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분석 완료]

- 우리기술투자는 어떤 기업인가요?

우리기술투자는 1996년 설립되어 2000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하였으며 여신전문금융업법상 신기술사업금융업, 시설대여업 및 할부금융업을 영위하고 있음

신기술사업금융업은 신기술사업자에 대한 투자, 융자, 경영 및 기술의 지도,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의 설립, 신기술사업투자조합자금의 관리·운용 업무를 종합적으로 업으로서 행하는 것을 의미

설립 후 국내 벤처산업 전반(정보통신, 반도체, 소프트웨어, 바이오, 환경 등)에 걸친 꾸준한 투자활동을 보여왔으며 100억원 규모의 우리초기투자조합 12호 등 다수의 투자조합을 결성하였음

2006년 신기술사업금융업을 등록하였으며, 2007년에는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라 자본금 400억원으로 증자를 완료하여 시설대여업과 할부금융업을 추가로 등록하였음




[핫이슈재료 1. 비트코인]




◆ 비트코인이란?

비트코인은 가상화폐이자, 이 화폐가 작동하는 방식을 말한다. 쉽게 말해 싸이월드 ‘도토리’나, ‘네이버 캐쉬’와 같이 실제 돈은

아니지만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 이용료를 결제할 수 있는 돈이다. 그렇다고 우리가 쓰는 돈처럼 손에 쥘 수 있는 물건은 아니다.

지금 이 글처럼 온라인에서 떠도는 코드일 뿐이다. 사실 가상화폐는 흔하다. 인터넷 서비스마다 자기만의 가상화폐를 만들곤 한

다. 싸이월드는 ‘도토리’를 만들었고, 네이버는 ‘네이버 캐쉬’,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크레딧’, 카카오는 ‘초코’이라는 가상화폐를

만들었다. 그 외에도 자기 서비스 이름 뒤에 ‘캐시’라는 이름을 붙인 가상화폐를 만든 곳은 많이 있다. 이렇게 가상화폐가 많은데

도 비트코인이 특별히 주목을 받은 건, 작동 방식이 특이하기 때문이다.


◆ 비트코인의 시작

비트코인이 알려지기 시작한 시점은 2008년경이며 당시에 정체 불명의 한 프로그래머로 알려져 있던 사토시 나카토모라는 인물

이 각국의 중앙은행이 화폐 발행을 독점하고 자의적인 통화정책을 편것에 대한 반발로 비트코인이라는 대안 화폐를 발행한 것으

로 알려져 있다. 이 비트코인의 원리는 컴퓨터가 제시한 난해한 수학문제를 풀면 비트코인을 그 대가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오픈

소스로 구성되어 있다. 비트코인이 있는 곳을 Mine이라고 하며 비트코인을 캔다는 것을 광산업에서 나온 용어인 Mining(캔다)라

고 한다. 그리고 이런 Mining을 하는 사람들을 광부 즉 Miner라고 부르고 있다. 2009년부터 캐기 시작하여 2014년 초 까지 약

1200만 코인을 캔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처음 설계당시 2100만 코인까지 캘 수 있도록 설정해 놓았으므로 앞으로 남아 있는 코인

역시 곧 Mine 될 것으로 보여진다. 비트코인을 캐는 사람들이 캐논 코인을 거래하는 시장을 코인 거래소라고 하며 캐는 과정에 동

참하지는 않지만 비트코인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여기서 비트코인을 사면 된다. 



◆ 비트코인의 특징



비트코인은 발행기관이 없다. 어느 국가의 관리도 받지 않는다. 마치 현금처럼, 불법적이거나 비밀스러운 거래에 쓰인 경우도 

있으며, 반면 이 점 때문에 비트코인이 익명 거래를 보장한다고 말하는 이도 있다. 하지만 모든 인터넷 활동은 IP와 접속 시간과

같은 흔적을 남긴다는 걸 명심해야한다. 비트코인 거래는 6단계 인증을 거친다. 이 인증은 신용카드 회사나 은행, 결제 대행사

가 하지 않는다. 비트코인 이용자가 한다. 거래 인증도 중앙의 기구가 아닌, 여러 이용자의 컴퓨터가 한다. 이때 거래 인증은 해

당 비트코인이 나온 지 오래됐고, 거래 금액이 크고, 거래 데이터가 크지 않아야 빠르게 이루어진다. 


