싱 조심하시고 조회해서 확인해보세요!

요즘 사칭 사기전화가 많습니다!! 


오늘은 신용대출을 어떻게 받는지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용대출이라는 말 자체로도 알 수 있듯이, 자신의 신용등급만을 가지고 

담보없는 무담보로 대출을 진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첫번째, 무담보대출 즉, 담보가 없으면 대출회사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금리가 높아질 수 밖엔 없습니다. 

신용대출이 보통 다른 담보대출보다는 고금리대출이 됩니다.


두번째, 신용등급! 신용대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자신의 신용등급입니다. 

보통의 대출회사에서는 금리가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적용이 되기 때문에 등급이 높으면 낮은 금리로, 등급이 낮으면 높은 고금리로 대출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  Tip. 신용등급은 신용조회를 통해서 등급확인이 가능합니다. 

대출회사에서 본인의 대출한도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용조회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회사에서는 대출이 나가기 전, 


신용조회로는 당장의 신용등급의 하락이 되진 않지만 대출 후 하락이 될 수도 있다.


라고 안내를 보통할겁니다. 


실제로 Nice에서 등급을 조정하는 방식에서 스코어로도 책정을 한다고 하는데 신용조회가 들어가면 스코어가 하락이 됩니다. 신용조회를 많이하면 결국 등급하락으로 연결이 됩니다.




  고로, 대출회사에 먼저 전화를 하지 마시고 인터넷상으로 신용등급에 전혀 지장이 없고, 무료로 확인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www.mycredit.co.kr 마이크레딧 / www.allcredit.co.kr 올크레딧 등 "신용조회무료조회"라고 검색하시면 찾으실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마이크레딧 홈페이지 화면입니다>


간단하게 본인인증 절차를 마치고 조회를 하면 현재 본인의 등급을 확인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대출받기 전에 자신의 신용등급을 먼저 알고 있다면 대출상담원에게도 좀더 구체적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을수도 있겠습니다~





1금융이든, 제도권금융이든, 대부업이든 신용대출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영업이 되고 있습니다.

상식적으로도 신용대출 일 때, 신용등급이 1등급부터 10등급까지 정해져 있을텐데

등급에 따라 대출진행의 가능여부가 결정될 것이고 한도또한 정해질 것입니다.

신용대출의 경우, 담보가 없기 때문에 대출회사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위험부담이 있는 대출방식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등급이 낮고 연체기록이 있다거나 하는 여러가지 이유로 신용대출은 진행이 어려울 수 있고 특히 1금융에서는 까다로운게 사실입니다.



어제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던 것과 같이 최고금리는 연 27.9%입니다.

1금융에서 대출진행이 안된 사람들이 어디로 찾아갈까요? 당연합니다. 제도권금융 혹은 대부업이겠죠.

고금리여도 당장 돈이 급한사람들에게 금리는 그저 숫자일 뿐입니다.

대출금이 크고 금리가 높게 되면 채무자입장은 부담이 크고 연체가 될 확률이 높겠죠. 그렇게 되면 악순환이 시작이 됩니다. 

연체가 길어지면 본인 신용등급은 바닥으로 떨어지게 되고 단기연체정보 혹은 연체정보가 기록되고... 힘들어집니다. 

최악에는 신용회복, 개인회생, 개인파산 등.. 이렇게까지 되면 안되겠지만요.


혹여, 대출이 필요하셔서 진행을 하게 되신다면, 금리는 어느정도 되며, 본인의 상환능력에 맞게 대출금을 신청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본인이 상환능력이 안되는데 많은 대출금을 받게 되면 결코 헤어나올 수 없게 될지도 모릅니다. 사정에 맞게, 능력에 맞게 주의하셔서 상담원들의 혀에 농락당하지 마시고 필요한 만큼만 대출을 받으세요! 




신용대출은 최근 모바일로도 이루어지며 대출회사의 대표번호로 전화를 걸어 전화로도 진행이 가능합니다

에이전트들을 통해서 대출을 진행하기도 하는데 에이전트를 이용하게 되면 그쪽에서 수수료를 다 받아가기 때문에 있는 혜택마저 받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직접 접촉하셔서 대출 진행하시는게 좋습니다.



*** Tip. 혜택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첫달 무이자 같은 이벤트가 있는데 에이전트를 통해서 대출을 하게 되면 못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기본적인 대출 진행의 틀은 이렇습니다.



