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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아는것이 힘이다~!] 4월 17일 마케팅 뉴스정보

#1
밀레니얼 세대의 ‘갬성’ 쫓는 기업들...기존 '마케팅 교과서' 안 통해

현대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사원과 대리 직급에게 매장 운영을 전적으로 맡기는 ‘실험’에 나선 것도 밀레니얼 세대 공략하기 위해 꺼내든 카드지만 젊은 세대를 사로잡기란 이만저만 까다로운 일이 아닙니다. 더 이상의 ‘매스 마케팅’은 통하지 않으며 이들은 누구보다 빠른 정보력으로 메시지의 진위를 가리고, 브랜드 철학에 반응합니다.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 상품이 인기를 끌고,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가 소위 대박을 터뜨리는 배경에는 이 같은 밀레니얼 세대의 성향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2
성과형 인플루언서 마케팅

일반인들이 인플루언서 플랫폼에 등록된 광고주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는 콘텐츠를 만든 후 이를 통해 광고주가 기대한 성과를 얻을 경우 수익을 얻는 성과형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모바일 앱 분야에서 여전히 유효합니다. 출시 당시부터 모바일 유저들의 사용 행태, 정보를 얻는 경로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결과를 서비스로 정교화 하기 때문인데 관계자는 “각 앱 특성에 맞는 사용자를 찾고, 특성에 맞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소비자, 경쟁자, 인플루언서 파트너를 통합적으로 분석하고 고려한 후에 마케팅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3
햄버거계 이단아 ‘입찢버거’ 맘스터치의 성공비결

맘스터치는 마치 엄마가 만들어 준 것만 같은 정성을 담은 수제버거를 제공해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로 유명 버거 프랜차이즈 대부분이 점포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홀로 독주 중입니다. 관계자는 가성비 / 애프터 오더 쿠킹시스템 / 품질 관리 / 동네상권 공략 / 소비 트렌드 반영 / 소비자와의 소통 등이 맘스터치의 성공비결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4
홈쇼핑업계, 모바일 라이브 방송 성과…"젊은 세대 고객 유입"

홈쇼핑업체가 젊은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모바일 라이브 방송을 잇달아 개국하고 있습니다. 점심과 퇴근 시간에 맞춘 짧은 콘텐츠와 소량의 제품 구성으로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 관계자는 "기존 홈쇼핑은 방송 시간대에 많이 파는 게 중요하지만 모바일 방송은 유튜브 등에서 계속 콘텐츠를 볼 수 있어 구매 고객이 꾸준히 유입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5
마케팅을 ‘플레이’하라…카드업계 유튜브 열풍

현대카드는 ‘채널 현대카드’를 폐쇄하고 유튜브에 선택과 집중을 할 방침이며, 신한카드와 국민카드는 유튜브 제작 전문업체와 MOU를 체결하는 등 유튜브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관계자는 “유튜브를 통한 브랜드·상품 홍보가 다른 채널보다 고객 반응이나 확산 속도 면에서 훨씬 빠르다”며 “유튜브가 어느덧 카드사들의 주요 마케팅 채널로 자리 잡았다”고 이야기했습니다.



#6
2019 가을·겨울 화장품 트렌드…스킨 노마드

2019 가을·겨울 트렌드의 핵심 키워드는 ‘스킨 노마드’입니다. ‘스킨 노마드’라는 메가 트렌드 하에 텍스처를 중심으로 한 ‘The era of Texture Beauty’와 기능과 유형 확장을 중심으로 한 ‘The era of Intensive Beauty’라는 두 가지 테마를 제시했습니다. 관계자는 “이제 여름형 안티에이징이 계절성 붕괴와 더불어 사계절 내내 지속되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피부 고민의 심화로 스킨 노마드 현상이 메가 트렌드로 보이고 있다”고 이야기했습니다.



1. 애플 앱스토어 다운로드 감소…사상 처음일 수도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건수가 감소했으며 이는 사상 처음일 수 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모건스탠리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앱스토어 다운로드는 전년 동기보다 5%가량 줄어 모건스탠리가 데이터를 확보한 2015년 1분기 이후 4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했다. 올해 1분기 앱스토어 다운로드 1건당 순 매출액은 전년 동기보다 21% 증가해 지난해 4분기 14%보다 오히려 증가세가 가팔라졌다.