비트코인으로 거래한다면 환율을 계산하지 않아도 된다. 다만 수수료는 발생한다. 비트코인으로 거래할 때 발생하는 수수료는

최저 0.0005비트코인이다. 이 수수료는 비트코인을 처음 캐낸 사람의 몫이다. 이 사람의 컴퓨터는 비트코인이 거래될 때 해당 거

래를 인증하는 데 쓰인다. 비트코인은 중앙 관리 기구가 없는 대신 이렇듯 비트코인을 캐내는 사람 PC를 인증 시스템의 일부로

쓴다. 덕분에 비트코인을 2100만개 모두 캐내도, 비트코인을 캐내는 사람은 할 일이 없어지지 않는다. 거래 금액이 0.01비트코

인을 넘고, 거래되는 비트코인이 나온 지 오래됐고, 거래 데이터가 크지 않으면 수수료를 내지 않을 수 있다.



◆ 비트코인에 대한 반응과 전망  


비트코인에 대한 반응은 복잡하다. 미국에서는 수익을 보장해주겠다며 비트코인을 모은 사기행각까지 나타났는데, 미국 법원은

이 일을 벌인 트렌든 셰이버스란 인물에게 2013년 8월 사기죄를 물었다5). 이는 가상화폐 비트코인을 유가증권으로 인정한 판례

로 볼 수 있다. 독일 정부는 기업이 비트코인으로 거래하려면 당국의 승인을 받게 하고, 비트코인을 금액을 계산하는 단위로 인정

했다. 한편에서는 미국 재무 당국이 비트코인을 규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독일의 조치도 과세의 포석을 깔기 위한 것이

라는 해석도 있다.


전망도 엇갈린다. 2013년 4월 폴 크루그먼(2008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교수는 ‘화폐로서의 발전 가능성이 없다’며 비판하기

도 했다. 반면, 페이스북과의 소송으로 유명한 윙클보스 형제는 거액을 비트코인에 투자했다. 이런 일들은 세계적 언론사에서 비

트코인에 대한 기사를 쏟아내게 했다. 평가와 전망이 상반되기는 하지만, 비트코인이 유례가 없는 주목을 받는 가상화폐라는 점

은 분명해 보인다.


◆ 비트코인 사용법

[코인원접속] 

비트코인 거래를 위해 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비트코인 거래소에 회원가입이 되어있어야한다. 우리나라 비트코인 거래소는

코인원, 빗썸, 코빗 등이 있고 마진거래, 클릭주문 등이 가장 많은 코인원을 많이 이용한다. 



[보안설정을 위한 6단계 인증절차]

보안설정을 위해 이메일인증, 휴대폰인증, 실명인증, 계좌인증, OTP인증 등의 절차를 거쳐야한다. 

계좌 인증을 위한 계좌등록은 최대 2개까지 가능하다. 


[지갑만들기]

코인원 회원가입이 완료되면 여러 인증절차를 거쳐 메인화면이 나타난다. 우측에 BTC 현재 시세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좌측에 '시작하기' 버튼을 클릭한다. 지갑이란 단순하게 생각해서 은행의 내 계좌 개설과 동일하다고 보면된다. 즉, 이

지갑을 통해 입금과 출금을 하게된다. 원화로 비트코인 거래를 할 것 이기에 KRW 거래지갑을 클릭한다.계좌관리로 들어

와 우측상단의 KRW 입출금 버튼을 클릭한다. 화면 하단을 보면 아래 KRW입출금내역에 거래시작, 입출금, 예금주, 계좌,

금액, 수수료 등의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입금방법]

입금하는 방법은 가상계좌 발급받기를 클릭하면 초기 회원가입 시 설정한 은행계좌와 연동되어 계좌이체를 하면된다. 

주식 할 때 계좌 이체하는 방식과 동일한 개념이다. 가상계좌에 입금이 되면 비트코인 거래가 시작된다.


[비트코인 매수와 매도]

코인원 내 계좌 즉 지갑에 돈을 입금했다면 BTC거래하기 메뉴에서 매수를 할 수 있다. 매수 타이밍은 본인이 판단하여 

좌측 현황판을 보고 쌀 때 매수하고 오르면 매도하며 차액의 수익을 내면된다. 