대출상담(or온라인진행) 및 신청 

-> 신용조회 동의 후 신용조회 

-> 대출조사(대출가능여부확인) 

-> 대출한도확인 

-> 필요서류 제출 

-> 대출심사

-> 계약서 작성 및 송금


** Tip. 법적으로 계약서를 먼저 작성하고 송금을 해야한다. 라는 건 없습니다. 보통 생각하기에는 당연히 계약서를 작성하고 송금하는데 맞다고 생각하겠지만, 법적으로 정해져있지 않기 때문에 많은 회사들이 고객의 편의를 위해 빠른 송금을 합니다. 선송금 후 계약서 작성요청을 합니다. 전혀 법적 위배가 아닌 점은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또한 계약서는 반드시 작성해주셔야 하는 부분입니다. 만약 일정기한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았을 때,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더 깊숙히 자세한건 적어드릴 수 없으나 기본적인 틀 정도는 알고 계시면 그래도 도움이 되실거라 생각이 됩니다~





위 사진은 비은행권 신용대출시장 규모 차트입니다. 참고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신용대출을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신용대출의 상품에도 여러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애석하게도 등급도, 직업도 본인의 능력만큼 혜택을 보게 됩니다.

대출상품에 대해서는 다음에 한번 자세하게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일반 신용대출(등급만)은 상품중에 금리가 제일 높습니다.

요즘에는 중금리대출이 나오는 추세인데 이 부분도 다음에 포스팅하겠습니다.



그리고 대기업종사자나 전문직종사자들은 우량한 고객군으로 속해 

일반 신용대출보다는 많은 한도와 낮은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뭐 상환할 능력이 있다고 판단하는 것이니 충분히 회사는 그렇게 하는 것이 영업이익에 효과적인 것도 사실입니다.

빈부격차가 한탄스럽기도 하지만, 어쩔 수 없다는 부분... ㅎㅎ 

저의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고금리 신용대출이 결코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돈이 필요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대출을 하는 것이고, 

1금융에서 대출하고 추가로 대출을 원하는 사람, 

혹은 1금융에서 대출이 안되는 사람은 당연히 제도권금융, 대부업으로 손을 뻗을 것이고 


그에 마땅한 금리로 진행이 되는 것이 당연합니다.


만약에 우리나라에 제도권금융, 대부업이 없다면,..? (물론 중금리대출이 서서히 나오고 있습니다만)

경제는 지금보다 훨씬 더 휘청거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살짝 해봅니다. 

그렇다고 하면 지금보다 더 돈이 순환이 안될 것이니깐요.


한 포스팅에 너무 길게 쓰는 것도 너무 오래걸리고 카테고리가 너무 많아서 앞으로 하나씩 하나씩 올리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상환능력에 맞게 대출진행하세요~ :) 




제도권금융(저축은행, 보험...), 대부업체를 이용하면 신용등급에 영향이 떨어질까?


우리나라 서민들은 대출없이는 살 수가 없다. 


집을 담보로 주택담보대출을 받고, 차를 사려면 차량할부 대출을 이용하고, 신용카드를 사용하고,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사업자금 대출을 이용하고, 돈 없는 대학생들은 학자금 대출을 이용해 공부를 한다. 


그 밖에 급전이 필요해 무담보 신용대출을 진행하기도 하며, 주식자금을 위해 스탁론을 받아 투자를 하기도 

한다. 정말 다양한 방법의 대출이 있다. 물론 부자들은 그럴 필요가 없겠지만 말이다. (부자들이 그저 부러워서다)


어쨌거나 우리나라에서는 대출을 안받은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그럼 대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어떤게 있을까?


1. 한도

2. 금리


이 두가지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물론 빌려쓰는 입장에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채무자가 돈을 갚을 능력이 얼마나 되는지, 신용등급이 좋은지가 관건이다.


소득이 높고 신용등급이 좋으면 대출한도도 많을 것이고 금리도 낮아질 것이다.

어찌보면 참 안타까운 건, 뭐랄까 돈없고 힘든사람들이 적은 한도에 높은 금리를 사용할 수 밖엔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일단 신용등급 조회만해도 등급이 하락할까?


대답은 ? >> No !!


예전에는 조회를 자주하면 스코어 점수가 반영이 되어서 신용등급이 하락되었는데 

지금은 조회를 하는 것만으로는 등급이 하락하지는 않습니다.