2. 아마존, 광고 붙은 무료 음악 스트리밍 준비

아마존이 광고가 포함된 무료 음악 스트리밍 준비하고 있고 빠르면 이번 주 발표할 수 있다고 빌보드 매거진이 13일 전했다. 이미 아마존은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해 여러 음반사와 스트리밍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마존은 아마존 프라임 혜택의 하나인 아마존 뮤직을 통해 수천만 명에 달하는 음악 서비스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만약 스트리밍 서비스를 출시할 경우 스포티파이는 물론 유튜브 사용자까지도 흡수할 것이라고 외신은 분석했다. 아마존의 음악 서비스는 빠르면 이번 주 내로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3. 지금 당장 써먹는 공공 입찰 진입 전략 강의 진행

스타트업, 작은 기업이 공공 조달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전략과 노하우를 얻을 수 있는 지금 당장 써먹는 공공 입찰 진입 전략 강의를 온라인마케팅 포털 아이보스에서 진행한다. 본 교육은 신규 사업 채널로서 공공입찰 진입 전략, 변화하는 제도와 B2G 영업의 특성 및 프로세스 설명, 관련 법규 설명 및 나라장터 입찰 실제 분석, 투찰 가격 분석 및 계산 방법 해설, 입찰 제안서 작성 핵심 포인트 소개 등의 내용을 알려준다. 관계자에 따르면 제안 기획부터 작성까지 작은 기업이 현실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제안서 작성 전략 방법을 담은 실습 강의도 진행된다고 전했다.

4. 5월 광고 시장 상승세, 온라인 매체 강세

봄철 광고 성수기를 맞아 5월 국내 광고 시장도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광고 경기 예측 지수에 따르면 2019년 5월 종합 KAI는 112.5로 대부분 업종에서 완만한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됐다. 매체별 지수는 지상파 TV 96.9, 케이블 TV 103.7, 종합편성 TV 100.2, 라디오 96.5, 신문 99.1, 온라인·모바일 120.8로 온라인 매체가 전통 매체보다 강세로 전망됐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봄 시즌을 맞아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는 미용용품 및 이용 서비스(133.3) 업종의 강세가 뚜렷했다.

5. 넷플릭스, 주 1625원 파격 요금제 시범 운영

업계에 따르면, 넷플릭스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 넷플릭스 시청 기기를 제한하는 대신 요금을 절반으로 낮추는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다. 월 정액 6500원의 모바일 전용 요금제가 정식 출시된다면 국내 유료방송·OTT 시장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아울러 넷플릭스는 주 단위 결제 시범 서비스도 도입했다. 주 단위 결제를 적용하면 모바일 요금제를 선택할 경우 일주일에 1625원이면 넷플릭스를 시청할 수 있다.

6. 무협, B2B 플랫폼으로 러시아 진출 기업 지원

한국무역협회는 러시아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중소기업에게 현지 유통 바이어를 소개해 주는 온라인 매칭 서비스 참가 기업을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무역협회의 B2B 온라인 플랫폼인 트레이드코리아를 통해 제공하는 이 서비스는 참가 기업이 희망하는 지역, 품목 등을 고려해 러시아 유통 바이어 10개사를 연결해주며 이후 이메일 교신, 가격 협상, 계약 체결 등 모든 수출 절차를 지원한다. 무역협회는 해외 지역별 유통 빅바이어와의 상시 거래 알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7. 뽕카, 광고판 달면 무상 카셰어링 서비스 오픈

모빌리티 광고 플랫폼 기업 뿅카는 카셰어링 서비스에 광고를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광고 플랫폼, 뿅카고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뿅카고는 이용자에게 무상 카셰어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에게는 광고 플랫폼을 제공하는 모빌리티 광고 플랫폼이다. 뿅카에 따르면 뿅카고는 이용자들의 위치정보를 활용해 광고 노출 및 도달률을 분석하고, 이를 통해 지역에 따른 광고 효과를 측정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다양한 부가적인 서비스를 접목해 광고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