◆ 비트코인 관련 최신뉴스

● 파죽지세 비트코인…미국에서 1만2000달러, 한국에선 1만4000달러 돌파

비트코인 가격이 한국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가장 먼저 1만4000달러를 돌파했다. 정부 규제 움직임에도 미국·일본 시장보다

2000달러 높게 거래되며 전 세계 비트코인 가격을 밀어올리고 있다. 6일 전 세계 가상화폐 거래소의 가격 정보를 보여주는 코인

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4분 현재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개당 1만4376달러, 한국돈 1559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세계 비트코인 거래량 1위인 미국의 비트피넥스(Bitfinex)에서 비트코인 가격은 1만2210달러에, 일

본 비트플라이어(Bitflyer)에서는 1만2234달러를 기록 중이다. 비트코인 신기록 수립이 한국 시장에서 연이어 이뤄지고 있는 것

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지난달 29일 한국 시장에서 가장 먼저 1만달러를 돌파했다.




● 비트코인 선물에 꽂힌 美·日 거래소들…상장 경쟁 뜨겁다

금융당국이 비트코인 선물의 국내 거래에 제동을 걸고 나선 반면 미국과 일본 등 해외 선진국들은 비트코인 선물거래를 경쟁적으

로 도입하고 있다. 미국에 이어 일본 거래소도 비트코인 선물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5일 오타 쇼조 도쿄금융거래소 최고경영자

(CEO)는 내년 1월 가상통화 관련 연구를 위한 모임을 만들 계획이라고 말했다. 오타 CEO는 “정부에 가상화폐 파생상품 거래를

위한 법령을 요구할 계획”이라며 “가상화폐가 관련법에 의해 금융상품으로 인정받으면 관련 선물을 신속히 출시할 것”이라고 밝

혔다. 이는 지난 도쿄증권거래소(JPX)의 키요타 아키라 CEO도 30일 정례 브리핑에서 비트코인 선물을 상장시킬 가능성을 신중

하게 검토해야 한다고 언급한 뒤 나온 것이다.



◆ 비트코인 관련주


제이씨현시스템 - 자회사 디앤디컴이 애즈락의 한국 총판을 맡고있음

 

 

한일네트웍스 - 비트코인 보안 관련주

 

 

매커스 - 비트코인 채굴 비 메모리 반도체 판매업체

 

 

갤럭시아컴즈 - 코인 플러그와 비트코인 결제서비스 제휴

 

 

비덴트 -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 지분 보유

 

 

우리기술투자 - 가상화폐 거래소인 업비트 지분 보유

 

 

SCI평가정보 - 새로운 가상화폐 거래소인 에스코인 오픈예정

 

 

엠게임 - 가상화폐 채굴 거래 사업 진행

 

 

팍스넷 - 가상화폐 거래소 설립 추진

 

 

에이티넘인베스트 - 두나무 지분보유

 

 

손오공 - 자회사 손오공IB의 가상화폐 채굴 유통사업 진행

 

 

 

포스링크 - 중국 암호화폐거래소 비트코인 장외거래 추진

 

 

 

한일진공 - 가상화폐 거래소 사업진출

 


SGA - 

 

 

 

KG이니시스

 

 

 

민앤지

 

 

 

와이디온라인

 

 

 

드림시큐리티

 

 

[핫이슈 재료 2 : 창업투자회사(창투사)]

◆ 기업의 관련성

우리기술투자는 중소창업기업 투자지원과 여신금융 사업을 하는 창업투자회사




 

 창업투자회사란(창투사)?

1986년에 제정된 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따라 중소기업 창업 활성화와 육성에 기여할 목적으로 설립된 벤처 캐피털의 한 형태로,

줄여서 ‘창투사’라고도 부른다. 창업투자회사는 창의성과 사업성은 있으나 자금력이 부족한 창업자에게 자본을 투자(출자)해서 회사의

성장과 함께 발생하는 이익을 나눈다. 기존 금융기관은 대출이나 보증 등 제한된 범위에서만 금융업무를 하지만, 창업투자회사는

대출이 아닌 자본출자의 개념으로 접근해 조건 없이 사업자에게 자금을 투자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즉 일반 금융회사는 리스나

이자 등 사용료가 수익인 반면, 창업투자회사는 자본이득이 수익이 되는 것이다. 벤처기업은 창업투자회사의 투자자본이 전체 지분의 

10% 이상 돼야 코스닥 시장 등록 시 설립연한, 자산가치, 자본금 등의 제한을 받지 않고 쉽게 등록할 수 있다.