대출한도가 알고 싶거나, 등급이 궁금하실때는 언제든지 등급조회를 해도 괜찮습니다.


** 우선 대출을 받았을 때는, 채무가 발생하기 때문에 신용등급이 하락합니다.

연체없이 원금과 이자를 상환조건에 맞춰 잘 납부하면 등급이 다시 상승합니다.


1금융권이든 제도권이든 대부업이든 대출발생시 등급이 하락되는 것은 맞습니다.

하지만 제도권(2금융권), 대부업권에서 대출을 받으면 시중은행보다 등급하락이 큽니다.






그럼 왜 제도권금융이나 대부업에서 대출을 할까요?

상식적으로 금리가 더 높은데 사용할 필요가 있을까요?


=> 시중은행에서는 안전하게 회수하며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출진행을 합니다. 

그래서 더 저렴한 금리로 좋은 신용등급을 가진 사람들에게 대출을 진행하고 있고, 시중은행에서 심사거절이 난 사람들은 여전히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높은 금리를 주더라도 제도권이나 대부업을 사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경기가 어려워지면 서민들은 더 자금난에 시달려서 생계를 위해 생계비 명목의 대출을 받는데 이런 대출 회사들은 IMF와 같은 불황이 호황으로 작용할 수 밖에 없습니다. 참 아이러니하죠... 점점 서민들은 힘들어집니다. 하지만 금융권이? 서민들이? 잘못된건 아무도 없습니다. 돈놀이라는 건 애초에 유대인들이 고리대금을 받기 시작하면서 만들어진 것인데, 어쩔수 없는 이치입니다...


러시앤캐시, 미즈사랑, 원캐싱, 리드코프, 웰컴크레디트, 바로크레디트 등 외에도 많은 대부업체가 있고

오케이저축은행, SBI저축은행, 모아저축은행, 웰컴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 등 저축은행들이 있고

현대캐피탈, bnk캐피탈, 하나캐피탈, 등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은 금융사들이 있습니다.


본인에게 가장 혜택이 있는 곳을 잘 찾아서 대출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각 금융사마다 대출 상품이 다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금리를 싸게 한다던가, 한도를 늘리고 싶다면, 

여러 곳을 알아보고 대출을 진행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면 왜 대부업을 이용할까요?


대부업 대출을 받으면, 금융권에서는 대부업이용이 정확하게 확인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즘에는 신용등급을 조회하면 금액과 건수정도는 확인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무원, 군인들이 예전에는 꽤나 대부업을 사용했었습니다.


http://www.coolsite.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16029


저축은행의 대출을 이용하면 최대 2.3등급 대부업체의 대출을 이용하면 최대 3.7등급까지 신용등급 하락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도덕적인 이슈를 하나 건드려 볼까요?


고의적으로 저축은행이나 대부업에서 무이자이벤트를 진행한다?


악의만 놓고 생각을 해보면 무이자 진행해서 고객의 신용등급을 낮춰지니 1금융에 사용을 못하게 되고

그 이후에는 저축은행이나 대부업체에서만 사용하게 하는 그런 방법? 고객군형성을 위해서?

라고 생각을 할 수도 있겠군요. 실제로 그렇게 생각하며 일하는 관리자들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까지는 생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어쨌든 돈이 필요해서 돈을 받는 사람들의 입장이니 대출회사를 놓고 

잘잘못을 따지는 것은 도덕적이니 아니니 하는것은 무의미하다고 생각합니다.




나이스평가정보 관계자는 "하위등급에 분포한 사람들은 원래 연체정보가 있거나 신용도 하락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기에 대부업체나 저축은행에서 돈을 빌리더라도 신용도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상위등급에 분포된 사람들은 신용등급하락 요인이 전무한 상태에서 대부업체나 저축은행을 이용하게 되면 크게 하락한다"고 설명했다. 




*** Tip. 2016년 12월부터 한가지 시행이 될 부분이 있다고 합니다.


대부업체(러시앤캐시,미즈사랑,원캐싱,산와머니,웰컴론,리드코프 등...)에서 

대출시행 14일이내에 철회의사를 밝힌 후,

원금을 모두 상환하면 신용도하락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 2024년인가에는 러시앤캐시, 미즈사랑, 원캐싱이 없어진다네요? 그 이후에는 어떤 현상이 나타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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