 정부의 창업보증 지원

문재인 정부가 벤처·스타트업 창업 지원 정책을 가동한다. 약 5000억원 규모의 창업 지원 펀드를 조성하고, 업계의 발목을 잡는 연

대 보증도 단계별로 폐지한다.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서울 종로구 금융감독원연수원에서 열린 경제1분과 업무 보고 브리핑에

서 “금융위원회가 올해지 '삼세번 재기지원펀드' 운용 방안을 마련, 내년에 3000억원 규모로 운영에 본격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펀드로 재창업 7년 이내 기업, 신용위원회 재기 지원 기업,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 단독채무 지원 기업을 대상으로 두세

번째 창업 비용을 지원한다. 재원은 재정 1500억원과 정책 금융·민간자금 1500억원으로 조달한다. 같은 목적으로 2000억원 규모로

조성하는 중소기업청의 '삼세번 재창업지원펀드'를 합하면 5000억원의 창원 지원 자금이 마련된다.

금융위는 벤처 등 중소기업 창업의 선순환을 위해 연대보증제도를 단계를 밟아 폐지한다. 신용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은 당장 올

해부터 법인 대표자 일인에 대한 연대보증 폐지 기준을 현재 '창업 이후 5년 내 기업'에서 '창업 이후 7년 내 기업'으로 확대한다.

창업 7년이 넘은 성숙 기업도 내년부터 책임 경영 심사를 통해 연대보증을 요구하지 않는다.

문재인 대통령은 소득 주도 성장을 실현하려면 일자리를 늘려야 하고, 4차 산업혁명 등 신성장 분야에서 창업이 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후보 시절에 '삼세번 재기지원펀드'와 '연대보증폐지' 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금융위는 우선 실현 가능한 정책을 선별, 이날 실행 계획을 발표했다. 어음 대체 제도 활성화, 대기업의 중소기업에 대한 어음 결제

폐지 등 창업 지원 공약도 단계별로 실행될 가능성이 짙어졌다.




 중소벤처기업부를 통한 창업지원

‘제이(J)노믹스(문재인 정부의 경제 정책)’의 핵심인 일자리 창출의 전진 기지 역할을 할 ‘중소벤처기업부’가 드디어 닻을 올렸다.

그동안 여러 부처에 흩어져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을 받아온 창업과 소상공인 지원 기능이 신설되는 중기부로 일원화된다. 중소기업

지원 기능도 중기부가 총괄 조정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중기부는 창업·소상공인·벤처·중소기업 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맡는

다.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국무위원으로서 독자적인 입법 발의와 개정 권한을 갖는다. 정책 수립과 예산 편성이 빨라지고 정책 집

행도 주도적으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중기부는 4실 체제로 구성된다. 장·차관 아래 기획조정실, 중소기업정책실, 창업벤처

혁신실, 소상공인정책실을 둔다. 중소기업청 조직이 청장(차관급)과 차장(1급) 산하에 1관 6국 체제였던 것과 비교하면 규모가 크

게 확대됐다.

중기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미래창조과학부)에서 창조경제(창업) 업무를,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산업인력·지역산업·기업협력 업

무를, 금융위원회에서 기술보증기금 업무를 넘겨받는다. 대신 중기청의 중견기업정책국은 산업부로 이관한다. 개편이 마무리되면

중기부 인력은 현재의 350명(본부 기준)에서 80~100명 더 늘어나 중견 부처 규모로 커진다. 올해 중기부는 창업·중소기업 지원 등

에 최소 12조원이 넘는 자금을 지출할 예정이다. 중기청 지출 예산 8조1900억원에 추가경정예산으로 조성되는 3조4626억원, 그리

고 창조경제혁신센터(437억원), 테크노파크 관련 지역사업(4000여억원) 등 다른 부처에서 넘어오는 사업 자금 등을 합한 금액이다

. 중기청 관계자는 “중기부 예산 대부분이 기업의 창업·연구개발(R&D)·수출·판로개척 등 일자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분야에 쓰

인다”며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중기부가 최우선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투사 업계 동향

벤처 활황기로 창업투자회사가 꾸준히 늘고 투자재원도 빠르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벤처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창투사는

13개 사가 신규등록해 120개로 늘었다. 벤처붐이 일었던 2000년대 초반 창투사 개수를 회복하는 모습이다. 창투사 수가 120개를 넘

어선 것은 2002년 128개 이후 14년 만이다. 창투사 수는 2002년 128개를 정점으로 2003년 117개로 줄었고 2004년부터 11년간 100개

수준을 기록했다. 이후 2015년에 114개로 1년 전에 비해 11개가 늘었고 지난해 120개 고지를 넘은 것이다.

이 같은 창투사의 증가는 정부가 창업기업과 벤처.중소기업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벤처산업 활성화가 지속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 저금리 기조속에 투자처가 뚜렷하게 없는 상황에서 유일하게 성장세를 보이는 벤처산업으로 기업들과 일부 개인들의 투자가 활

발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특히 정부의 벤처지원책으로 정부 자금도 늘어나면서 민간 자금도 함께 유입되고 있다. 벤처기업에 투

자하면 각종 세제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어 매력적인 투자처라는 설명이다.

창투사는 자본금과 전문인력 등 요건만 충족되면 1개월 이내로 신규 등록할 수 있다. 증권사 등 기존의 금융권 종사자들이 시장이

어려워지면서 점차적으로 벤처 투자 업계로 이동하고 있어 전문인력 확보도 상대적으로 쉬워졌다. 올해 창투사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현대그룹도 창투사 설립에 대해 검토 중인 상황이다.



 창투사 전망

4차 산업혁명 분야 투자확대와 상장러시가 전망되면서 창투사들이 주목



 창투사 관련뉴스

● 문화콘텐츠 창투사의 이유있는 도전

최근 문화콘텐츠 전문 창투사들이 새로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영화나 드라마, 애니메이션 등 문화콘텐츠 분야에 집중했던 기존 투자 행보에서 벗어나 플랫폼, 정보통신기술(ICT),

전자상거래 등 다양한 4차 산업혁명 분야까지 눈을 돌리는 모습이다.


얼마전 마감한 성장사다리펀드의 출자사업에서도 유니온투자파트너스, 미시간벤처캐피탈, 캐피탈원, 수림창업투자 등

문화콘텐츠 투자 시장을 주도해온 쟁쟁한 창투사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 창투사 설립 자본금 20억으로 낮아진다

창업투자회사(이하 창투사) 설립시 자본금 요건이 50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대폭 낮아진다.

창투업 진입장벽을 낮춰 벤처생태계를 활성화하려는 목적이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국무회의를 개최해 이 같은 내용의 중소기업창업지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늦어도 16일까지 관보에 게재 후 바로 시행하게 된다.




◆ 창투사 관련주


 

에이티넘인베스트 - 투자기업 지원, 창업지원 등의 창업투자회사

 

 

 

SBI인베스트먼트 - 국내 최초 벤처투자조합 업체

 

 

 

대성창투 - 삼성과 블록체인 스타트업 블로코 공동 투자 진행

 

 

 

티에스인베스트먼트 - 중소 벤처기업 투자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DSC인베스트먼트 - 정부의 일자리 정책으로 수혜 예상

 

 

 

큐캐피탈 - 신기술사업 투자,융자 및 기업인수합병 업무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

 

 

 

우리기술투자 - 벤처캐피탈 전문업체

 

 

 

엠벤처투자 - 글로벌 투자 금융기관

 

 

 

플랜티넷 -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트 지분 61% 보유

 

 

 

위즈코프 - 본사에 인큐베이팅 시설

 

 

 

팍스넷 - 크라우드펀딩 운영

 

 

 

아시아경제 - 팍스넷 지분 44% 보유

 

 

 

웹스 - 기술창업 지원 플랫폼 팁스 운영사 선정

 

 

 

메가엠디 - 회장이 청년창업 재단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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